대국민 경계령, 국정원이 적화통일에 앞장 섰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대국민 경계령, 국정원이 적화통일에 앞장 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6-05 20:23 조회4,84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대국민 경계령, 국정원이 적화통일에 앞장 섰다


                                 위장탈북자들 서울에 쫙 깔렸다  

국민 여러분,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나라 김대중이 물갈이 한 지금의 국정원은 노골적으로 적화통일 작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간첩기관으로 변질됐습니다. 지난 4월 8일 통일부는 북한이 운영하는 해외식당의 종업원 13명 전원이 전날 7일에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자 1명, 여자 12명, 이들은 해외에서 운영하던 북한식당 종업원이라고만 했지, 북한이 운영한다는 해외식당은 12개국 중 어느 나라들에서 모집해 온 것인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식당에서 온 것인지, 아니면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뽑아 온 것인지 일체 발표가 없습니다. 통일부 대변인은 "관례상 나라와 입국 경로 등은 공개할 수 없다.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대거 탈북한 사례는 이례적이라 밝히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몇 사람 씩 몰려 온 것은 발표도 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은 북한에서 온 미녀들이 서울 바닥에 쫙 깔렸다 할 정도로 매우 많이 보입니다. 이들은 방송을 거의 독차지하면서 은근히 북한을 선전합니다. 남한국민들로 팬-그룹을 만들고, 그 팬들을 포섭하여 단체를 만들고 달러를 벌어 북한에 보냅니다. 말로는 그럴 듯하게 "유엔과 우리나라의 대북제재로 손님이 끊겨 경영난을 이기지 못한데다가 김정은에게 달러를 바치지 못해 처벌될까 두려워 탈출했다" 둘러대지만 이는 국정원이 만들어 낸 그럴듯한 구실일 것입니다. 지금 각 방송국들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방송프로 만들기에 정신없습니다.  

              식당 여종업원들과 서울광수들은 일단 간첩으로 간주-관리해야  

오랜 동안 북한은 해외 북한 식당을 ‘외화벌이’ 수단뿐만 아니라 ‘대남공작’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만인 공지의 사실입니다.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 국가안전보위부와 정찰총국, 노동당 산하 225국(옛 대외연락부)과 통일전선부 등이 해외 북한 식당을 운영하며 한국 내 고첩, 종북종자들과의 접선장소로 활용되어 왔다는 것도 공지의 사실입니다. 미인계를 이용하여 공작대상을 포섭하고 김정은 통치자금을 벌어들이는 외화벌이 사업소로 운영된다는 것도 공지의 사실입니다.  

                        탈북미녀들과 서울광수들은 북한판 귀족들의 자식들  

북한이 운영하는 해외식당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100% 공작원이며, 이들은 성분이 아주 좋은 북한판 귀족들의 자식들입니다. 이들이 한국에 와서 방송국을 점령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떳떳하게 이름과 얼굴을 밝히면서 인기인들로 살아갑니다. 남한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북한을 적당히 공격하고 비방하면서 남한 사람들을 포섭하고, 국정원이 마련해주는 돈벌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이들이 남겨놓은 북한의 가족들은 여전히 귀족대우를 받으면서 북한에서 떵떵거리고 살아갑니다. 오히려 북한의 가족들은 이들이 보낸 달러를 김정은에 바침으로써 승승장구 더 많이 출세할 것입니다.  

                     국정원이 위장탈북자들을 공작요원으로 활동하게 보살펴  

이들의 집단 탈북 동기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국정원이 북한과 짜고 공작 차원에서 데려왔다는 것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지금 방송사들의 행태를 보십시오. 방송을 틀면 탈북자들이 나와 판을 칩니다. 국정원의 허락과 코치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이들이 남한 국민들에 의심받지 않기 위해 북한의 대남공작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들의 부모를 동원하여 인터뷰방송을 내보냈습니다. 국정원이 자기 딸들을 기획 납치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국정원이 위장탈북자들을 통해 북한에 달러를 대규모로 보내고 있다  

서울바닥에 북한 처녀들이 깔려 있습니다.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저도 만났으니까요. 이들이 남한에서 공작을 하고, 달러를 벌어 북한으로 보내게 하기 위해 국정원은 두 가지 길을 열어놓았습니다. 하나는 이들이 전국을 순회하고 각 단체들에 다니며 통일 강연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국가기관, 민간기관에 취직을 시켜주는 것은 당연한 기본입니다. 여기에 더해 무엇을 더 해 주는지 아십니까?  

                          통일펀드, 위장탈북자들을 통해 북한으로 간다  

조선일보가 앞장서서 호객하듯 국민주머니를 털었습니다. 통일펀드라는 것,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사장 안병훈)은 지난 4월 20일 현재 160여만 명의 국민으로부터 걷은 2,300억원을 모두 서울광수들, 탈북민, 북한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돈의 상당부분이 위장탈북세력의 주머니에 들어가 북으로 송금될 것이며, 위장탈북자들의 적화통일 공작에 활용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남한에서는 서울광수 세력을 주축으로 한 위장탈북 세력을 적화통일 세력으로 키우는 공작이 국정원 주도로 노골적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에 경각심을 호소합니다. 적화통일에 앞장 선 국정원에 강력한 전파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은 현재 간첩신고를 사실상 받지 않고, 간첩신고자들을 적대시합니다. 무능한 국정원장 퇴임시켜야 합니다. 그는 이름만 국정원 직원이었지, 국정원 내부 학교의 영어선생에 불과합니다. 김대중이 국정원에 심은 900명 빨갱이들에 농락만 당하고, 그 결과 간첩신고 시스템을 마비시켰습니다. 김대중이 심은 빨갱이 900명 청소해야 합니다. 박근혜를 압박해야 합니다. 지금이 통일 굿판을 벌이며 청와대-국정원-방송국-조선일보가 어우러져 지랄를 떨때입니까? 이 나라 참 한심합니다. 오늘 만난 사람들, 모두 해외로 도망갈 때가 언제냐고 저울질 하고 있었습니다,  

 

2016.6.5.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63건 38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53 감동 안겨준 정호근 사단장 시절의 간부님들께 지만원 2017-01-10 5346 356
2252 검사들 난에 이은 판사들의 난장판 - 국가개혁 기회다(현산) 현산 2013-10-17 7456 356
2251 철도파업을 통해 본 국정수행능력 지만원 2013-12-31 7229 356
2250 노컷뉴스 김현정에 충고한다 지만원 2018-05-17 6591 356
2249 박정희와 김재규 지만원 2012-03-28 19340 356
2248 국회는 ‘반역의 5.18 특별법’ 폐기해라!(뉴스타운) 지만원 2016-08-24 4491 356
2247 김대중은 김일성의 고용간첩이다(다윗) 다윗 2011-12-14 16172 356
2246 광주는 5.18로 집단사기 그만 치고 석고대죄 하라 지만원 2015-03-07 7171 356
2245 김요환 육군총장에게 지만원 2014-08-27 5890 357
2244 6명 광주판사들의 난잡한 판결 지만원 2018-09-17 4011 357
2243 고발장(진재선 검사) 지만원 2013-06-19 16793 357
2242 제2의 이완용은 정동영, 그 이유는? 지만원 2011-11-21 17090 357
2241 대통령 성주가지 마라 지만원 2016-07-23 4518 357
2240 죽으면 그만이지! 지만원 2013-11-26 8490 357
2239 새로운 발견, 5.18 정체 창자까지 드러났다!! 지만원 2015-03-29 7583 357
2238 이회창 박원순의 병역난장판 (만토스) 댓글(1) 만토스 2011-10-10 19255 357
2237 똥 밟은 원세훈과 국정원 지만원 2013-04-30 13818 357
2236 문재인의 정치생명 탄핵과 무관하게 끝 지만원 2017-02-28 8906 357
2235 조선일보 양상훈, 겨우 이런 걸레였나? 지만원 2020-11-29 3926 357
2234 대한민국에 정면 도전하는 노무현 인간들 지만원 2013-08-15 11712 357
열람중 대국민 경계령, 국정원이 적화통일에 앞장 섰다 지만원 2016-06-05 4841 357
2232 故 朴 大統領의 談話文中에서 지만원 2011-03-19 22221 357
2231 젊은이들에 무시-경멸 당하는 노장년들에 고함 지만원 2011-11-01 14269 357
2230 국가관도 없는 존재들이 이끄는 걸레 같은 국가 지만원 2014-12-21 5418 357
2229 [5.18역사전쟁]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일행 평양 퍼레이드 댓글(13) 김제갈윤 2018-07-28 5879 357
2228 니미씨발 좆같은 전라도 판사 개자식들아! 지만원 2021-05-02 3190 357
2227 조갑제의 붉은 신분증 ‘고문과 조작의 기술자들 지만원 2019-04-15 3788 357
2226 주객이 전도된 군사실무회담 지만원 2011-02-09 20964 357
2225 검찰의 백지 구형 지만원 2018-08-12 4888 357
2224 설레이는 밤 지만원 2014-05-18 6781 35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