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7-07 07:16 조회2,33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566.jpg

 

 

스스로 각고의 노력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내놓는 작품에 숨어 있는 노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음미하지 않습니다. C학점만 받아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A학점을 받는 학생들의 숨은 노력이 어떤 것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더 잘났다고 소음을 냅니다.

 

오늘 새벽 노숙자담요님이 제566광수를 보냈습니다. 이를 보는 사람들은 대개 , 닮았다!” 하거나 적당히 지나치거나 할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한번 여쭈어 보겠습니다.

 

1) 위의 현장 사진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이 나라에 얼마나 있을까? 나라면 이런 사진을 수백장 찾아낼 수 있을까?

 

2) 이 평범한 사진에서 어떻게 제566 광수의 얼굴에 유독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3) 그 얼굴에 어떻게 북한의 의회인 최고인민회 상임위 부부장 김채성 얼굴을 찾아다가 매치시킬 수 있을까?

 

4) 안면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까?

 

저는 광수 하나가 나올 때마다 탄복하고 감사해 왔습니다. 저는 열 번을 다시 태어나도 이런 일만큼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 글을 접하시는 분들도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있는 것일까? 있으면 왜 이런 일을 안 할까?”

 

말재주 좀 있다고 타인들의 입장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쉽게 말합니다. “노숙자담요는 왜 시원하게 안 나타나는 거냐?” 참으로 가벼운 사람입니다. 평소에 남을 배려하지 않고, 사색을 습관화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늘 말을 함부로 해서 배우자나 자녀들이나 이웃들과 자주 언쟁하고 싸울 것입니다. 노숙자담요는 나타나는 즉시 누군가에 의해 테러를 당할 것입니다. 노숙자담요가 광수를 찾아낼 때 파리 하나 잡듯이 손짓 하나로 간단히 잡아내는 것이라고 생각들 하는 것인가요? 노숙자담요가 이 일을 하는데 돈을 받았는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독보적이라고 선전되어 있는 황영구 박사, 그는 인천에 법영상분석연구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소에 한 사람을 의미하는  두 얼굴을 분석해 달라 했더니 2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래도 해 달라 했더니, 정확도가 60% 정도라 했습니다. 그래서 거래를 하지 않았습니다.

 

단 한 시간이라도 광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광수는 허구라고 말질을 하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지만원이 광수 가지고 북한군 왔다는 결론을 냈다, 심지어는 5.18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을 광수라고 주장했다며, 지만원의 말은 믿을 게 못된다는 식의 마타도어(모략)를 직업 삼아 하고 다니는 우익들도 있습니다. 

 

   영상 분석은 제 분야가 아닙니다저는 순전히 문헌만을 통해 북한특구군 600명의 존재를 확인했을 뿐입니다.살인기계로 훈련된 특수군 600명 말고 또 다른 600명 이상의 민간집단이 정치공작 목적으로 광주에 왔다는 사실은 순전히 노숙자담요가 발견해낸 것입니다. 지만원은 북특수군 600명의 존재를 발견해 낸 사람이고, 노숙자담요는 600여명에 이르는 또 다른 북한 민간인 공작 집단의 존재를 발견해 낸 사람입니다. 제 연구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됐고, 노숙자담요의 연구는 201555일부터 지금까지 만39개월 동안 진행돼 오고 있습니다

 

2018.7.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925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8877 1058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5006 563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0758 445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1522 1588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1922 1070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9221 1015
공지 서적구입안내,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 지만원 2010-08-15 431824 1521
10918 한국당 김성태의원 2차 규탄집회 안내!(11/14일) 새글 현우 2018-11-12 719 185
10917 김성태 주거지 및 지역구 1개월 규탄시위 동참바람 새글 지만원 2018-11-12 1113 249
10916 지만원 배제한 5.18위원회, 법적으로 불성립 지만원 2018-11-11 1671 336
10915 5.18진상규명의원회 발족정지가처분신청(초안) 지만원 2018-11-11 1076 240
10914 우리는 왜 5.18에 생사를 걸어야 하는가? 지만원 2018-11-10 1921 352
10913 문재인에 부역질하는 김성태,빨리 쫒아내야 (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18-11-09 1351 274
10912 11.10.태극기집회 안내 (이상진) 이상진 2018-11-10 1001 215
10911 5.18진실 규명을 바라는 국민에 고합니다 지만원 2018-11-10 1733 377
10910 이현종과 최진봉, 손해배상 각 1억원 지만원 2018-11-09 1062 235
10909 이현종(문화일보)과 최진봉(성공회대), 소송 대상의 표현 지만원 2018-11-08 1572 256
10908 이현종(문화일보)과 최진봉(성공회대) 민-형사 소송할 것 지만원 2018-11-08 1758 331
10907 11월 8일, 시사-시국 동영상 지만원 2018-11-08 1298 182
10906 김성태, 5.18진상규명위 선발 공모 절차 결정 지만원 2018-11-08 1445 221
10905 YTN, 최진봉, 이현종 악마의 주구처럼 마구 떠들어라. 지만원 2018-11-08 1232 202
10904 "김성태 지역구 "규탄집회 (뉴스타운 TV 동영상) 관리자 2018-11-07 2047 244
10903 감투에 눈 뒤집힌 빨갱이 국방장관 정경두 지만원 2018-11-07 2645 449
10902 오늘 국가해충 김성태 제거하러 갑니다 지만원 2018-11-07 2815 413
10901 지만원 박사 김성태에 맹공 “노조 잡놈” (데일리베스트뉴스) 지만원 2018-11-06 1691 228
10900 이봉규TV: 김성태와 5.18 지만원 2018-11-06 1471 197
10899 5.18진상조사 추천을, 한국당 김성태가 막고있다. (동화면세점 … 관리자 2018-11-06 991 154
10898 5.18 성역 파멸은 단지 시간문제 지만원 2018-11-05 2399 485
10897 11월7일 (수) 김성태 규탄시위 안내! 현우 2018-11-05 1106 246
10896 정치꾼들 중 똑똑한 놈 한 놈도 없다 지만원 2018-11-05 1771 35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