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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개발을 자초한 대통령 열전(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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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0-12-01 15:22 조회17,5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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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개발을 자초한 대통령 열전

어설픈 비핵화선언, ‘퍼주기’와 미온적 대처가 핵 재앙초래

노태우 제13대 대통령(1988~1993)

6.29선언이 자신의 창작품인양 지적소유권을 사취(私取)해서 대한민국 제 13대 대통령이 된 후 전두환이 차려준 밥상인 88올림픽을 성공시키고 그 여세로 동구권과 수교 및 소련 중공(中共)과 수교 등 나름의 업적을 쌓았다고 하겠으나, 남침전범집단수괴 김일성 술수에 놀아나 1991년 11월13일 한반도비핵화선언을 함으로서 김일성이 핵을 개발하도록 멍석을 깔아 주었다.

김영삼 제14대 대통령(1993~1998)

세칭 군적에도 전사에도 없는 군번(?) E-134을 가졌다고 우겨대는 김영삼 씨는 민주화란 마스크를 쓰고 문민(文民)대통령이란 타이틀로 1993년 2월 25일 제 14대 대통령이 되어 첫 작품으로 정확하게 취임 23일 만인 1993년 3월 19일 미전향장기수 리인모를 서둘러서 남침전범수괴 김일성 품에 안겨주고 취임 초에 불거진 북핵 개발기지에 대한 클린턴 미 대통령의 외과수술 식 정밀타격을 한사코 반대하여 김일성의 핵 개발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 했다.

김대중 제15대 대통령(1998~2003)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은 병풍과 북풍을 조작하고 내각제 DJP공조라는 협잡 극과 이인제 경선불복 덕분에 제 15대 대통령이 되었다.

DJ가 대통령으로서 한 첫 번째 사업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자체를 부정하는 듯, 자신이 몸담았던 여운형의 건국준비위원회를 본 딴 것인지는 몰라도 ‘제2건국위원회’를 설립하고 1김정일과 동시에 ‘남북민화협’을 만든데 이어서 수억$의 뇌물을 먹이고 성사된 ‘남북최고위급상봉 및 회담’이라는 길고도 생소한 이름의 정상회담을 통해서 6.15선언으로 <대북 퍼주기를 공식화>한 후에 천문학적인 $를 바쳐 핵 및 장거리 미사일 개발 뒷돈을 대준데 이어서 노동당 남파간첩 및 일본인 납치범, 빨치산 파괴분자 등 미전향장기수 63명을 무더기로 올려 보내주는 등 친북반역의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퍼주기 로드맵을 완성했다.

김대중은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 만약 김정일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명언(?)남기고 2006년 10월 9일 김정일이 1차 핵실험을 자행하자 “북핵실험 미국 네오콘 탓, 핵볕정책 무죄”라는 X 소리를 지껄여 댔다. 그 외에도 김대중은 남북철도연결사업을 빙자하여 개성과 동해 육로에 지뢰를 제거하여 북괴군의 남침통로를 열어주기도 했다.

노무현 제16대 대통령(2003~2008)

김정일 핵개발은 ‘자주권문제’라며, 북 핵 개발을 감싸주던 노무현이 2006년 10월 9일 핵실험을 자행하자, 당일 오전 국무회의에서“이렇게 되면 포용(햇볕)정책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한마디 했다가 한명숙 국무총리와 이종석 통일부장관이 김대중과 입을 맞춘 듯,“북 핵실험 미국 탓, 햇볕정책과 무관”하다고 짖어대자 불과 두어 시간도 못 버티고 손을 든 것은 3척동자도 다 아는 일이다.

노무현이 국방개혁을 빙자하여 병력축소와 복무기간 단축, 한미연합사해체, 주적개념 폐기, 대북심리전 중단, 북괴선박 제주해협 통항권부여로 유사시 항만봉쇄 미군증원차단 뒷문을 열어 주는 등 이적반역행각은 이루 헤아릴 수조차 없다고 하겠다.

이명박 제17대 대통령(2008~2013)

노무현 정권에서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낸 송민순 민주당의원이 30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여 통일부 자료를 인용한 것이라면서 <비핵개방3000> 대북공약으로 당선 된 MB정부도 친북정권이 넘겨 준 40억 $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10억 $가 대포알이 되어 날아오고 어뢰로 발사 된 것이라고 주장하여 듣는 귀를 의심케 했다.

만약 송민순의 주장이 맞는다면, MB야말로 알게 모르게 김정일의 ‘선군주의’를 도와준 꼴이 아닌가? 2008년 7월 11일 박왕자 주부 저격살해사건으로 금강산 관광은 중단 됐다지만, 2009년 5월 25일 2차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은 해마다 임금을 인상해주고 아직까지도 씽씽 잘 돌아가게 해 줌으로서 UN 등 국제사회의 북 핵제재에 ‘구멍’을 내어 김정일 쌈짓돈이 마르지 않도록 해주고 있다.

MB가 연평도포격에 대하여 보복을 다짐하는 담화를 발표하기에 앞서서 개성공단폐쇄가 선행 되고 대북심리전 재개가 병행 됐어야 옳다.

김정일-김정은 손아귀에 핵을 쥐고 있는 한 대한민국의 안보국방과 번영발전은 있을 수 없다.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차기 대통령은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처럼 안보와 군사전략에 무지한 병역미필자나 인민재판장 사위 노무현처럼 사상이념이 불투명하고 가족이력이 수상한자를 대통령으로 뽑아서는 아니 될 것이며, 18대 대통령에 당선 된 자는 최소한 아래와 같은 책무와 사명만큼은 완수해야 한다.

아무개 제18대 대통령(2013~2018)

1. 한미동맹 강화 및 연합억제전략 복원

2. 핵 주권확립 독자적인 핵 억제력 확보

3. 군사안보 및 외교 통일정책 대폭 강화

4. 국가보안법강화 친북반역세력소탕박멸

5. 위기극복, 국론통일단결 선진화견인차

*충분한 전쟁억지력을 갖춘 다음, 북괴의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한 응징보복으로 다스리면서, 레이건 미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노골적인 군비경쟁을 벌여 3대 세습에 급급한 북을 자멸의 구렁텅이로 쓸어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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