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9-28 17:02 조회26,703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전업 화가 달마님의 아름다운 프러포즈


지난 5월 22일, 자유게시판에 달마님께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하여”라는 제하의 글을 게시하셨습니다.


“저는 화가입니다. 산골짝에 살고 있는 전업화가지요. 올린 그림은 근래에 제가 그린 ‘가야산의 가을’입니다. 그림이 친절하게 사실적이지는 않습니다만 강렬한 터치라던가 대상의 압축된 묘사는 또 다른 개성적인 힘을 느끼게 해 줍니다. 작가의 긴말이 더 이상 필요 없이 감상은 감상자의 몫이 아니겠습니까? 사진 상에서는 이름부분을 모자이크로 처리했습니다.”


“시스템클럽 계좌로 후원금 20만원을 입금시키시는 분께 '가야산의 가을’을 보내드리려 합니다. 개인전이라던가, 단체전, 국제전 출품 그리고 한 때 대학 강단에 섰던 저의 경력이나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볼 때면 결코 비싼 값은 아닐 겁니다. 택배를 이용하다보면 그림틀이 파손되곤 합니다. 그래서 표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림만 봉투에 넣어 발송하게 됩니다.시스템클럽을 위해 저와 함께 공동 후원자가 될 뜻 깊은 회원을 찾고 있습니다.”

      가야산의 가을 34.5cm/23.5cm, 수묵화, 2010년


                                김태근님의 아름다운 호응

위 글을 읽으신 김태근 회원님께서 ‘가야산의 가을’을 모두 가져가시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김태근님은 그 분의 형님과 함께 오래 전부터 우리 활동에 많은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 두 분은 서로서로 기쁨을 나누셨습니다. 액수도 큰 액수입니다만 액수를 떠나 이 얼마나 아름다운 그림입니까? 그림 ‘가야산의 가을’도 아름답고 두 회원님께서 자아내신 훈훈한 미담도 더 없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런 사랑을 받은 저는 오늘 매우 행복합니다.


                              모든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수많은 국민이 애국을 합니다. 애국하는 방법은 각기 다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도와주시면서 애국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이 계십니다. 이것이 우리 동아리 수준의 애국활동이라도 지탱해주는 원동력입니다.

메뚜기도 한철이라 합니다. 5.18의 사기극을 뒤엎을 ‘솔로몬’이 생각처럼 확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 열심히 입소문을 내주신다면 모멘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 동아일보와 문화일보에 냈던 책광고문을 조선일보는 내줄 수 없다 합니다. 단어는 모두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충격적입니다. 그 충격적인 내용을 순화하지 않으면 내줄 수 없다는 게 조선일보입니다.

도서관들에는 새 책 소개지를 보낼 예정이지만 회원님들께서도 인접 도서관에 전화를 걸어 비치요청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교보문고에서는 26위로 내려가 있고 주문도 거의 없습니다.

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지금 또 다른 책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한동안만이라도 ‘솔로몬’ 시대를 열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9.28.

지만원 올림

http://systemclub.co.kr/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755건 38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15 이명박으로 인해 죽고 싶다는 사람 많다! 지만원 2010-10-19 24373 282
1114 시국을 반영하는 반가운 통계 지만원 2010-10-19 24502 256
1113 환경 운동가들의 일그러진 양심 지만원 2010-10-19 24877 181
1112 조선일보 사설 믿지 말자! 지만원 2010-10-19 19892 204
1111 北 변덕에 갈피 못 잡는 南 행보(소나무) 소나무 2010-10-19 16356 119
1110 황석영의 표절 성향 지만원 2010-10-19 21679 152
1109 이명박 대통령의「공정한 사회」는 허구이다.(최성령) 최성령 2010-10-18 17512 140
1108 권영길을 통해 보는 대구폭동의 역사 지만원 2010-10-18 21696 170
1107 우리 사회, 썩지 않은 곳 없다! 지만원 2010-10-18 18902 201
1106 막다른 골목에 몰린 북한을 살려주자는 역적들 지만원 2010-10-17 22050 288
1105 답답한 손학규, 한번 걸레는 빨아도 걸레! 지만원 2010-10-16 29220 290
1104 군 의문사에 대한 필자의 각오 지만원 2010-10-15 25908 286
1103 다시 보는 김훈 중위-2 지만원 2010-10-15 25400 148
1102 다시 보는 김훈 중위-1 지만원 2010-10-15 24475 165
1101 도둑고양이식 무임승차자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나라! 지만원 2010-10-15 23089 292
1100 김정남의 변수 지만원 2010-10-15 27737 228
1099 공자님 짓밟은 중국 오랑캐 지만원 2010-10-15 29026 203
1098 칠레의 산호세 광산과 북한의 아오지 탄광 지만원 2010-10-15 26559 151
1097 김정남도 현충원에 묻힐까 (오막사리) 오막사리 2010-10-15 16320 84
1096 군량미로 전용되어도 쌀지원하자는 김문수의 정체는?(소나무) 댓글(4) 비전원 2010-10-15 15051 90
1095 절개와 지조에 대해 지만원 2010-10-14 22083 182
1094 교총이 제정신인가? 지만원 2010-10-14 28340 149
1093 보수우익의 自己檢證 (산하) 댓글(7) 산하 2010-10-14 14466 87
1092 대형 건설업은 곧 비리-편법업이다. 지만원 2010-10-14 24214 116
1091 황장엽 후유증 지만원 2010-10-14 22914 164
1090 전교조의 실체 -붉은교실(애니메이션 작품) hossan 2010-10-14 21933 83
1089 민주당 김부겸의 애끓는 호소문 지만원 2010-10-14 20563 133
1088 멸망 길에 접어든 남북한 빨갱이들 지만원 2010-10-13 21978 252
1087 국정원에 할 일 있다 지만원 2010-10-13 29272 178
1086 김문수는, 큰일 낼 사람 지만원 2010-10-13 19334 26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