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투에 눈 뒤집힌 빨갱이 국방장관 정경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감투에 눈 뒤집힌 빨갱이 국방장관 정경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1-07 11:23 조회2,73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감투에 눈 뒤집힌 빨갱이 국방장관 정경두

 

117일 수많은 언론들이 국방장관 정경두가 1980년의 계엄군을 대신 해 광주 여성들에게 "통렬히 반성하고 머리 숙여 사죄했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빨갱이 국방장관이 써낸 사과문이라 한다.

 

5.18 계엄군 등 성폭력 조사결과에 따른 사과문

 

5·18 민주화운동 당시 성폭력'에 관한 정부 조사에서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행과 추행, 성고문 등 여성인권 침해행위가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는 10대에서 30대의 어린 학생과 젊은 여성들이었고, 민주화를 위한 시위에 나섰거나 가족을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심지어 시위에 가담하지 않은 여학생, 임산부도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 평범한 일상을 바랐던 민주화운동의 현장에서 여성의 인권을 짓밟는 참혹한 행위가 있었다는 사실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난 38년 동안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은 물론 여성을 향한 성폭력의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음으로써 피해자들과 그 가족의 절망과 분노는 더 커졌습니다. 무고한 여성분들께 말로 다 할 수 없는 깊은 상처와 고통을 드린 점에 대해 정부와 군을 대표하여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엄군 지휘부의 무자비한 진압작전으로 무고한 여성시민에게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힌 것을 통렬히 반성합니다.

 

군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국민의 인권과 존엄성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군의 책무이자 도리입니다. 국방부는 앞으로 출범하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군사정부에 저항하고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나섰던 광주시민의 명예를 회복하고, 보통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긴 여성들의 상처를 위로하는 데에 인력과 자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피해여성들의 명예 회복과 치유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가해자 또는 소속부대를 조사하고 5·18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상 진상규명의 범위에 '성폭력'을 명시할 것을 제언한 진상조사단의 권고를 엄중히 받아들여군에 의한 성폭력의 과오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계엄군과 국가권력으로부터 고통을 받으신 모든 시민과 여성들께 거듭 사죄드립니다.

 

  정경두는 주사파 정권이 임명한 자다. 빨갱이 신분이 아니면 임명하지 않았을 것이다.

 

1980년의 계엄군은 자네 같은 개념 없는 애송이에게 사과를 대신해 달라는 부탁 한 적 없다. 1980년의 계엄군은 자네의 할아버지들이다. 이 돼 먹지 못한 인간이 어디라고 나서서, 당시 당당히 나서서 북으로 넘어가는 국가를 구했던 할아버지 선배들을 심판하고 능멸하는가? 이 빨갱이 애송이야. 네게는 영혼도 없고, 머리도 없더냐?

 

네 밑에는 머리를 가진 군인이 없느냐? 몇 사람만 시켜서 5.18 10일간의 군 상황일지와 치안본부 상황일지만 분석시켰어도 이런 잡소리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5.18광주사태에서 죽은 광주사람은 154명이다. 그들 중 80%는 계엄군이 없는 지역들에서 죽었다. 상황일지에 다 나와 있다. 계엄군 작전은 518일 오후 4시 경부터 시작됐다. 519일부터 계엄군은 매타작을 피하기 위해 대대단위로 집결해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다가 대형차량들의 지그재그 돌짐에 목숨부지하기가 어려웠다. 521일 오후 5시에는 전멸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나 외곽으로 빠졌다.

 

계엄군은 개별행동을 할 수 없었다. 대열을 이탈하면 그건 곧 가루가 되어 죽는 길이었다. 전투가 뭔지 알 수 없었던 철부지 정경두는 해명하라. 정부의 누가 계엄군이 강간을 하고 다녔다고 조사를 했는지 밝혀라. 누가 무슨 증거를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조사를 해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밝히고 난 다음에 빨갱이 전유물인 사과 질을 해야 할 것 아니겠는가? 자네 하나 출세하자고 자네가 입었던 군복에 침을 뱉고 오물 속에 처박는 행동에 대해 국민과 후손들이 용서할 것 같은가? 찬하에 배알도 자긍심도 없는 이런 애송이 바지가 어찌 별을 네 개씩이나 달았는가? 어제는 해군출신이 장관 되어 군복을 진흙탕에 처박더니 이번에는 공군출신이 실로 역겨운 짓을 하는구나. 공군예비역들은 무얼 하는가. 이 자의 멱살을 잡아 한강으로 끌고 가지 않고. 한국 국방장관이라는 인간이 북한군의 소행을 계엄군에 뒤집어 씌우는 짓을 하다니!

 

The Reds Defense Minister Jyong Kyong-Doo, Frantic with Distinguished Post

 

The Reds Defense Minister Jyong Kyong-Doo, Frantic with Distinguished Post

 

On November 7, many news organizations reported that Defense Minister Jyong Kyong-Doo "made a sincere apology by bowing with deep regret"to Gwangju woman citizen on behalf of the Martial Law Troops in 1980. Below is said to be the Apology Statement that the Reds Defense Minister issued.

 

Apology Statement Conforming to Investigation Result on Sexual Violence by Martial Law Troops. etc. (Excerption)

 

It was confirmed through government investigation on sexual violence that there were violation of woman's human rights such as sexual assault, obscene acts and sexual torture committed by martial law troops, etc., at the time of the May 18th pro-democracy movement.--------------------------------------------------------------------------------------------------------

 

--------------------------------------------------------

Now Defence Minister would like to reflect the past with deep regret when the troops inflicted unbearable damage and caused great loss to innocent woman citizen by merciless suppression operation of martial law forces. -----------------------------------------------

--------------------------------------------------------

--------------------------------------------------------

Defense Ministry will do its best so that any offense of sexual violation can not be repeated again by military forces.

 

Jyong Kyong-Doo, A guy Appointed by Jusapa. If Not Identified as Reds, They Would Not Have Appointed him.

 

Martial law troops in 1980 have never asked you, the greenhorn that has no conceptual thinking, to make an apology on behalf of them. You need to know that the martial law troops in 1980 are your grandfathers. You, the meanest lower-class wretch, where do you think you are now daring to come out and judge to contempt your grandfathers and seniors who fought openly on the square to save the country which were on the brink of being taken over by the North. You, a childish greenhorn of the Reds. Don't you have a soul or any brains?

 

Don't you have any men around you who have any brains? If you had a few of your men make analysis on the Military Daily Report on Circumstances and the National Police Headquarters Daily Report on Circumstances for ten days from May 18, you would not have uttered this kind of dirty shit. The Gwangju citizen who were killed in the May 18th Gwangju incident was 154 persons. 80 percent of them were killed in the place where the martial law troops were not there. It all shows well on the Daily Report. Martial law troops' operation began from four O'clock afternoon of May 18. From May 19. martial law troops were concentrated in large group in a position at attention to avoid being beaten, but it was hard to keep their lives because big vehicles dashed to them in zigzag direction. At five O'clock afternoon on May 21, they managed to get out of the crisis of being destroyed totally, and went back to outskirts.

 

The martial law troops were not able to act independently. If any men break away from formation, that's the way he is dead flat at the moment. A childish stupid Jyong Kyong-Doo who were not be able to know what a real combat was like, You clarify the statement you made. You clarify who of this regime made inquiry and investigation to say that martial law troops were going around raping women here and there. Isn't it right for you to make the Reds exclusive possession of "Reddish Apologizing"only after you clarified as to who made what conclusion by using what kind of method of investigation with what evidences? Do you think all the nation and descendants will forgive you your misbehavior that you spit on Korean military uniform and throw it into cesspool to get promotion and take a distinguished job in this regime? Yesterday, a Navy General became the Defense Minister to throw military uniform in the mud, and now a Minister from Air Force is doing so disgusting thing. What are the Air Force retired officers doing now. Why don't they grab him by the collar and drag it to the deep Han River.

 

PS. Jusapa is pro- North political faction who are loyal to the communist Kim Il-Sung, and loyal to his ideology of self-reliance.



2018.11.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937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9101 1064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5183 573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0868 452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1631 159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2013 1073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9348 1017
공지 서적구입안내,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 지만원 2010-08-15 431985 1527
10930 소장(최진봉-이현종) 손해배상청구의 소(2) 지만원 2018-11-16 650 156
10929 소장(최진봉-이현종) 손해배상 청구의 소(1) 지만원 2018-11-16 606 150
10928 5.18호위무사 정규재의 정체를 심히 의심한다 지만원 2018-11-15 2678 394
10927 5 .18유공자들, 사익 위해 반국가 카르텔로 뭉쳤다 지만원 2018-11-15 2145 406
10926 종북반역간첩 정부, 김자점 이래 최초의 능지처참 대상 지만원 2018-11-15 1904 399
10925 김성태 규탄 논리를 전파합시다 (일조풍월) 일조풍월 2018-11-15 985 211
10924 김성태 대표의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5.18관련 주장 진실한사람 2018-11-15 901 144
10923 오늘 한국당 공모에 신청서를 냈습니다 지만원 2018-11-15 2007 379
10922 김성태의원 2차 규탄집회 실시간방송(GZSS TV) 관리자 2018-11-14 1119 177
10921 지만원 Vs. 김성태, 귀족-천민 전쟁(11.14.오후2시) 지만원 2018-11-14 1678 366
10920 최진봉-이현종 각 1억원 소장 결론 지만원 2018-11-13 1133 262
10919 김성태 머리 어떻게 이 정도로 나쁠 수 있나? 지만원 2018-11-13 2346 422
10918 한국당 김성태의원 2차 규탄집회 안내!(11/14일) 현우 2018-11-12 1472 288
10917 김성태 주거지 및 지역구 1개월 규탄시위 동참바람 지만원 2018-11-12 1566 323
10916 지만원 배제한 5.18위원회, 법적으로 불성립 지만원 2018-11-11 2006 381
10915 5.18진상규명의원회 발족정지가처분신청(초안) 지만원 2018-11-11 1282 274
10914 우리는 왜 5.18에 생사를 걸어야 하는가? 지만원 2018-11-10 2633 388
10913 문재인에 부역질하는 김성태,빨리 쫒아내야 (김제갈윤) 댓글(2) 김제갈윤 2018-11-09 1517 306
10912 11.10.태극기집회 안내 (이상진) 이상진 2018-11-10 1103 232
10911 5.18진실 규명을 바라는 국민에 고합니다 지만원 2018-11-10 1876 405
10910 이현종과 최진봉, 손해배상 각 1억원 지만원 2018-11-09 1163 255
10909 이현종(문화일보)과 최진봉(성공회대), 소송 대상의 표현 지만원 2018-11-08 1637 270
10908 이현종(문화일보)과 최진봉(성공회대) 민-형사 소송할 것 지만원 2018-11-08 1831 3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