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재인, 이런 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런 문재인, 이런 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05-25 13:33 조회2,82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이런 문재인, 이런 임종석 어떻게 하시렵니까?

거물간첩을 둘씩이나 상전으로 모시고 온갖 충성 다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 될 수 있는지 국민께 묻습니다.  

 

 <거물간첩 신영복선생님은 향기 진동하는 위대한 사상가다. 나는 그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1) 신영복은 158명이 연루된 1960년 최대의 간첩단 통혁당조직책이었습니다. 문재인은 2017.1.15. 성공회대 미가엘성당에서 열린 신영복 1주기 추도식에서 연설했습니다.

 

 저는 신영복 선생님이 20년 동안 감옥에서 쓰신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었습니다. 책에서 맑고 그윽한 향이 물씬 풍겼습니다. 그 선생님을 많이 만났는데 만날 때마다 맑고 그윽한 향이 더욱 풍성했습니다. 저에게 처음처럼을 위시해 여러 개의 글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 어른은 위대한 사상가입니다. (소주 한 병당 글자 값 징수)

 

2) 2018.2.9. 평창올림픽 전야 국제파티에서의 문재인 발언: “제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 선생은, 겨울철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나가는 것을 정겹게 일컬어 원시적 우정이라 했습니다. 오늘 세계 각지에서 모인 우리들의 우정이 강원도의 추위 속에서 더욱 굳건해 지리라 믿습니다

 

3) 2018.2.10. 문재인은 신영복이 그린 서화()와 통일지도를 연결한 벽 사이즈의 그림을 긴급히 주문해 북한의 국회의장 김영남과 김여정을 점심에 초대하여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받아 본 김정은은 문재인의 확고한 충성심을 확인했을 것입니다.

 

<문재인은 신숙자 3모녀를 요덕에 보내 죽게 한 반인륜적 간첩 윤이상을 극진히 모셨습니다>

 

김정은은 이 역시 충성의 결의로 해석했을 것입니다. 2017.7.6. 김정숙은 전용기로 동백꽃나무를 싣고 독일로 날아가 윤이상 묘에 묘비와 함께 바쳤습니다. 그런데 2018.3.30. 문재인은 소리 소문 없이 윤이상 유해를 공수해 통영앞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윤이상 국제음악당 옆에 묻어주었습니다.   

 

 <2018.9.19. 문재인은 김정은에 항복연설과 항복문서를 바쳤습니다>

 

“9.19군사합의문 11항입니다. 쌍방은 상대방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훈련 및 무력증강 문제, 다양한 형태의 봉쇄 차단 및 항행방해 문제, 상대방에 대한 정찰행위 중지 문제 등에 대해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가동하여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정은 허락 없이 무기획득 군사훈련 하지 않겠다는 뜻, 그러나 북한은 핵무기 유도탄 활동 자유롭게 합니다. 북한은 우리의 훈련과 무기구매에 대해 시비를 걸었지만 우리는 북의 유도탄 발사에 대해 침묵해왔습니다)

 

9.19능라도 항복선언입니다. 남쪽대통령으로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개로 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 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 이번 방문에서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께서 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내시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 북남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북한은 반국가단체가 아니다라 주장한 임종석, 그는 북조선의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989. 임종석은 전대협 제3기 의장으로 백두에 피 뿌려진 진달래 가슴안고 통일의 화신되어 총진군하라“, ”평양축전 참가 성사로 조국통일 앞당기자라는 내용으로 연설했고, 이적단체를 구성, 이적행위를 감행했고, 노동자 농민 12,000여 명을 모아 화염병, 각목, 쇠파이프로 대한민국 경찰을 공격케 하여 106명에게 전치 3개월까지의 상해를 입히는 폭력행위를 감행하였습니다. 불과 23세였습니다. 1심 판결에 나열된 그의 반국가 활동을 보면 적화통일에 신들린 광인의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임종석은 1990. 항소이유서에 북한은 반국가단체가 아니다강변했고, 북한동포와 통신 회합하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골수 빨갱이인 것입니다. 1989. 그는 북한공작원들과 통신하면서 임수경을 평양에 보냈고, 임수경은 그가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평양모란봉 청년 야외극장에서 전대협과 조선학생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에 관한 남북청년학생공동선언문에 서명했습니다. 이 공동선언문에는 (1) 휴전협정의을 평화협정으로의 대체할 것, (2)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것, (3) 북남불가침선언을 채택할 것, (4) 북남 교차승인 및 유엔동시가입을 반대할 것, (5)통일방안은 연방제로 할 것을 서명케 했습니다. 그가 문재인과 함께 무엇을 했고, 앞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국민은 눈여겨 살펴야 합니다.

 

2004.1. 사단법인 경문협의 설립해 청와대에 갈 때까지 북한의 영상을 사용하는 수많은 방송국 출판사 등으로부터 반강제로 저작권료를 징수해 북한당국계좌로 보냈습니다. 13년 동안 북에 보낸 저작권료가 22, 5.14조치 이후에도 징수해 공탁을 해놓고 있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에도 별도로 7억원을 보냈습니다. 간첩보다 더 높은 차원의 김일성 신도라고 생각합니다. 국정원은 그를 주사파로 분석했습니다. 이상은 그에 대한 판결문과 언론에 있는 사실들입니다. 이대로 가면 국가 망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2019.5.2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1,753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9450 567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1936 1291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18563 68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8300 189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16751 128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7684 1213
공지 서적구입방법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1652 1748
11746 지만원tv. 제51화, 박정희는 누구인가 새글 지만원 2019-06-20 143 24
11745 5.18, 북한에 속고 김대중에 농락당했다 새글 지만원 2019-06-20 1088 141
11744 6월 20일 지만원tv, '박정희 분석' 지만원 2019-06-20 707 156
11743 지만원tv,제50화.'목선은 간첩선’ 지만원 2019-06-19 801 96
11742 데이너tv, 광수와 조갑제 지만원 2019-06-19 915 133
11741 [의병칼럼] 송이도 총인구 20명 중 5.18유공자 7명이라니? 지만원 2019-06-19 795 123
11740 오늘(6.19)의 ‘지만원tv방송 내용’ 지만원 2019-06-19 552 124
11739 북한 목선간첩 2명의 임무 지만원 2019-06-19 2164 332
11738 목선? 북이 화급한 이유로 간첩 2명 남파 지만원 2019-06-18 1767 307
11737 김제동으로 보는 이명박근혜 시대(비바람) 비바람 2019-06-17 1065 209
11736 이희범은 제3의 조갑제, 제2는 정규재 지만원 2019-06-18 1592 301
11735 지만원tv 제49화, [까]의 효과분석 지만원 2019-06-17 702 103
11734 “임수경에 ‘종북의 상징’ 표현, 모욕적 인신공격 아냐” 대법 판… 지만원 2019-06-17 1118 149
11733 北어선이 삼척 앞바다까지 올 동안, 軍 몰랐다(6.17) 지만원 2019-06-17 1255 158
11732 황교안은 뿔 달린 기생 지만원 2019-06-17 1982 346
11731 용어 정의 지만원 2019-06-16 1163 282
11730 지만원tv, 제48화 세월호공작과 청주유골 지만원 2019-06-16 781 119
11729 오늘 오후 지만원tv 방송 내용 지만원 2019-06-16 753 159
11728 하모니십tv, 지만원 지지 민심 소리 [6.15 광화문사거리] 지만원 2019-06-16 565 100
11727 지만원tv. 제47화 5월21일의 5대사건 지만원 2019-06-15 611 98
11726 그저께 518단체 3명에게 폭행당했다! (일베) 댓글(2) 송통광 2019-06-15 1593 271
11725 광주 유공자들은 절대 할 수 없는 21일의 특수작전 댓글(1) 김제갈윤 2019-06-15 1091 169
11724 북한 종 문재인 이 개자식 당장끌어내야 지만원 2019-06-15 3168 44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