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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11-04 20:42 조회29,7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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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GP에서는 8명의 장병이 집단적으로 사망했다. 그런데 그 사망한 8명의 장병들과 8개의 가정이 군으로부터 동시에 인격살인을 당했다. 자식 잃고 가족 전체가 패가망신까지 당한 것이다. 미국대통령은 활주로에 서서 기다렸다가 이라크에서 전사해 온 운구를 향해 한 동안 거수경례를 했다. 우리 자식들도 이런 대접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 책에는 530GP의 진실을 알고 있는 생존자들의 이름들이 기록돼있고, 이 사건을 담당했던 군수사관들의 이름들과 시체를 검안한 사람의 이름도 명시돼 있다. 이 책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킬수록 이들에 대한 시선들도 따가워 질 것이다. 가장 명예롭고 행복한 삶은 진실을 위해 가진 것을 버리는 데 있을 것이다. 참된 군인들이었다면 모두가 나서서 진실을 밝혀주기 바란다. 이 책이 진실을 밝혀내고, 그래서 수십 년에 걸쳐 수 없이 많은 부모들의 눈물을 자아냈던 망국적 의문사를 종식시키고, 환골탈퇴! 군이 구각을 벗고 강군으로 태어나는 촉매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0.11.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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