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도 크면 저렇게 훌륭한 위안부 될래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엄마, 나도 크면 저렇게 훌륭한 위안부 될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1-09 12:54 조회4,59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엄마, 우리나라 할머니들 다 위안부 했어?

 

어느 한 공원에 위안부 소녀가 예쁜 모자도 쓰고 목도리도 하고 두터운 숄도 둘렀다. 어린 아이들이 보아도 훌륭한 사람이고 사랑받는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다. “엄마, 이 공원에 온 할머니들 다 위안부 했어? 나도 크면 위안부 돼야지대한민국 방방곡곡이 위안부 천지다. 대한민국은 위안부의 나라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금 현재 미국에 나가 매춘을 하는 세계 여성들 중 한국 여성이 22%라 한다, 2등이 태국인데 11%라 한다.

 

옛날엔 위안부, 지금은 창녀가 가장 많은 나라, 태어나서는 안 될 더러운 나라 만들기

 

이 자랑스럽다는 나라의 방방곡곡이 80년 전에 일본군 성노리개가 되었다는 여성들의 동상으로 가득 차 있고, 미국, 일본 등에는 현재의 한국출신 창녀들이 가득 차 있는 것이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한국 할머니들 전체가 위안부로 보이고, 그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젊은 여성 전체가 창녀로 보일 수 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성의 나라가 됐다. 피가 솟고 창피스럽다. 자랑할 게 없어 방방곡곡을 위안부 소녀상으로 수를 놓고 있는 것인가?

 

국제사회에서 국가가 국가로 인정받으려면 연속성(continuity)이 있어야 한다. 전 정권이 아무리 잘못했다 하더라도 국가의 이름으로 일본과 합의를 했으면 설사 그것이 엄청난 손해를 잉태했다 해도 인정하고 감수해야 한다. 일본의 국화는 아쌀함을 상징하는 싸꾸라꽃이다. 그래서인지 일본 사람들이 대체로 아쌀하다. 반면 한국인들은 어떤가? 일반적으로 대인관계, 남녀관계 모두에서 맺고 끊는 것이 없다. 끈적끈적한 DNA, 이것 때문에 한국에서는 유난히 치정살인이 많은 것이다. 국민성 치고는 개선해야 할 더러운 국민성이다. 내가 볼 때엔 특히 빨갱이들과 전라도 사람들의 이런 DNA가 가장 강하다.

 

             느끼하고 끈적끈적한 국민성 위안부 문제에 반영돼 있어

 

1995.12.28. 양국정부가 서명한 위안부 합의문에 대해 오늘 강경화가 발표를 한 모양이다. 합의문은 파기하지 않을 것이고 10억엔도 반환하지 않고 우선은 동결할 것이다. 10억엔을 장치 어떻게 할 것이냐는 일본이 원론적 대책을 어떻게 세우느냐를 보고 정할 것이다. 한국 돈으로 환산된 107억원은 한국정부가 따로 마련하여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에게 지급할 것이다

 

시쳇말로 말인지 절인지 모를 내용을 내놓은 것이다. 입장을 바꿔놓고 보아도 아쌀함이 조금도 없이 끈적거린다. 이런 사람 옆에 있으면 느끼해서 천리 만리 도망을 치고 싶을 것이다. 지금의 위안부 문제는 정치적 이념적으로 변질돼 있다. 위안부 문제를 가지고 국가를 망신시키고 있다. 이 나라를 파괴하기 위해서다. 위안부를 일본과의 관계,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도구로 악용하고 있다. 역시 반역질이다. 이런 반역집단의 정점에 정대협이 있다. 정대협에는 벼라 별 경력과 성분들을 가진 붉은 무리들이 우글거리고 있다.

 

                          한국당은 소녀상 철거 입법화에 나서라

 

지난 대선 때까지 한국당 홍준표가 정대협에 놀아났고 부화뇌동했다. 이렇게 빨갱이들이 깔아놓은 멍석에서 춤을 추고 놀아난 정치인들이 왜 홍준표 한 사람 뿐이겠는가? 한국당 정치인들로부터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당은 소녀상에 대한 성격을 국가망신 동상이요 여성비하 동상으로 규정해 완전 철거할 것을 입법화해야 할 것이다.

 

2018.1.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021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70444 1100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6314 625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1615 476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2569 1626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3101 1090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0301 1037
공지 서적구입안내,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 지만원 2010-08-15 433560 1546
11014 메모해두자 김정은 환영위원회 이 종자들을!! 댓글(12) 현우 2018-12-14 1554 258
11013 28) 대법원 제1부 재판장 권순일, 대법관 이기백, 박정화, 김… 지만원 2018-12-14 1260 290
11012 사북탄광도 북한이 주도 지만원 2018-12-14 1636 301
11011 5.18은 북한군 소행(민족전선) 지만원 2018-12-14 1372 284
11010 대법원은 더 이상 대한민국 아니다 지만원 2018-12-14 1587 325
11009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 규명된 바 없다 지만원 2018-12-13 1377 307
11008 광주인들, 하루에 100번씩 지만원에 절해야 지만원 2018-12-13 1615 360
11007 광주판사김성흠: “청주유골430구는 공동묘지들에서 모은 것” 지만원 2018-12-13 1183 278
11006 광주판사김성흠: “안면인식은 육안으로 하는 거야, 컴퓨터는 무슨” 지만원 2018-12-13 908 224
11005 광주판사 김성흠: “전두환-CIA 모르는 5.18, 니가 뭘알아” 지만원 2018-12-13 957 239
11004 5.18에는 영웅이 없다, 택시기사가 영웅이다. 지만원 2018-12-13 995 261
11003 광주부장판사 김성흠의 월권재판:"내가 노숙자담요보다 더 전문가" 지만원 2018-12-13 1217 259
11002 변호사 200명 긴급성명, 김명수 내려와라 지만원 2018-12-13 1312 260
11001 언론 도배한 “김사복 빨갱이”와 그 의미 지만원 2018-12-12 1853 348
11000 임종석과의 결전 12월 20일, 오후2시 지만원 2018-12-12 2312 338
10999 항소이유서(정대협) 지만원 2018-12-12 790 154
10998 2018년-500만야전군 송년의 밤 (2018.12.7) 관리자 2018-12-10 1744 193
10997 항소이유서 (시안) -광주고등법원- 지만원 2018-12-09 1669 239
10996 바르샤바 1944, 대한민국 2018. (비바람) 비바람 2018-12-09 1460 284
10995 마주앙 –시- 지만원 2018-12-09 1729 291
10994 광주 부장판사 김성흠의 절룩이-곱추 판결 지만원 2018-12-08 2015 379
10993 2018년 송년행사는 사랑이었습니다 지만원 2018-12-08 1963 398
10992 뚝섬 무지개 영문 표지 지만원 2018-12-07 1342 26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