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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통난 빨갱이 우상들, 고은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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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2-18 12:58 조회5,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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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통난 빨갱이 우상들, 고은 이외수 

 

         빨갱이이들의 문화공작, 붉은 티끌은 태산으로, 푸른 태산은 티끌로

 

빨갱이들의 선전-선동 수단 중 가장 강력한 것이 문화공작이다. 김대중이 전라도 신이 된 것도 문화공작의 산물이고, 5.18이 뜬 것도, 서점 점원 윤상원과 재봉사 전태일 등 티끌 같은 인생들이 위인으로 둔갑한 것도 다 빨갱이들 특유의 문화공작 결과다. 좌익계에 진짜 우상은 없다. 모두 다 만들어 낸 것들이다. 좌익들은 끝없이 영웅을 만들어 낸다. 티끌 같은 인생을 태산으로 바꾸고, 태산 같은 영웅을 티끌로 바꾼다. 우익세계에서는 서로 잘났다며 앞서 가는 사람을 끌어내리지만 좌익세계에서는 없는 영웅도 크게 만들어 낸다. 빨갱이들은 두 마리의 붉은 동물을 노벨문학상 수상후보자들로 띄웠다. 반미 종북의 시를 쓴다는 고은과 대마초 향을 맡으면서 영계들을 거느리고 난잡하게 뒹굴었던 이외수다, 이 두 동물들에 빨갱이들은 빛나도록 화려한 옷을 만들어 입힌 후 세계적인 문호 행세를 하도록 했다.

 

                                      고은의 짐승 같은 민낯

 

고은, 낮에는 고고한 척 연기를 했고, 밤에는 여성들을 향해 짐승처럼 행동했다. 2018.2.8. 이런 살상이 심판대에 올랐다. 이 인간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어느 여류 작가가 그와 그 일당들을 고발했다. 보도내용을 보니 이 인간의 손버릇과 몸버릇이 기행적이고 상습적이라 한다. 유승민은 이에 대해 국회 연석회의에서 이 인간의 시가 교과서들에 들어 있으니 모두 제거하라고 주장했다. 앞과 뒤가 다른 고은, 이 인간은 박정희를 몰락시키는 데 단초로 작용한 YH사건의 배후조종자로 감옥에 갔고, 19805월에는 김대중을 수반으로 하는 혁명내각의 24명 각료 중 하나였다. 고고한 시를 쓸 인간 자체가 못 되었던 것이다.

 

고은은 경기 안성시에서 20여 년간 거주하면서 반체제 시를 썼다. 그러다가 2013년 수원시가 정치적 목적과 장삿속으로 그를 수원으로 모셔왔다. 장안구 광교산 자락, 수원시는 민간인으로부터 이 주택을 사서 초호화판으로 리모델링해 고은에 바쳤다. 매년 1천만원이 넘는 전기료와 상하수도요금도 내주고 있다. 고은은 어마어마한 세금으로 호강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모략하는 시를 썼다. 그런데 하늘도 무섭치 않았다. .201828일 그의 마수 같은 수작들이 밝혀지면서 수원 여성들이 나서서 그를 추방하고 있는 것이다. 멀리 멀리 사라지라고.


고은 시인의 수원 광교산 사택

                 빨갱이들의 사기극의 상징: 고은이 살고 있는 별장 같은 주거지 

 

                      정신 차린 화천군, 이외수 몰아내자 전투 중  


                      노무현 시절의 빨갱이 화천군수가 이외수에 충성

 

화천군은 노무현 시절인 2004년부터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14546'감성테마 문학공원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이외수가 사는 주거공간은 12억원, 교육-강연시설인 모월당은 10억원, 문학전시관 은 35억원, 수익사업용 농산물판매장(2억원), 공동주차장과 편의시설(8억원), 산책로(8억원) 등을 조성했다. 당시의 화천군수가 빨갱이었을 것이다.



IMG_9877.JPG

 

강원도 화천 이외수 감성마을내 위치한 이외수문학관 내부모습. 중앙포토

[출처: 중앙일보] '막말논란' 이외수 고향으로? 감성마을 퇴거 위기


                 이명박 시절, 이외수가 3개 사단의 정신적 지주 노릇

 

2009.4.30. 오마이뉴스는 좌빨 이외수 휘하엔 국군 3개 사단이 있다!”는 제하의 기사를 실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이외수의 감성마을로 인근 부대 장교-사병 4명이 찾아왔다. 상담을 하러 온 것이다. 한 장교는 "이외수 선생에게 예전부터 부대의 문제 사병들 상담을 부탁했었다. 상담을 마치고 나면 병사들의 상태가 좋아져 이 선생은 군부대에서 인기가 좋다. 이외수 선생은 화천에 있는 군부대인 7사단, 27사단, 15사단 병사들의 상담을 맡아서 하고 있고, 해마다 3개 사단을 돌며 축제도 열고 있다"고 말했다. 보수우익의 표현을 빌리자면 '좌빨'에게 국군 상담을 맡긴 셈이다.

 

2. 이외수는 "내 휘하에 3개 사단이 있다"며 웃었다.

 

3. 이외수 집에서 버튼 하나만 누르면 주변 군부대에서 5분 대기조가 달려온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화천군에서 마련한 대책이다.

 

4. 이외수는 "내가 국군 5분 대기조의 보호를 받는 걸 알면 뉴라이트 애들이 얼마나 열받을까? 하하하.. 육군 차원에서 특강을 부탁받은 적도 있는데, 계속 거부했더니 헬기를 보내주겠다는 '스타'도 있었다"고 말했다.

 

                             박근혜, 화천 잡놈 찾아가 표 구걸

 

이외수가 수백만의 팔로워를 이끌고 트위터에서 황제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는 돈이 많아 러시아 제 호화 요트를 사다가 호수에서 혼자 요트를 즐겼다. 빨갱이들이 그런 그를 미친 듯이 띄우고 영웅시했다. 속을 보지 못하고 겉만 보고 뛰어든 부나비들 중에는 박근혜가 있었다. 화천군 군민의 혈세 90억을 뜯어 이외수를 위한 문화궁전을 건설한 화천시장이나 그런 곳을 찾아가 더러운 표를 구걸했던 박근혜나 다 같은 도톨이들이었다

  

                   대마초 피우고 어린 문학소녀들과 여관에서 뒹굴어

 

이런 문화의 신이요, 트위터의 황제로 군림해온 이외수의 가면이 벗겨졌다. 이외수를 취재한 19884월의 기사들이 들추어졌다. 이외수가 대마초를 피우고, 문학을 지망하는 소녀들과 여관을 전전하며 오여인과 아들을 낳았다는 지저분한 기사들과 함께 수갑을 찬 모습이 드러난 것이다.

 

그런데 2013년 그 오여인이라는 사람이 이외수 사이에 낳았다는 26세의 아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뉴스가 떴다. 오여인이 이외수를 상대로 지난 214일 춘천지방법원에 친자 인지 및 양육비 청구소송을 냈다는 것이다.

 

                          화천에서 나가라, 못 나간다 진흙탕 싸움 

그러던 이외수가 지금 군민으로부터 추방명령을 받았다. 201786일 감성마을에서 열린 문화축전 시상식에서그 꼴에 어울리는 험한 술주정을 했다고 한다. 어이 군수, 내가 그렇게 x같이 보이냐?” “내가 여기(감성마을) 다 폭파하고 말거다. 용역까지 다 불러놨으니까 난 그림(작품)만 가지고 떠난다, 어디 한번 나랑 해볼까?, 문화예술인들을 이렇게 대접해도 되나?, 박근혜나 이명박이나 최문순, 니들 다 똑같은 놈들 아냐, 감성마을을 폭파하고 떠나겠다

 

이에 화천군 번영회 등 16개 지역사회단체로 구성된 감성마을 현안대책위원회는 이외수에 공개사과를 하고 떠나라요구했다 한다. 하지만 이외수는 버티고 있다 한다, “약주를 해 몸이 힘든 상태에서 실수를 했다. 군수에게 전화로 사과하고 다시 만나서 화해하고 풀었다고 해명했다고도 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이외수는 화천군으로부터 매년 운영비와 인건비 등의 명목으로 1억 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특혜 논란까지 휩싸였다. 이에 이외수는 아가리 함부로 놀리지 마라. 감성마을 어디에 아방궁이 있단 말이냐. 방산비리 같은 망국적 악행에는 찍소리도 못하던 XX들이라고 응수했다 한다.  

 


“어이 군수, 내가 그렇게 x같이 보이냐?”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2018.2.1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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