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주한 미사령관의 경고 (바른나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샤프 주한 미사령관의 경고 (바른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른나라 작성일10-11-28 23:17 조회20,42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샤프 주한 미사령관의 경고

 

조국을 지키겠다는 투철한 정신이 없이는 아무리 훌륭 한 무기와 막강한 경제력을 가

 

지고 있다 하드라도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헤어진 운동화를 신은 월맹군이 고

 

성능 무기를 보유한 월남군을 이겼습니다. 북한은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가난하다고 퍼주기만 하다가 큰 코 다칠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들은 해방 이후 남한 적화 통일을 외치며 지금도 배를 골아가며 죽기 살기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남한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6.25을 겪은 늙은 세대는 전쟁의 참상

 

을 모르는 오늘의 젊은 세대들에게 나라가 망하면 어찌된다는 것을 꼭 알려주어야 합

 

니다. 전쟁이 두려워 공산화를 원하는 분은 없겠지요. 전쟁이 두려워 도망가면 잘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저는 월남 패망 후 미국으로 도망 온 월남 사람들이 국적 없이 정처

 

없이 떠도는 신세를 보았습니다. 나라가 없어지니 우선 대사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국의 애완견은 신분증이 있으나 월남 난민들은 신분증이 없습니다.

 

 

 

"북한 특수부대 8만명"남한서 자살폭탄테러 훈련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기습공격대비 외교적 군사적 대책 마련 시급   북한 DMZ인근 배치 미사일

 

수도권 한국인 2300만명에 치명적 위협 “비무장지대(DMZ) 90㎞ 이내에 설치된 북한

 

미사일은 서울과 수도권까지 사정권으로 두고 있다. 한국 시민 2300만 명에게 치명적

 

위협을 가할 수 있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열어 이같

 

이 경고하고, “북한 미사일 발사대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지대공 미사일과 공군력을

 

동원하는 등 대비를 하고 있다”고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또 “북한은 120만 인민군과

 

700만 명의 예비군을 보유하고 있다. 예비군들의 나이는 많지만, 엄청난 인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업그레이드하고 핵무기를 개발하는가 하면 8만

 

여 명의 특수부대를 훈련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샤프 사령관은 “남한과 교전 때 북한 특수부대는 이라크와 아프간의 무장단체와 유사

 

한 전술로 자살폭탄공격과 도로변 폭탄설치 등의 특수임무를 수행할것”이라고 말했

 

다. 샤프 사령관은 “북한이 기습공격을 감행할 상황에 대비해 외교적 군사적 대응과

 

관련한 시나리오를 개발한 상태”라고 밝히고 “북한의 식량난과 기근 등으로 탈북자가

 

급증할 가능성을 비롯해, 북한 내부 권력투쟁과 정권 붕괴 등 실현 가능한 다양한 시

 

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김정일의 건강과 관련 “김정일은 건재 하지만 미국은 북한의 정권

 

붕괴상황을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며 “김정일이 지난해보다 올해

 

공식석상에 더 많이 나타났다.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고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샤프 사령관은 “김정일 사진을 분석한 결과 그는 한쪽 팔

 

일부가 마비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매우 건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전보다 야윈 모습

 

이지만, 권력을 행사하고 여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858건 38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68 역시 이명박, 그는 도루묵이었다. 지만원 2010-12-29 23149 250
1367 천주교 신도 및 지휘부는 정구사 몰아내야 지만원 2010-12-29 28404 197
1366 도요다 다이쥬 - 그는 누구인가 (대마왕) 오막사리 2010-12-29 18928 156
1365 사상 처음으로 통일정책 명확해 졌다. 지만원 2010-12-29 19735 196
1364 박지원이 보훈연금을 받는다? (2부)(정재학) 정재학 2010-12-29 14987 196
1363 1월 2일 눈물의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 공고(최우원) 최우원 2010-12-28 19288 135
1362 합동군 사령관제에 대하여! 지만원 2010-12-28 21038 273
1361 빨갱이에는 인격이 없다! 천정배를 보라 지만원 2010-12-28 23289 371
1360 박근혜의 이기심 지나친 것 아닌가? 지만원 2010-12-28 19251 288
1359 북의 지령 따라 움직이는 남쪽 사람들 (東素河) 東素河 2010-12-28 20232 153
1358 무상급식은 강제급식이다 (정재학) 정재학 2010-12-28 15647 101
1357 반드시 고쳐야 할 MB 식 안보(소나무) 소나무 2010-12-28 13083 137
1356 북에서의 공식 칭호: "김대중은 수령님의 혁명전사” 지만원 2010-12-27 26129 291
1355 정부의 대남 심리전! 지만원 2010-12-27 18194 266
1354 소름끼치는 중국의 야만성 지만원 2010-12-25 26305 411
1353 5.18의 이름으로 벌이는 적화통일 선동 굿판! 지만원 2010-12-25 29007 289
1352 북핵시설 선제공격 및 남쪽 빨갱이 소탕작전 지만원 2010-12-25 19438 397
1351 빨갱이는 국가유공자에서 제외하라 (정재학) 정재학 2010-12-25 18814 259
1350 안상수 부터 빨리 자리 비워라 지만원 2010-12-24 23850 332
1349 천주교에 침투한 붉은 인간들 지만원 2010-12-24 25900 474
1348 5.18재판의 결산 지만원 2010-12-24 29448 348
1347 연평도가 드러내 준 진실들 지만원 2010-12-23 25335 445
1346 연평도 시국 정리 지만원 2010-12-23 19071 358
1345 어부시켜 물고기 도둑질하는 중국정부, 북한과 다르지 않아 지만원 2010-12-23 19544 275
1344 전남과 광주의 커밍아웃! 지만원 2010-12-22 24639 419
1343 민노-민주당은 어둠의 자식들! 지만원 2010-12-22 20179 294
1342 전라도 데릴사위 손학규가 중병 걸렸다! 지만원 2010-12-22 25144 371
1341 정호용에 강제로 씌워진 황당한 죄 지만원 2010-12-21 25308 311
1340 권정달과 검찰의 야합, 재판의 결정적 하자 지만원 2010-12-21 17596 115
1339 권력에 아부한 역사의 죄인들 지만원 2010-12-21 20534 1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