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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7-10 06:49 조회3,1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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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계절에

 

           전쟁비용은 한국이 대야

 

미국이 북한을 공격해서 전쟁이 난다면 그 전쟁비용 대부분을 한국이 부담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북한이 우리와 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와 탄도탄을 갖게 된 것은 순전히 김대중과 노무현의 대북 퍼주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은 여기에 키를 맞추고 있는 모양이다. 미국이 군사력으로 북을 공격할 경우를 대비해 문재인이 여러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인민군이 아무런 저항 없이 서울을 수시간내 에 점령할 수 있도록 장애물을 열어주고, 도로와 철로를 닦아주고, 군의 외형을 축소-약화시키고, 군인정신을 병들게 한다.

 

     망가진 경제에 전쟁비용까지 부담하면?

 

문재인 정권은 저주의 정권이다. 이들은 건설적 영혼을 길러온 인간들이 아니라 파괴의 영혼을 길러온 매우 고약한 불개미들이다. 이들은 우리 경제에 되돌릴 수 없는 맹독성 제초제를 뿌렸기 때문에 경제가 말라죽는 것은 시간문제다. 질 낮은 선전 선동으로 사색 력 없는 민중을 사로잡아 지난 1년 여,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해왔지만 고통 받는 젊은이들과 국민들이 저들의 실체를 눈치 채고 등을 돌릴 날도 그리 머지않아 보인다.


       어제는 국정원, 오늘은 기무사 파쇄

 

빨갱이, 좀 유식하게 말하면 좌경분자들이 지금은 제 세상 만났다고 온갖 파괴질을 다 하고, 온갖 행패를 부리지만, 두들겨 맞는 국가의 고통만큼 저들도 때리느라 힘이 부칠 것이다. 국가를 건설하는 데에도 창의력이 필요하지만 망하게 파괴하는 데에도 창의력이 필요할 것이다. 저들의 청춘은 오물과 무식으로 가득차 있었다. 저들의 언행에 그것이 묻어난다. 창의력이 길러 질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 저들에게 남은 여력도 곧 쇠진될 것이다. 수많은 분야에 틀어박힌 저주의 빨갱이들, 그들이 벌이는 악행들이 너무 많아 이제는 일일이 열거하여 지적하는 데에도 힘이 달린다. 이 나라 정보부대를 소멸시키는 것은 1970년대에 자생한 남민전의 모토였다. 어제는 국정원을 파괴시키더니 오늘은 괜한 트집을 잡아 기무사를 해체한다. 이 나라 적화의 여정은 이렇듯 끝이 없다. 

 

           보지말자, 방송 믿다가 다 죽는다

 

지금 이 나라는 이런 저주의 빨갱이들이 장악하고 있다. 희망이 없어 보인다. 희망이어야 할  언론은 100% 빨갱이가 되었거나 그 영향권 내에 있다. 6.25때 인민군이 파죽지세로 서울로 진격하고 있었는데도 당시의 방송국은 국군이 북진하고 있다 방송했다.  애국자들의 손발을 서울에 묶어 놓고 보도연맹 인간들로 하여금 다 사살하게 했다. 당시 조선일보는 가장 먼저 호외지를 배포하면서 인민공화국 만세를 불렀다. 노무현이 죽자 호외지를 만들어 그를 천상의 영웅으로 등국시킨 신문도 조선일보였다. 조선일보도 조갑제처럼 우익의 주머니를 털어 결정적일 때 배신을 한다. 이런 현상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국가경제가 파괴되는데도 언론들은 경제가 잘 나가고 있다 선전한다.

 

            저들의 모든 행동 기록하자

 

저들의 속을 아는 국민들, 눈빛이 어둡다. 호랑이 등에 묶여가는 공포의 눈망울들이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할 일이 있어야 한다. 정신을 차리면 해야 할 일이 보인다. 모두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저들이 저지르고 있는 행위들을 6하원칙에 의해 기록해 두는 것이다. 모두가 각자의 눈에 보이는 저들의 만행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자.

 

       전향했다는 뉴라이트 주사파에 속지말자 - 최홍재 홍진표 하태경

 

각자 능력에 따라 우리도 개미떼를 구성하여 빨갱이 한 놈 씩 물고 늘어져 공격하자. 전향했다는 위장 주사파는 영원한 빨갱이다. 그들이 무슨 말을 달콤하게 하든 절대로 속지말고 그들을 철저하게 고립시켜야 한다. 2004년 전향해서 뉴라이트 바람을 일으켜 순간의 출세를 했던 주사파들 중 가장 나대던 인간들이 최홍재와 홍진표와 하태경 등이다. 이제주사파 세상 오니까 6.25때의 보도연맹 빨갱이처럼 우익을 공격하고 주사파 대부 임종석에 아부하고 있다.

 

     적반하장의 철판 얼굴 송두율을 기억하자 

 

적반하장의 생리를 가진 낯 뜨거운 빨갱이들, 그들 중 뛰어난 철판들이 있다. 2003년도의 송두율, 온갖 언론들이 그를 위대한 학자로 띄웠다. 노무현은 그를 독일로부터 데려왔다. 그의 명성을 이용해 빨갱이 사회를 번성시키려 했던 것이다. 황장엽이 그의 정체를 폭로했다.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인 김철수의 가명이 송두율이라고. 이에 송두율이 뻔뻔스럽게도 황장엽을 고소했다. 수사가 진행되자 노무현은 송두율을 다시 독일로 보냈다.

 

         파렴치함의 최정상에 임종석 있다

 

적반하장의 파렴치함, 그 정상에 임종석이 있다. 임종석은 1989년 북한 공작원과 내통했다. 그가 북한 공작원과 희희낙락 전화하는 모습도 인터넷에 떠다닌다. 곧 그 영상도 유튜브에서 사라질 것이다. 지금 빨갱이들에 불리한 자료들은 속속 지워지고 있다. 이러하니 스크린 샷을 하거나 인쇄를 해놓거나 따로 저장해 놓아야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임종석이 얼마나 대단한 빨갱이었으면 국가가 현상금을 걸었으며, 경찰 수만 명이 그를 체포하는데 여러 해씩 휘둘렸겠는가.

 

그가 골수 주사파라는 사실, 그가 적화통일을 위해 태어난 인간이라는 사실을 역력하게 증명해준 기관이 국정원이다. 이래서 지금 빨갱이들이 국정원을 분쇄해 버린 것이다. 여러 언론들, 여러 국회의원들이 그의 전향 선언을 촉구했지만 임종석은 노골적으로 비웃고 있다.

 

    중앙지검 418호 홍성준 검사 (02-530-4404) 변희재도 잡아넣어

 

그는 북한과 통신하여 북한영상에 대한 저작권료 징수를 위임받고 우리 방송사들로부터 저작권료라는 명목으로 돈을 뜯어 북한당국에 송금했다. 김일성 종합대학 현대화를 위해 7억원을 보냈다. 모두 30억 원을 북에 송금했고, 아직도 걷어 놓은 돈 뭉치가 규제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2010년 해방연대 홈페이지에 동지사랑의 정치라는 제목으로 김정일을 신격화하고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5,644자의 대 서사시를 썼다. 2004-2008년까지 국회의원을 하면서 오로지 종북활동을 했다.

 

이러한 것이 객관적 사실에 의해 증명돼 있는데 그는 나는 절대로 주사파가 아니다며 뒷구멍으로 검찰을 시켜 나를 잡아넣으려 하고 있다. 임종석의 명령을 받고 나에게 집적댄 검사가 418호 홍성준 검사(02-530-4404). 변희재를 잡아넣은 검사가 바로 418호 홍성준 검사라 한다.

 

          윤미향, 심재환의 파렴치

 

적반하장의 파렴치함, 여기에 또 다른 정상이 있다. 1994년에 남매간첩단 사건의 주인공 김삼석의 처 윤미향이다. 그녀는 정대협의 주인이다. 정대협과 위안부는 동의어로 통한다. 그녀는 2017년 베트남 대사관 앞에서 거창한 팻말을 들고 1인시위를 했다. 1인 시위는 릴레이로 이어졌다. 위안부 노파들도 가담했다. 이들은 파월 한국군을 일본군과 동일시했다. 한국군이 베트남 양민을 마구 학살했고 베트남 여성들을 마구 겁탈했는데 그 죄를 용서해 달라는 것이다. 서울에 있는 베트남 대사관 앞에서만 사죄한 것이 아니라 베트남에 사죄단을 이끌고 가서 사죄행진을 하겠다고 한다. 이것이 위안부를 앵벌이 하여 반국가활동을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정대협은 위안부 앵벌이하여 반국가 정치활동 하는 악질 단체

 

많은 우익매체들이 정대협과 윤미향이 벌이는 반일 반미 반국가 종북활동 내용들을 보도했고, 정대협 간부들의 배우자들이 국보법을 위반했고,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려 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하는 판사에게 욕설을 했고, 북한과 자주 어울리고, 간첩들이 연루된 가문이 정대협을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대협 홈페이지에는 수요집회 성명서들이 있다. 여기에는 민족이라는 명분을 내걸고 남북을 오가며 북한과 함께 반일투쟁을 하였다는 사실,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반대, 사드반대, 미국반대, 외세배격, 자주 주체 평화의 강조, 테러방지법 반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자작극이라 주장, 개성공단 폐쇄반대, 북한핵보유사실의 정당화, 대북압박 반대, 한미전쟁훈련반대, 한미일정보공유반대 한다는 사실들이 가득 차 있다.

 

        김삼석은 간첩보다 더 위험한 빨갱이

 

김삼석은 동일뉴스의 VIP. 김삼석이 기고한 수많은 글들에는 이런 내용들이 있다. 과거청산의 핵심 대상은 미국이어야 하고, 군 입대는 미국의 노예가 되는 길이고, 한국군은 미국의 노예군이자 미국의 용병이고, 민족반역자들이 가는 대피호다. 미국은 미국의 말을 잘 듣는 군인들을 장군, 총장으로 임명했고, 서울의 절반이 미국의 재산이다. 북한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주권을 찾는 정치이며, 2018.6.12. 싱가포르 북미화담은 미국이 북에 굴복한 회담이다. 통일을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을 빨리 폐기해야 한다. 한미일 동맹은 통일을 방해하는 대북 적대의 군사정치다는 등의 내용들이다.

 

한마디로 김삼석은 현재까지도 반일 반미 반국가 종북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에게 군대에 가지 말 것과 군에 충성하지 말 것을 선동한다. 사실이 이러한데 윤미향은 심재환을 정점으로 하여 구성된 10명의 변호인단을 통해 김삼석이 국보법 철폐, 미군철수를 주장한 바 없다고 강변하며 지만원에게 죄를 물어달라고 호소한다.

 

      김삼석이 운영하는 수원시민신문은 사실상 정대협 기관지

 

윤미향은 자기 남편 김삼석이 정대협 멤버가 아니기 때문에 정대협을 비판하는데 김삼석을 끼워 넣는 것이 불법한 것이라 공격한다. 그러나 김삼석이 운영하는 수원시민신문은 사실상 정대협의 기관지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정대협 관련 기사가 115개나 되고, 윤미향 스스로가 시민기자의 자격으로 31개의 기사를 썼다.

 

    정대협이 공적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비판받을 의무 없다는 황당한 주장까지

 

사건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윤미향과 심재환(이정희 남편)은 수요집회의 주최자는 정대협이 아니라는 거짓말을 하고, 정대협은 민간성금으로 운영되는 NGO이기 때문이 비판받아야 하는 공적존재가 아니라는 거짓말도 하고, 김삼석에게 금품을 주고 지령을 내린 한민통(김대중이 일본에 구성한 단체)을 대법원이 반국가단체라고 판시한 것은 사실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는 이불속 주장도 한다. 언론들이 밝힌 정대협의 반국가활동 내용들도 모두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그 기사의 진위를 따지지 않고 여과 없이 인용한 지만원 등은 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파렴치하고 찐득찐득하고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바로 윤미향과 빨갱이 변호사들이다.

 

       정대협 소송에 지면 빨갱이 번성

 

지금 현재 윤미향과 정대협의 반국가활동을 지적하다가 소송에 휘말린 애국국민이 10명 내외가 되는 모양이다. 대부분 자료를 많이 찾지 못하고 답변논리가 부족해서 불리한 재판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우익들이 이들에 법으로 패하면 그만큼 저들이 기승을 부리게 된다. 법에서는 증거가 있는 주장만 해야 한다. 내가 오늘 법정에 제출하는 답변서에는 중요한 자료들이 있다. 나도 우리 회원들이 제공해준 자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 정대협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국민들도 이 자료들을 가져다 사용하기 바란다.

 

2018.7.1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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