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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의 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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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9-12-05 17:02 조회2,7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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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의 정세

 

1. 남북관계

김정은의 최후통첩:당 전원회의를 열면서 미국과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쇼를 벌였다. 미국은 연말까지 북한에 줄 선물을 결정하라. 북한의 사정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 있다는 말이다.

트럼프의 반격:김정은은 역시 로켓맨의 버릇을 못 고치고 있다. 미국의 무력 은 대단하다. 필요하다면 북에 사용할 수 있다.

 

김정은의 대응:무력은 미국민의 전유물 아니다. 해볼 테면 해보자.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 3불정책(사드 미사일방어체제 한미일동맹)에 대한 약속을 왜 안 지켰느냐, 따지려 왔을 것. 시진핑 방한을 추진하려 왔을 것. 하지만 시진핑의 방한을 트럼프는 그냥 지켜보지 않을 것, 미국의 압력으로 지소미아의 경우처럼 시진핑의 방한은 어려울 듯.

 

문재인 집단은 국정농단 의 범위를 넘어 권력마피아단

 

1) 조국과 그 가족 비리

 

2) 유재수 비리, 감찰무마, 이어진 승진 국장-민주당 전문위원- 부산부시장

 

3) 울산시장 선거공작 사건 (김기현 송철호 황운하 수사관 백씨 사망)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마피아 행동대원 백원우-조국-임종석-문재인

 

송병기(울산부시장): 김기현 밑에서 국장, 송철호 캠프로 선거운동, 김기현 공격용 자료 생산, 3급 국장에서 1급 부시장으로 승진

청와대 문모씨(김경수 동창):송병기와 공작 파트너, 송병기 제보내용을 문서화하여 백원우에 제공, 백원우 별동대 가동 선거에 적극 개입

 

청와대 전국적으로 선거개입: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유사사항 발생: 경남 사천·양산·창원시장 선거, 서울 서초구청장선거에서도 이와 유사한 방식 동원

 

청와대는 공작 마피아집단- 산채에서 살아야 할 인간들이 청와대 장악

 

124, 11:30 청와대 압수수색- 유재수 관련, 청와대를 향한 막가는 선전포고

 

임종석의 의미 : 주사파의 총수, 비서실장 하차에서 정계 하차 - 임수경과 함께 적화운동 매진

지만원 죽이려다 당할 위기(주사파, 동지사랑의 정치)

형사사건: 증인출석명령 거부

민사사건: 1989년 이후 사상전향 했는지 여부 밝혀라

 

김정일 위원장의 급서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북한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아, 남북이 6.15, 10.4 선언을 따라 화해와 협력의 길을 성큼성큼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인도적 지원에 대해 지자체의 참여만 열어줘도 북한주민이 이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과 위로가 될 것입니다.(2011.12.21.)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우리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모독하고 조의방문길을 가로막고 나선 남조선당국의 부당한 처사“ (2013.1.3. )

 

2016.2.26. 임종석 페이스북

종일 니 생각을 했다. 많이 아프고 많이 자존심 상할텐데 담담하게 넘겨줘서 고맙고 아프다. 좀 쉬었다가 나랑 같이 다시 통일운동하자

임종석 제거의 의미: 전단지 통반장 단위로 적폐청산 평화협정 세포조직 가동

황소 같은 괴력으로 김일성에 충성하는 광인이 제거됐다는 의미

 

한국당의 장래- 나경원 제거 황교안 독주 . 미문화원 방화범

황교안: 조국의 사노맹사건 비난

최민희: 수석특보로 김현장 선택

 

김현장은 누구인가? 1982.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사형선고, 다음해 가석방 후 9개월 만에 이적단체와 소통했다는 이유로 다시 구속, 황교안은 또 징역 10년 구형.

 

[5.18기념재단 이사]

[5·18 민중항쟁동지회]

 

[5.18 광주 유언비어 살포 주역]

 

1) 간첩 손성모: 1980년대 초 남파되어 잠복 중이던 간첩 손성모는 5.18광주사태 당시 남파되었던 북한 특수 군의 길 안내자로 활약하였다. 1981년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체포되어 1999년 까지 수감되어 있다가 김대중 정부의 특사로 석방되었고 20006.15남북공동성명 이후 비 전향 장기수로 다른 장기수들과 함께 북한으로 송환되었다.

 

손성모에 대한 재판 기록에 그는 광주사태가 일어나기 11일 전인 57일부터 광주 증심사에서 승려로 신분을 위장하고 사찰의 위치 및 정황, 주지들 및 승려들의 신원, 경찰의 검문 사항, 광주사태와 관련한 민심동향 등을 지득하여 국가기밀을 탐지 수집하였다. (서울고등법원, 1988.7.20. 선고 881367 판결, 대법원 1988.10.25. 선고 881568 판결).

 

검찰과 법원에서 이렇게 확실하게 수사하여 판결을 했는데도, 전두환-노태우 군부세력은 간첩 손성모가 5.18에 연루 되었고 그가 무장폭도들과 어떻게 무슨 짓을 저질렀었는지 비밀은 전혀 밝혀 내지 못했다.

 

손성모와 신광수는 최후의 비전향장기수 2인이었다. 인권단체들이 이들의 석방을 주장했고, 1999년 연말에 김대중 정부의 특사로 광주교도소에서 가석방되었다. 출옥 후에는 서울 관악구에서 다른 출소 장기수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다가 20006·15 남북 공동선언에 의해 북한으로 송환되고 김정일로부터 조국통일상을 수여 받았다. 송환 후 평양에 정착하여 2004화선 당세포라는 시를 발표 하는 등 조선작가동맹 소속 시인으로 활동하였다.

 

2) 김현장의 역할 (이하 김대령 박사 자료)

 

김현장은 조선대학교 민주투쟁위원회 명의로 전두환의 광주살육작전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였다. 광주사태 발생 직전, 증심사에는 손성모와 조선대학교 민주투쟁위원회가 활동했고, 김현장은 천안사에 기거했다.

 

김현장은 1980520일 그 절에서 자기를 접선하는 이들이 불러 주는 대로 전두환 광주살육작전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작성했다. 전주 천주교 신부 문정현은 카톨릭 전국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이 악성 유언비어를 단 숨에 전국에 퍼뜨렸다. 김현장이 작성했던 유언비어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민족사의 대 비극이다. 하늘은 어찌 이리도 무심하단 말인가! --중략-- 서울에서 급파된 3천여 명의 공수특전단들은 대검을 빼어 들고 미친 망나니처럼 호박을 찌르듯이 닥치는 대로 찔러 피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체들은 군 트럭에다 내어 던지고 그것도 부족하여 달아나는 시민들과 어린 여학생들을 대문까지 부수고 끌어 내어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대검으로 난자하였다. --중략이 때 공수특전단의 구호는 젊은 놈들은 모조리 죽여 버려라였으니, 전두환의 친위대 공수특전단에 의하여 무참히 살육 당한 광주시민의 참상을 필설로써 설명할 수 없고, 눈 뜨고는 볼 수 없었으니, --중략광주시민 70%는 죽여도 좋다’, ‘“개 몇 마리 잡았나?’ 이 이야기는 공수특전단들의 입에서 구호처럼 나온 이야기이다. 더욱 분노를 금치 못하게 하는 것은 이러한 살육작전에 앞서 경찰간부들의 가족은 모두 안전지대로 피난했다는 사실이다. --하략

(김현장, 1980521, 유언비어 문건, “전두환 광주살육작전중에서) -

 

515일 전남대 총학생회장 회의실에서 김상윤, 한상석, 박용성, 양강섭 등이 참석하여 오후 9시경부터 진행된 기획위 모임에서 정동년이 발언한 어록이 실려있다. 이는 1980년의 법정기록, 즉 정동년 공소사실 9항의 내용이다. “학생시위를 과격화시켜 시민과 고교생까지 가담케 하면서 시위 도중 학생이 죽었다는 등의 유언비어를 퍼뜨려야 하고 도청을 점거하는 등 폭력을 행사하면 현정부는 전복되고 김대중을 수반으로 하는 과도정부가 수립될 것이라고 발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987.7).

https://www.study21.org/518/rumor/student-death.htm

 

소결: 지금 한국당이 분열되는 것은 내공 없는 황교안이 김현장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

2019.12.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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