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 짓밟은 중국 오랑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공자님 짓밟은 중국 오랑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10-15 15:14 조회29,04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공자님 짓밟은 중국 오랑캐


중국이 세계로부터 멸시와 조소를 받고 있다. 류샤오보는 북경대학 박사이며 반공주의자, 인권운동가, 노동운동가, 민주화 운동가로 후진타오 진영에 빈체제 인사로 낙인찍혀 감옥에서 탄압받고 있는 사람이다. 후진타오에 의해 탄압하고 있는 이 지식인에게 세계는 노벨상을 수여한다.


이에 대해 후진타오는 세계를 향해 야수 같은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 거린다. 그리고는 다른 한편으로 세계의 조롱거리인 북의 3대 세습을 감싸고 축하한다. 세계로부터 냄새나는 오랑캐로 각인되기를 자청한 것이다. 공자님 얼굴에 후진타오가 먹칠을 한 것이다. 공자는 어쩌다 돌연변이로 중국에 태어난 사람이었지 중국의 본질은 공자와는 전혀 다른 야만의 국가다. 



2010.10.15.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864건 38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24 밴댕이 군대의 교전규칙: “확전 안 되게 보복시늉만 내라” 지만원 2010-11-25 25624 311
1223 대통령님, 이게 뭡니까?(수정한 글) 지만원 2010-11-24 23933 556
1222 도대체 북한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지만원 2010-11-24 25722 368
1221 대통령의 진실 게임, 그 자체가 한심하다 지만원 2010-11-24 22277 324
1220 ‘주체사상-민주화-진보’의 실체 지만원 2010-11-24 19960 182
1219 이념에 물들었던 부부와 나눈 대화 지만원 2010-11-24 23041 294
1218 북한군에 군량미를 주어야 한다는 사람들 지만원 2010-11-24 24672 301
1217 연평도에 간첩 있다! 지만원 2010-11-24 25515 488
1216 훈련 중인 군대가 두들겨 맞다니! 지만원 2010-11-24 25198 390
1215 너무나 분해서! 5천만이 잠 못 이룬다. 지만원 2010-11-23 26106 363
1214 한국군은 짖기만 하는 개 지만원 2010-11-23 25901 369
1213 우라늄에 대한 미국의 반응과 의미 지만원 2010-11-23 25785 240
1212 회의는 왜 해? 즉각 응징시스템도 마련하지 않았나? 지만원 2010-11-23 24383 378
1211 “김대중이 나라를 북에 넘겨주려 했다” 이는 현실적 우려였다. 지만원 2010-11-22 21814 299
1210 ‘한반도 비핵화’는 바로 오늘 파기됐다! 지만원 2010-11-22 21487 246
1209 대법원 알박이 박시환을 북으로 보내자 지만원 2010-11-22 23501 265
1208 남한의 학생운동도 북한이 지휘한 북한의 역사 지만원 2010-11-22 23944 161
1207 국가는 시스템도 없이 모금에 나섰는가? 지만원 2010-11-22 18918 173
1206 북의 우라늄 핵폭탄 쇼크 지만원 2010-11-22 22670 182
1205 5.18 명예훼손사건,법정질서에 관한 의견(서석구변호사) 관리자 2010-11-22 19215 143
1204 생애 첫 재판 방청 (기린아) 댓글(12) 기린아 2010-11-21 17237 186
1203 北 우라늄농축공개, DJ 핵 메모 공개해야.(소나무) 소나무 2010-11-21 21134 173
1202 신간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 지만원 2010-11-21 28362 174
1201 김대중을 이적죄로 처벌하라는 최근의 목소리들 지만원 2010-11-21 21938 244
1200 이희호를 향해 발사할 미사일 탄두 지만원 2010-11-21 23348 251
1199 김대중이 가장 싫어한 사람은 지만원이었다! 지만원 2010-11-21 26579 205
1198 光州 항쟁때 北특수군 600명 침투했다(프런티어타임스) 관리자 2010-11-21 22977 159
1197 반란을 해마다 기념하는 코미디 나라 지만원 2010-11-20 28934 259
1196 평화상시상식참가 왜 망설여(소나무) 소나무 2010-11-20 18647 151
1195 11월 19일의 5.18 재판에 대해 지만원 2010-11-20 21646 28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