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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5.18 미 국무부 극비문서- (3) 전두환 (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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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0-05-20 19:41 조회1,2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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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5.18 미 국무부 극비문서- (3) 전두환

 

< 이번에 공개된 광주5.18 관련 미 국무부 극비문서는 민주당과 5.18단체들을 황망하게 만들 것 같다. 미 국무부 문서에는 광주5.18이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간첩들에 의해 조종된 폭동이라고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 극비문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만원과 전두환은 옳았다">

 

대한민국에 5월이 오면 언론은 5.18로 도배된다. 올해는 더욱 그렇다. 정권의 강아지 노릇을 하는 언론들이 좌익정권의 선거 압승으로 더욱 정권에 꼬리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덩달아서 전두환도 등장시켜 물어뜯고 있다. 전두환은 5.18에서 빠질 수 없는 약방의 감초다. 한시라도 전두환을 물어뜯지 않으면 5.18이 폭동이었음을 탄로라도 나는 것일까.

 

대한민국의 5.18은 전두환을 물어뜯는 것이 연례행사가 되었다. 그러나 5.18 관련 미 국무부 극비문서에는 전두환이 등장하지 않는다. 전두환이가 5.18의 연출자였다면, 전두환이 정권을 잡기위해 광주에서 강력 진압을 지시하고 발포명령을 내렸다면, 세계 최강의 정보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극비문서에 전두환이라는 이름 세자 정도는 나와 주어야 할 것이 아닌가.

 

5.18연구가 김대령 박사는 이런 주장을 했다. '5.18당시 광주폭도들은 전두환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 중정부장의 이름을 일반인들이 어떻게 알겠는가' 그럼에도 5.18 당시 '전두환을 찢어죽이자'라는 구호가 나왔던 것은 5.18의 주동세력이 일반인들이 아니라 특수한 세력이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미 국무부 극비문서에는 "폭동이 전문적으로 선동되어 "군중 흥분 소동"을 발생시켰다"고 기록하고 있다. 광주5.18은 시민들이 주동한 민주화운동과는 거리가 멀고, 정치권 및 특수 인사들이 시민들을 선동하여 폭동으로 비화시킨 폭동 사건인 것이다. 이런 시각은 대한민국 자유우파의 시각이었으며, 미 국무부 극비문서에서도 그렇게 밝히고 있다.

 

좌익과 광주는 계엄군의 과잉진압으로 5.18이 폭동으로 확대되었다는 주장을 펼친다. 그러나 미국 문서에는 좌익의 주장이 거짓말이었음을 밝혀주고 있다. 미 국무부 극비문서에 계엄군의 과잉진압 따위는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과는 정 반대다. 미국 문서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폭동은 육군의 충분한 병력자원과 군인들의 자제력에 힘입어 최소한의 유혈로 진압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광주에서의 사망자 수가 예상보다 적었던 것은 전적으로 자위권 발동을 끝까지 자제한 계엄군의 덕분이었다. 군의 충분한 병력 배치도 또한 칭찬받아야 한다.

폭도들은 도청에 대량의 폭약을 설치하였는데, 계엄군은 목숨을 걸고 도청에 잠입하여 폭약의 뇌관을 제거함으로써 도청 재진입 작전 시 대형 폭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끝으로 계엄군은 폭동기간 중에 체포한 1,740명 중 1,010명을 훈방함으로써 관용정신을 베풀어 인정을 받았다."

 

미 국무부 극비문서는 오히려 계엄군을 칭송하고 있다. 만약에 전두환이 광주 진압을 지휘한 것이 맞다면 전두환은 좌익의 주장과는 반대로 광주의 영웅으로 칭송받아야 하는 것이다. 전두환을 '악마'로 규정하여 탄압을 거듭하고 있는 좌익들이 오히려 전두환에게 지난날의 과오를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야 하는 것이다.

 

광주에서는 계엄군을 폭력과 살인, 강간, 암매장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미 국무부 극비문서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5.18폭동은 계엄군이 '자제''관용'을 베풀어준 덕분에 '최소한의 유혈'로 폭동을 진압할 수 있었다. 미 국무부 극비문서는 계엄군에 대한 칭찬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미 국무부 극비문서는 여러가지 사실들을 말해주고 있었다. 5.18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부르거나 주장하는 자들은 사기꾼이었다. 전두환과 계엄군은 망국의 혼란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이었다. 지만원의 주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옳았다. 좌우익의 시각이 대립하는 5.18의 심판대에서 미국무부 극비문서는 역사의 판결문과 다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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