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과학, 얼굴인식 과학의 현주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광수과학, 얼굴인식 과학의 현주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4-15 18:38 조회2,45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광수과학, 얼굴인식 과학의 현주소

 

광수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얼굴을 인식하는 영상과학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수십 년 전 얼굴 사진과 지금의 얼굴 사진을 놓고 이 두 개의 사진이 같은 인물이라는 것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냐. 황장수 전원책 김진 등은 tv 화면을 통해 이렇게 모르는 소리를 아는 것처럼 했다. 광주 인간들과 탈북자들이 함부로 나서서 내가 무슨 광수란 말이냐며 소송질을 한다.

 

나는 이들을 얼굴인식으로 공무원을 통과시키는 종합청사 당국에 의뢰해 허락을 받으면 그 즉시 광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정부청사 당국이 사법 쟁의에 말려들기를 거부한다는 데 있다. 그러나 이 나라에도 곧 중국의 안면인식 프로그램이 정착될 모양이다. 미국은 안면인식 프로그램을 사생활침범이라는 이유로 실용화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그런 사생활 보호보다는 사회적 범죄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얼굴인식 영상과학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모양이다. 모든 애국자들은 아래 기사들을 꼭 읽고 광수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주기 바란다.

 

범인 체포에서 ATM 이용까지중국 일상 된 '얼굴 인식 기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8/0200000000AKR20180208100600074.HTML

 

5만 인파 속 범인 찾아낸 얼굴인식 기술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X20180413233418&t=RS

 

5만명 운집 콘서트장서 수배범 '콕 집어낸' 중국 안면인식 기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3/0200000000AKR20180413088000074.HTML?input=1195m

 

25년 전 탈옥수, 안면 인식 기술에 덜미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15007

 

2018.4.1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69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4688 1000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0778 471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7708 40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7799 151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7630 102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5164 979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7553 1463
10662 인격 살인 위해 끝없이 쏟아내는 언론 화살(나의산책) 새글 지만원 2018-07-18 548 104
10661 황혼에 드리운 먹구름 (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6 2562 360
10660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654 366
10659 5.18, 북한이 주도한 ‘침략작전’임을 증명하는 사실들(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375 316
10658 5.18에 대한 나의 연구(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3 1781 282
10657 국방장관의 상당한 오해 지만원 2018-07-12 3412 408
10656 5.18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과정(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2 1651 251
10655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에 가한 야만(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2644 402
10654 김대중과의 인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1790 283
10653 휘파람 불던 계절(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0 1936 303
10652 저주의 계절에 지만원 2018-07-10 3160 451
10651 정대협 북부지법 7월 답변서 지만원 2018-07-09 1248 182
10650 제567광수 우간다파견 인민보안성 대표단 성명불상 지만원 2018-07-09 1407 222
10649 내 인생의 천사 -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098 312
10648 대령 예편 후의 첫 공공 작품, F-16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407 379
10647 민주수호신 김대중의 사기-위선을 널리 알리자 지만원 2018-07-08 2216 295
10646 김대중 내란역사 공소장 요약 (진리true) 진리true 2018-07-08 854 149
10645 기무사는 탱크를 몰고 오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7-08 1932 262
1064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18-07-07 1691 236
10643 김대중 내란음모 공소장 전문 지만원 2018-07-07 1076 176
10642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지만원 2018-07-07 1678 257
10641 정대협 답변서(초고) 지만원 2018-07-06 906 130
10640 제565광수 리봉원(인민군 대장) 지만원 2018-07-06 1812 25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