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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인솔로 지만원 고소한 12명의 탈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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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15 14:53 조회1,4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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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 인솔로 지만원 고소한 12명의 탈북자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가 왔다. 416호 검사실 담당이다. 필자를 고소한 사람은 아래 12명이다. 탈북자들은 거의가 다 5.18은 북한군이 파견해 주도한 폭동이었다고 증언한다. 광주현장 사진에는 광주의 양아치 급들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지휘체계가 갖추어진 전문 군사-프로들의 모습들이 보인다. 이 사진들에 대해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는 이들이 광주시민들이 아니라 했다. 그렇다면 광주 현장 사진 속 주역들의 얼굴은 북한군 얼굴이어야 한다.

 

그런데 탈북자들은 북한군은 왔지만 광주현장의 얼굴은 북한 얼굴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똑똑한 탈북자들의 말에 앞과 뒤가 다른 것이다. 비논리적이다. 하태경은 주사파 출신이다. 전향했다면서 우익 행세를 하지만 결정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좌익의 소리를 낸다. 유독 5.18과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입에 거품까지 물고 도끼눈을 뜨면서 북한과 좌익을 옹호한다.

 

이런 하태경을 중심으로 뭉쳐 필자를 매장시키겠다고 고소에 나선 탈북자들이 아래 12명이다. 이들이 만일 그들이 내는 언어 내용들처럼 애국자들이라면 이 이 나라 안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필자를 벌주기 위해 고소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장진성이 보여주었듯이 탈북자들은 이름도 나이도 경력도 다 속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150분간의 법정 신문을 통해 그가 위장 탈북자라는 점을 밝혀냈다. 그가 주장한 김일성 대학 졸업도 통전부 근무도 모두 거짓임도 밝혀냈다. 따라서 탈북자들의 주장을 잣대로 하여 필자에 대한 범죄 유무를 결정할 수 없다.

 

실제로 최계순과 박정숙은 광주 현장 사진에 이웃해 촬영돼 있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2014년 평양에 나란히 앉아 대남 비방 방송을 했다. 광주에 왔던 전영철은 2010년 탈북했다가 2012년 평양으로 가서 국정원을 모략했다. 광주에 왔던 신중철은 1983년 귀순했다가 정부사령부에서 대령까지 승진한 후 2001년 북으로 갔다. 1967년 드라매틱하게 귀순한 이수근은 1969년 간첩으로 처형됐다. 이러한 역사들이 있기에 탈북자들 중 애국적 발언을 하는 사람일수록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국민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필자를 벌주기 위해 고발한 아래 탈북자들에 대해 국민은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감시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필자에게 그들을 비방하려는 범죄의식이 있었는가? 필자에게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려면 필자가 이들 12명에 대해 그들이 광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들을 해하기 위한 악의를 가지고 그들이 광수라고 공개적했다는 사실이 증명돼야 한다. 과연 필자가 이렇게 했는가? 필자는 중국에 있는 노숙자담요 팀이 이들 탈북자들을 광수로 발굴해 [자유게시판]에 올리기 전까지, 이들의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살았다. 단지 분석 내용이 너무 설득력이 있어서 이를 최근글에 올렸을 뿐이다.

 

그러면 필자는 필자가 알지 못했던 이들 탈북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을 가지고 노숙자담요의 게시물을 최근글에 올렸겠는가? 아니다. 안보를 위해서 올렸다. 안보를 위해 올렸다는 증거가 있는가? 있다. 201577, [수신: 대통령, 국무총리, 청와대비서실장, 국회의장, 새우리당대표, 국정원장, 국방부장관, 보훈처장, 행자부장관, 대법원장 검찰총장]으로 하고, 제목 [광주의 여적죄 및 북한의 친략죄 신고]으로 신고를 한 것이다. 20151029, 필자는 국정원에 직접 찾아가 [탈북자 21명 잡단 간첩의혹]이라는 제목으로 간첩신고를 했고, 신고 필증을 받아 보관하고 있다. [간첩 신고서] 본문도 보관하고 있다. 201647일에는 청와대 경호실장 앞으로 [간첩 신고]서를 우송했다. 광주현장에서 발견된 남한 인물들을 영상자료와 함께 신고한 것이다

 

이처럼 필자는 오로지 국가안보를 위해 노숙자담요의 분석결과를 최근글에 게시함은 물론 청와대 국정원 등 관계 기관에 신고까지 한 것이다. 이런 행위는 공익을 위한 애국행위이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탈북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벌인 활동이 아닌 것이다. 아래에 탈북자 12명의 영상분석 내용을 다시 정리한다. 이 내용을 접하는 모든 국민들은 판단을 해주시고 이들 12명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높여 주시기 바란다.

 

   지만원을 벌주라 고소한 탈북자 12명의 영상 분석 

 

          이민복 정광일 안명철 김영순 이순실 김용화

          김성민 장인숙 최추활 강철환 박세현 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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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복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09

 

정광일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0

 

안명철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1

 

김영순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2

 

이순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3

 

김용화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4

 

김성민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5

 

장인숙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6

 

최주활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7

 

강철환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8

 

박세현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19

 

김정아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20

 

43(1976)의 김정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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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0427

 

2020. 5. 1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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