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눈물 연기,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국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문재인의 눈물 연기,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국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검 작성일18-01-07 22:44 조회2,475회 댓글1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문재인의 눈물 연기,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


주사파 정부 들어 연달아 쏟아지는 운동권 영화, 이 가운데 이번에 개봉된 '영화 1987'은 이른바 6월 항쟁을 소재로 한 모양이다. 이 영화를 관람한 문재인은 시위에 참여한 한 대학생의 대사 "이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하는 대목이 가장 울림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을 지었다고 난리다.


대통령의 눈물, 이런 기사를 보고 듣는 이들은 문재인에게서 따뜻한 인간애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정말 그렇다 하더라도 문재인의 눈물은 반사회적 불법시위를 정당화하는 것임도 알아야 한다. 과연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영화를 보고 눈물을 지었다는 이런 참말 같은 거짓말을 어찌 믿어야 할지... 어안이 벙벙하다. 


따는 인간을 물건 취급하고, 평등을 주장하면서도 가장 불평등한 계급사회를 대표하는 공산주의 사회, 기본권적 인권이나 최소한의 자유의지도 박탈당하고 사는 북한이나 중국 인민들의 개 대접 삶을 통해 보노라면, 민주화를 운운하는 정치인으로서 일말의 반성이나 비판은커녕, 되려 가증스러운 눈물을 보이는 문재인의 주사파 정권, 이들이 다름 아닌 자타공인 종북이란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논리적 불합리의 극치를 보여준다.


하나 짚고 넘어가자. 이번 영화 '1987년'을 시청한 문재인은 '촛불항쟁'은 '6월 항쟁의 완성'이라 자평했다. 이놈 문재인 또 말을 바꾼다. 얼마 전엔 '촛불혁명'이라 했는데 말이다. 문재인의 대가리 속엔 온통 무슨무슨 항쟁, 혁명이란 단어만 가득하다. 대가리에 담긴 사상적 상태가 이 모양인 터라 온전한 이들은 당신을 가리켜 정신병자라 하는 거다.


6월 항쟁의 가장 큰 성과가 있었다면 직선제 도입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취임 당시 분명하게 천명한 것이, 7년 단임제로 깔끔하게 정권을 이양하겠다는 약속이었고 그는 이 약속을 지켰다. 만일, 6월 항쟁이 없었다면 전두환은 정권을 이양하지 않았을까...?? 우리가 지켜본 전두환 대통령은 그런 소인배가 아님을 온 천하가 다 알고도 남을 것이다.


이 당시 처절하게 시위를 주도하고 참여했던 '백기완'이 남긴 유명한 일화가 있다. "박정희는 우리 같은 운동권 3만 명을 못 살게 했는데, 김영삼. 김대중은 우리 국민 3천만을 못 살게 했다"고 토로했다. 백기완의 이 말은 사실이었다. 


박정희는 단지 도둑질 할 자유와, 공산주의 할 자유와, 잘살아보자는데 방해할 자유와, 불법 시위할 자유를 인정하지 않았을 뿐, 당시를 살았던 국민들은 하나같이 그때가 행복했다고 회상하는데, 유독 호남인들과 운동권 종북 주사파들만이 아니라고 한다 말이지.... 이런 맥락에서 한국이 제대로 되려면, "호남과 주사파들이 주장하는 바 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사상적 역설이 성립한다.


눈물, 문재인의 눈물이 종북 주사파 3만 명에 대한 눈물이었다면, 박정희의 눈물은 3천만 민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젖을 짜내는 아픔의 눈물이었다. 문재인, 네가 언제 한국을 지키다 숨진 우리 군 장병의 죽음 앞에 눈물 한 방울 보인 적 있었던가? 개자식, 가증스러운 악어의 눈물 따위로 국민을 더는 혹세무민하지 마라...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


<국검>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그래도 백기완이는 역시 백기완이더라!!!
맞는말 좀 해서 좀 나아졌나 했더니.....
여전히 그놈은 대모하는 곳만 쫓아다니더라

최근글 목록

Total 10,599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3701 985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9871 444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7023 393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6922 1493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6564 1013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4178 967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6404 1457
10592 내 황혼기 인생은 광주폭력과의 전쟁기 새글 지만원 2018-06-21 313 78
10591 5.18과의 전쟁, 눈물겹습니다. 새글 지만원 2018-06-20 638 176
10590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6-19 3174 473
10589 열혈 애국지사 전병철 선생님 타계 지만원 2018-06-19 2098 384
10588 한국 경제 위기를 ....(Long ) Long 2018-06-19 2775 404
10587 Despondency and Disappointment are B… 댓글(4) stallon 2018-06-16 1832 107
10586 북한의 천지개벽-남빨들의 멘붕 지만원 2018-06-16 5814 613
10585 정대협 형사사건 답변서(검사 공소장 변경) 지만원 2018-06-16 1236 167
10584 한국당 해체와 정계은퇴 필수 5인방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6-16 3456 399
10583 6월의 재판일정 지만원 2018-06-15 1931 248
10582 북한의 변화, 미북회담 기록 영상 지만원 2018-06-15 3392 246
10581 싱가포르 합의문 은 "항복문서" (2018.6.14) 관리자 2018-06-14 3317 217
10580 싱가포르 미북회담 분석 지만원 2018-06-13 6326 525
10579 트럼프, 오늘도 나는 낙관한다 지만원 2018-06-13 5452 529
10578 김정은 제2의 고르비 되기를 지만원 2018-06-12 5148 447
10577 세기의 아이러니-김정은의 굴복 (2018.6.11) 관리자 2018-06-11 3945 258
10576 오늘의 느낌 지만원 2018-06-09 5260 562
10575 트럼프에 대해 논리보다 비논리를 더 믿는 우익들 지만원 2018-06-09 3750 461
10574 한국당 법사위에는 정의감도 없는가 지만원 2018-06-08 2941 441
10573 "싱가포르 회담을" 낙관한다! (2018.6.8) 관리자 2018-06-08 2479 183
10572 5.18진실 알려지지 못하게 별짓 다하는 빨갱이들 지만원 2018-06-08 3425 322
10571 싱가포르 회담을 매우 낙관한다 지만원 2018-06-08 3516 357
10570 트럼프에 팽당한 퇴물기생 문재인 지만원 2018-06-07 4162 51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