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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송년행사는 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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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12-08 17:50 조회3,9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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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송년행사는 사랑이었습니다

 

127일은 하루 종일 살을 에는 강추위가 엄습했습니다. 그런데도 한남동 회식장에는 부산, 상주, 청송, 전주 강릉,일본 등 실로 먼 곳들에서 많은 회원님들이 오셨습니다. 130명이 정원이라는 회식장의 자리가 모자라 의자들을 추가로 투입하였습니다. 저를 아주 많이 사랑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이 강추위를 이기며 낯선 장소를 여러 차례씩 맴돌며 찾아오시지 않았을 것이다. 공수부대 전우들이 어깨 띠를 두르고 한남역에서부터 안내를 하느라 추위에 많은 고생들을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처음 보는 식당 주인의 아들이 음식을 나르다가 제 손도 좀 잡아 주세요했습니다. 식당 주인인 여성분은 수시로 다니면서 부족함 없이 챙겨주었고, 헤어질 때는 문밖 길거리에 까지 나와 제 후드 모자를 머리에 씌워주며 가벼운 포옹까지 해주셨습니다. 저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환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뚝섬무지개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쓴 시국진단 12월호가 최고라며 엄지손을 세워준 육사 3년 후배도 있었고, 이제는 많은 젊은이들이 5.18의 진실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해주는 젊은이들도 왔습니다. 저는 1990년 중반에 미국의 아름다운 곳들을 두루 여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머그컵에 이런 글씨가 쓰여 있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기르는 개가 너를 최고라고 인정하면 너는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볼 필요 없이 최고다어제 밤 저는 130여명의 회원님들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으니 제가 얼마나 행복했겠습니까?

 

몰론 동영상이 곧 게시되겠지만 어제 저는 약 40여분 동안 시국강의를 하였습니다.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투신자살을 했다는 슬프고도 분통 어린 뉴스도 전했습니다. 이 장군의 자살은 문재인패들이 벌이는 살인정책의 결과입니다. 빨갱이들은 없는 시체도 만들어 시체장사를 벌이는데 우리 장군단은 왜 이런 탄압행위에 맞서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지 답답합니다.

 

이 세상에서 김정은이 가장 가기 어려운 것이 남한입니다. 미국도 쉽게 갈 수 있고, 유럽도 쉽게 갈 수 있지만 이 한국만은 쉽게 올 수 없습니다. 강의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문재인 나부랭이들은 김정일이 여기에 쉽게 올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벼라 별 쇼를 다 꾸미고 있지만, 세상은 냉정하게 계산합니다. 김정은은 문재인처럼 바보가 아닙니다. 엄청난 값을 치러야만 올 수 있는 곳이 남한이라는 사실을 김정은이 모를 리 없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김정일 방한을 격려하는 것은 그것이 곧 김정은을 가두는 쥐덫이 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일 것입니다.

 

5.18 소책자 그것은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를 널리 전파하고 그 책을 20분에 걸쳐 강제로라도 읽히면 머지않아 우리는 빨갱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데 대한 다짐을 하였습니다. 김성태의 반대행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가 ‘5.18진상규명위원이 되기 위해 면접시험장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등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제는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머나 먼 곳들에서 제 얼굴을 보기 위해 하루 종일씩을 바쳐주신 여러 회원님들께, 그리고 동지분들을 이끌고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의 만복을 빌어드립니다. 문재인은 곧 사라질 것입니다. 새해 초에 그가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가 여러 달 더 있으면 큰일 납니다

 

The 2018 Year-End Party, It was Full of Love

 

The day December 07 was hit by severe cold all day long. But despite the biting cold, lots of members came up to the dining restaurant in HanNam-dong, some long way from Busan, Sangju, Chongsong, Junju, Kangneung and even Japan. The regular capacity of 130 seats were insufficient, so they had to bring in extra chairs. Had they not intense love for me, they would not have come around the long way to this strange place in the spell of cold weather. Veterans of airborne troops took the hard job to guide the members from HanNam Station in the cold evening bearing shoulder bands on their shoulders.

 

I never realized I would get loved by so many people like this evening. A son of the restaurant‘s owner, whom I see the first time, asked me, “Please shake my hand, too” as he was moving along carrying the dishes. The woman owner of the restaurant were busy moving around every corner to make sure nothing to be desired, and at the time of parting, she went out though the gate to the street and gave me a light hug putting the hood on my head. At this moment, I came to have the illusion that I was born to be loved.

 

My new book ‘The Rainbow of Dike Island’ had become a topic of the evening. A Military Academy graduate three years junior to me thumbed up to say that the December issue of my booklet “Diagonosis on Current Situation” was the best one. Some young ones also took part in there to say that more and more youngsters became aware of the truth of the May 18th. I travelled many beautiful places in America in the middle of 1990. I happened to see a line on a mug in a place during the tour, which read, “Does the dog you are raising in your home recognize you the best? Then you are really the best one needless to hear anymore from anyone else”. Now that I heard this saying from more than 130 members last night, what a great happiness was it for me?

 

Of course I will put its video on homepage soon, and yesterday I gave a lecture on current situation for about 40 minutes. I also conveyed the sad and resentful news that former Defense Security Commander General Lee Jae-Soo committed suicide by throwing himself down. General Lee‘s death is attributable to the murder policy which Moon Jae-In’s regime is now employing. In this time when the Reds are even raising demonstration to show off corpses by making up corpses from non-existance, but why is our Generals Union not showing any movement to fight against this oppression.

 

South Korea is the place the most difficult for Kim Jong-Un to make visit. He may go to America with ease, may go to Europe with ease, but South Korea is the only place he can not come with ease. I explained the reason in my lecture. Moon Jae-In and his fag ends think Kim Jong-Un can come here with ease, and are up to all kinds of shows, but the world are doing calculation coldly. Kim Jong-Un is not a fool as Moon Jae-In is. Kim Jong-Un must have been aware of the fact that it would cost him a lot to make visit to Seoul. The reason why Trump encourages him to make visit to Seoul is because he judges that it will function as a rattrap that will lock him in.

 

We encouraged ourselves each other that we can make a world devoid of the Reds before long if we propagate the booklet of the May 18th titled “That was a Guerilla Warfare Provoked by North Korea” widely, and let the people read it for only 20 minutes, even forcibly. I further gave an explanation as to what Kim Sung-Tae‘s opposition action means and what I answered to the interviewer in the interview hoping to be chosen as a member of the May 18th truth-finding committee.

 

Yesterday was really a beautiful day. I appreciate every member‘s kindness for devoting the whole day to come a long way to see me and taking part here together with their fellow members. I wish happy new year to all those reading this and God bless you. Moon Jae-In will be disappearing before long. I eagerly want him to be disappearing in the beginning of New Year. If he keep staying for months long, something very serious would tak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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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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