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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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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6-29 23:24 조회6,4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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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러시아 축구장에서 펄펄 나던 문재인이 갑자기 그로기?

 

문재인이 625일 러시아에서 한-멕시코전을 구경하고 배우자와 함께 락커룸을 찾은 날이 623, 귀국일은 624일이다. 러시아 방문 기간은 6.21-24.이다. 러시아에서는 활기에 차 있던 문재인이 귀국하자마자 모든 공식일정을 취소하거나 잡지 않고 627-28을 휴가내서 최소한 625일부터 71(일요일)까지 쉬면서 그로기 상태의 몸을 추스린다고 한다. 6.28일에는 매티스 미 국방장관을 접견하기로 돼 있었는데 그 중대한 약속도 기력이 딸려 취소했다고 한다. 문재인의 나이 겨우 65, 65세면 피곤을 모르는 왕성한 나이다. 대통령이 생활은 너무나 호화롭고 즐겁고 신나서 아플 날이 없어야 정상이다.

 

                           근육의 피로냐 정신적 충격이냐

 

청와대는 러시아 방문 일정을 소화하느라 기력이 쇠약해 져서 몸을 추스린다고 하지만 나는 그 말을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다. 그는 근육이 피로해서 기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거나 큰 고민이 생겨 의욕과 기력을 갑자기 잃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큰 고민, 그렇다면 그 고민은 무슨 성격의 것일까? 여기에 이르면 많은 사람들이 많은 상상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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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평창을 가지고 바람잡이를 할 때,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지나 않았을까? 느닷없이 만경봉호가 왔을 때 선이라도 넘어 미국에 들켰을까? 엄청난 량의 가방들을 가지고 왔을 때, 선을 넘은 것이 미국에 들키지는 않았을까, 아니면 마식령 스키장에 전세기를 보냈을 때 달러를 보내 사고를 친 것은 아닐까. 아니면 김정은과 내통하여 국가를 넘겨주려한 음모라도 들킨 것일까. 


그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들이 신영복과 윤이상 등 간첩들인 점, 청와대를 채운 사람들이 주사파라는 점 등을 고려한다면 그는 북한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저지를 수 있다. 그런 저지레가 미국에 발각된 것은 아닐까. 이런 정도는 돼야 러시아 축구장에서 펄펄 뛰던 사람의 다리를 저렇게 갑자기 폭삭 주저앉힐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한번 불신을 받으면 벼라 별 의심을 다 받는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다. 의심하는 사람을 탓하기 전에 의심받을 짓을 날마다 하는 자신을 탓해야 할 것이다.  


2018.6.2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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