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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왜 해? 즉각 응징시스템도 마련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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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11-23 16:20 조회24,3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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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는 왜 해? 즉각 응징시스템도 마련하지 않았나?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부터 북한이 연평도 내륙으로 100-200발 이상의 포탄을 날려 군인 4명이 부상당하고 그 중 1명이 사망, 3명이 중상이며, 10명이 부상이고, 민간인 2명이 부상이고, 가옥들이 불타고 산불이 났는데도 계속해서 발사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한다. 살이 부들부들 떨린다.


북한 괴뢰놈들이 이제는 이판사판으로 나가자는 것이다. 미국의 관심을 끌기 위해 우라늄 농축시설을 보여주고 이어서 노골적인 국지전 도발을 한 것이다. 망하기 직전의 단말마적 발악인 것이다. 북한의 ‘개머리’ 포진지에서 해안포를 발사했다고 하는데 군은 155미리 K-9 자주포로 대응사격을 하고 있다는 뉴스가 있다. 어디다 대고 사격을 했는가? 허공에 쐈는가? 아니면 적에 어떤 피해를 입혔는가? 즉응태세는 죽었는가? 뉴스를 보면 4:40분 현재까지도 포탄이 간헐적으로 날아온다고 한다. 공군은 유도탄도 싣지 않고 출격했는가?   


오후 3:50분 현재 KBS 보도를 보니 군의 첫 대응은 ‘사태악화’를 예방하는 것이고 , 대통령의 첫 발언은 “확전을 방지하라”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공군기가 떴지만 그건 시위성격의 비행에 불과했다. 합참은 “북한에 강력 경고했고, 추가도발에 대해 지켜보고 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호국훈련과 연관성이 있는지 분석하고 있다”는  등의 한심한 발언들만 내놓고 있다. 전투기들은 즉시 해안포 기지를 스마트 포탄으로 가격을 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미국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우리 군과 국민을 소모품으로 악용하고 있다. 이다음 서울에 포탄을 날려도 “확전을 방지하라” 이렇게 지시할 것인가? 경계태세도 좋지만 일단은 약속대로 3배로 조건반사적인 보복해야 할 것이 아닌가?


확전을 방지하라? 우리가 3배 이상으로 공격해도 북한은 절대로 그 이상의 대응을 하지 못한다. 설사 북한이 대응을 한다 해도 이런 식으로 물렁하게 한다면 이는 국민자존에 관한 문제다. 확전이 되면 북한은 먼저 도발했기 때문에 국제사회로부터 몰매를 맞는다. 바보 같은 행위들! 


약속대로 3배 이상의 보복을 가하고 개성공단 인력을 즉시 철수해야 할 것이다. 어째서 인질을 개성에 두면서 김정일 도당에게 달러를 주는가? 북한에 통신문은 왜 보내는가? 의도적인 공격에 무슨 자존심 상하는 바보 짓인가? 자존심도 없고 군인의 기상도 없고! 이런 바보 같은 정부 믿고 사는 국민만 불쌍하다. 이명박의 마음에는  국민 자존심, 국가 자존심도 없는가? 이런 ‘쓸개 빠진 국가’의 국민이 된 것이 참으로 더럽고 자존심 상한다. 이명박의 지시가 혼란을 부추긴다. '단호하게 하라'는 지시는 무엇이고 '확전을 방지하라'는 지시는 무었는가? 좌로도 가고 우로도 가라는 것이 아닌가? 이 말로 인해 이명박은 한동안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들을 것이다.


이제부터 남한의 빨갱이들을 때려잡아야 할 것이다.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남한 빨갱이들을 집단 처리해야 할 것이다. 11.23.기사를 보니  김대중-노무현이 우라늄 개발 알고도 은폐했다. 이런 반역자들을 당장 부관참시를 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졸개들에도 몰매를 들어야 할 것이다, 



2010.11.2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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