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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에는 인격이 없다! 천정배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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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12-28 15:36 조회23,3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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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에는 인격이 없다! 천정배를 보라



                     인격이 사라진 반역자 김대중의 단말마적 선동행위


1) 2008.11.27. 김대중은 북한을 다녀온 민노당 강기갑 대표의 예방을 받고 이렇게 이명박을 몰아내라 선동했다. 


“민노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역주행을 저지하는 투쟁을 한다면 성공할 것이다”


2)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김대중은 강기갑에게 또 이런 말을 해주었다.


“지하자원과 관광 노동력 등에서 북한은 노다지와 같다. 북측으로 가는 게 우리의 살길이고, 퍼주기가 아닌 ‘퍼오기’가 될 것이다”


3) 2008.6.4. 광화문일대가 쇠고기 파동과 관련 폭력시위로 뒤 덮여 있을 때 김대중은 그 폭력시위를 더욱 부추겼다.


“촛불시위를 보면서 국민이 대단하고 위대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스 아테네의 직접 민주주의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인터넷, 휴대전화를 통해 직접민주주의가 실현된 중대변화다”

   

4) 2009. 6.11. 김대중은 63빌딩 6.15 9주년 기념사를 통해 “독재자에 고개 숙이고 아부해서는 안 된다. 행동하는 양심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 취지의 연설을 했다.


5) 2010.1월 ‘5.18묘지’에 들어선 모든 비석의 머리에는 ‘이명박 퇴진’이라고 쓰인 붉은 띠가 둘러져 있었고, 김대중을 교주로 모시는 5월의 광주 거리는 온통 이명박 퇴진이라는 붉은 깃발들이 나부꼈다.


이런 인간이 국민을 속이고 전라도 사람들의 교주가 되더니 급기에 대통령까지 하는 이변이 발생한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한 사람이, 북한에 자기처럼 퍼주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이명박을 끌어내리라는 선동질을 한 것이다. 빨갱이들에는 이념만 붉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체면도 없고, 인격도 없는 것이다.


                                       김대중 닮은 붉은 인종 천정배


김대중을 따라 하는 자들이 앞으로 속출할 것이다. 가장 먼저 김대중을 따라하기 시작한 인간이 천정배라는 시정잡배다. 이 자는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역 앞에서 열린 `이명박 독재심판 경기지역 결의대회`에서 무절제한 진면목을 드러냈다. 


"이명박 정부를 소탕해야 하지 않겠나. 끌어내리자"


"헛소리하며 국민을 실망시키는 이명박 정권을 어떻게 해야 하나, 확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나"


당 공식 행사였던 것만큼 이 자리에는 손학규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한다. 이에 대해 청와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28일 "지난 정부에서 명색이 법무장관까지 지낸 분이 설마 시정잡배처럼 그런 발언을 했겠는가 의심했었다. 만약 그런 발언을 했다면 패륜아다.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며 분을 토했지만, 이런 잡배를 상대로 하여 더 이상의 공식 대응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인 모양이다.


그러나 국회는 달라야 한다. 국회가 천정배의 이 발언을 문제 삼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국회 역시 천정배에 어울리는 국회일 것이다. 천정배의 행위는 국제적인 망신감이다. 더욱 망신인 것은 국회에는 엄연히 있어야 할 윤리강령과 불량품 퇴출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한국 국회에는 사실상 그런 게 전혀 없다는 사실이 더욱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일 것이다.


                                                참고: 천정배의 빨간 족적


1) 2002년 2월 6일, 천정배는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악의 축이라 발언 한데 대해 거품을 물었다.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구축되어 가는 한반도의 화해.교류의 기본틀을 훼손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북한을 악이라 하는데 왜 천정배가 나서서 6.25때 우리는 구해준 우방국인 미국을 비방하고 북한을 편드는가?


2) 2003년 3월 26일 이라크파병 반대 서명을 했다.


3) 2003년 4월 18일, “한총련을 합법화시켜 폭넓은 대중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수배를 해제하라. 역대 학생운동은 민주화운동이요 통일운동이다. 한총련의 열정은 살려주어야 한다. 노무현 정부의 용단을 기대한다"며 대법원에서 이적 빨갱이 집단으로 판명된 한총련을 합법화시키자 거품을 물었다. 이래도 발갱이가 아니란 말인가?


4) 2003년 8월 7일 소위 “해외민주인사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위한 범국민추진위원회”(해외인사귀국추진위)에 오종렬·한상렬·정광훈·홍근수,강정구,이장희, 김원웅, 박원순 등과 함께 공동대표로 참여했다. 해외거주 빨갱이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주고 귀국시키라는 운동을 한 것이다. 빨갱이들의 명예를 회복시키자?


5) 2005년 10월 김종빈 검찰총장이 빨갱이 강정구를 구속하려 하자 “헌정사상 처음”으로 법무장관의 지휘권을 내려 강정구를 절대 구속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고, 이에 자존심 상한 김종빈이 사표를 던졌다. 강정구가 빨갱이인 것은 세상이 다 안다. 빨갱이를 구속하려는데 왜 이처럼 물불 안 가리고 나서는가? 


6) 2006년 1월 14일, 법무장관의 모자를 쓰고 이런 잡스론 욕들을 했다. 


“×도 아닌 ×× 네 놈(4명)이 이 신문 저 신문 돌아다니면서 칼럼을 쓴다. 옛날 같으면 당장 구속시켰다”


“헌법학의 기본도 모르는 ××들이 헌법 전문가입네 하고 떠들고 있다. 나도 서울대 나왔지만 서울대 나온 ××들이 상고 나온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     


이 정도면 천정배를 빨갱이라고 불러 무방할 것이다.



2010.12.2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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