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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서(이외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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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9-13 17:47 조회1,6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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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서  

 

사건 2018가합22446 정정보도청구

원고: 이외수

피고: 지만원  

()뉴스타운

 

피고들은 2018.9.7. 원고측 준비서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추가 답변합니다.

 

1. 피고들의 표현은 허위사실의 적시가 아닙니다.

 

원고는 을1호증 및 을2호증의 보도내용이 허위이고, 설사 사실이라 해도 피고들이 보도내용들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한 피고들의 게시물은 허위사실의 적시라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이 준비서면에서 제시한 대법원 판례도 이 사건에 대한 적절한 판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피고들은 을11호증으로 나무 위키백과 내용의 일부(1-9)를 제출합니다. 그 제2쪽에는 본인이 잘못한 경우의 사례로 군비난, 경찰비난, 대마초 흡연. .혼외자양육비 재판, 54회의 경범죄 재판, 감성마을 폭파 발언이라는 중간 제목들이 나열돼 있습니다. 경범죄로 재판을 받은 사건이 54회나 되고, 대마초, 혼외자 등의 부끄러워야 할 꼬리표들이 달려 있습니다.

 

3쪽에춘천에 살면서 구걸한 경험도 있고 하숙집 방세가 밀려서 쫓겨난 적도 있으며 크림빵으로 하루를 때운다거나 생라면 한 봉지로 며칠을 때운 경험도 있다. 심지어는 빈 쓰레기통이나 개집에 들어가서 하룻밤을 새기도 했다고 한다는 표현도 기재돼 있습니다.

 

41-2행에는 초창기 창작 활동에서는 가난한 시절 가끔씩 사창가에 빌붙기도 하였는데. . 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8쪽 하1행 내지 제97행에는 대마초 흡연, 1988 4 제기동 경동시장과 종로 5가 한약방 등에서 대마초를 구입, 흡연한 혐의로 구속되기도 하였다(1988414일자 경향신문 보도). 보도내용에 따르면 이외수를 찾아온 소녀들(소설수업을 받겠다고) 여관방을 전전하며 대마초를 피웠다는 내용과 함께 여관에서 연행된 참고인 31세 여성을 상대로 수사중이라는 내용이 실려있었다. 이 기사가 너무 충격적이라 이외수 비판에 단골주제로 등장하는데 처음에 이외수 본인이 트위터로 해명하기를 31세 여성은 여관청소부로 참고인 신분일 뿐이다 라고 일갈했으나 그 트윗 이후 조선일보가 추적보도를 한 결과 31세 여인은 다름아닌 잡지사 기자로 유부녀였고 여관에서 검거될 당시 이외수 역시 현재 부인이 따로 있는 가정이 있는 유부남으로 불륜이었다.”

 

위키백과는 어느 정도의 공신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이상에서 인용하였듯이 나무위키 백과에는 피고들이 표현한 것 이상의 매우 불명예스런 내용들이 적나라하게 소개돼 있습니다. 이로써 피고들의 표현들은 허위사실도 아니고 악의적인 표현들이 아닙니다 

 

2. 원고 이외수는 확실한 공인입니다.   

이외수는 2018.6.8.에 동대문구 신설동에 소재한 종합예술 전문대인 남예총예술실용전문학교의 학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10).

 

 

입증방법

10. 2018.6.11. 스포츠저선 소설가 이외수, 남예총 학장 취임. . 재능발굴 육성하겠다

11. 나무위키(109)   

 

2018.9.14.

피고 지만원

뉴스타운(손상윤)   

 

서울북부지방법원 제11민사부 귀중

 

2018.9.1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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