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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tv, 제250화, 제1광수는 북한군, 광주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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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5-25 21:35 조회9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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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1광수는 북한군, 광주가 확인

https://www.youtube.com/watch?v=6QGevfyiT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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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광수 동상

5천만 원

김군동상건립추진위원회

영화 김군 (강상우 감독)

영화의 줄거리, 주옥(21)이 본 김군

주옥이 알아본 얼굴 ; 1광수

주옥의 기억: 광주천 변, 양아치 (7~8), 높은 차에 기관총 가지고 멋이있게 보이고 반가워 음료수와 주먹밥 제공, 사태 끝나자 종적 없었다. 양아치가 이 정도의 무장을 하고 지휘할 능력 있다는 건 그 자체가 북한군이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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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원

한 회원은 아침부터 아래 번호로 전화했는데 오전 내내 받지 않았다고 했다. 민원실로 전화했더니 이리 전화해보라, 저리 전 전화해보라며 뺑뺑이를 돌렸다고 했다. 오후에 아래 연락처로 다시 연락했더니 전화 받는 사람의 말이 참으로 가관이었다 한다. “지만원이 5.18을 김대중 졸개가 일으켰다고 하던데 이는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이 아니냐?” “지만원은 5.18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 아니냐?” “28묘역에서 5.18을 말하는 것은 정치행사다전화를 받는 현충원 간부가 정치인 행세를 하고 그것도 시리분별력이 없는 대깨문(대가리 깨져도 문재인)행세를 하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형량은 사형이다. 그런데 그 사형판결을 받은 사람이 바로 김대중이다.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은 공식행사에서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면 김대중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는가? 현충원 간부에게 되물어야 할 것이다.

 

현충원 원장 양 섭

전화: 02-811-6379

팩스: 02-822-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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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의 제2차 기자회견

이용수 할머니가 525일 오후 230분 경 대구의 모 호텔에서 지난 57일의 제1차 기자회견에 이어 제2차 기자회견을 열었다. 요지는 이렇다. “철저하게 이용만 당했다, 모금을 한 현장에서 배가 고파 먹을 것을 사달라 했더니 돈 없다고 했다. 김복동 할머니는 자기보다 2살 위인데 눈이 안 보이고 건강이 안 좋았는데 미국에까지 끌고 다니면서 부려먹었다. 자기들을 이용해 모금해놓고는 자기들에게 나눠준 돈 없다. 한일 사이는 좋아야 한다. 그래야 양국 아이들이 역사의 진실을 공부할 것 아니냐, 윤미향을 용서할 수 없으며 처벌 여부는 검찰이 알아서 할 것으로 본다.”

 

윤미향 파일

 

이 나라에는 위안부의 권익과 명예회복을 내걸고 활동하는 단체가 있다. 1990년 발족한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다. 그런데 이 정대협이라는 이름은 2018711, 갑자기 정의연(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으로 바뀌었다. 윤미향은 위안부를 내걸고 정부와 국민들로부터 많은 자금을 모았지만 그 목적은 위안부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위안부를 앵벌이로 사용하여 돈을 모으고, 종북 반국가활동을 했다. 특히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기 위해 활동해왔다. 20151228일 한일 사이에 위안부 문제가 타결됐다. 그 핵심은 일본으로부터 10억 엔을 받아 위안부의 복지와 명예를 개선시킨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한일관계를 악화시켜야 하는 윤미향은 이에 적극 반대했다. 10억엔을 일본에 돌려주고, 그 대신 모금을 하여 위안부들에게 나눠주겠다며 정의연을 급조했다. 윤미향이 두 개의 모자를 쓴 것이다. 정대협은 정신대를 위안부로 착각하여 만든 명칭이기에 명칭에 대한 비난들이 이어져왔다. 그래서인지 2018711, 윤미향은 이 두 조직을 통합하여 [정의연]이라는이름을 내걸었다. 그러나 보도들에 의하면 윤미향은 위안부 관련 사업을 자주 만들어 어떤 사업은 정의연 주최로 또 어떤 사업은 정대협 주최로 한다며 성금통장을 구분했다. 이 단체를 관할하는 행정부처도 다르다. 이런 사각지대를 이용하여 자금과 성금을 분산해왔다는 것이 언론들의 분석이다. 윤미향이 벌인 행위들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금전과 관련한 부정이고 다른 하나는 그의 남편 김삼석과 벌인 국보법 위반 행위다. 이러한 행위들은 조국 사태에 이어 윤미향 사태로 진전돼 왔다.

 

 

 김홍빈, 박현배, 홍창우

 최연미 김승정

 

정대협 등은 적법성도덕성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단체인데 피고들의 글로 인해 정대협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매우 침해되었다피고인들은 ‘정대협 지휘부는 북한과 간첩에 깊이 연루돼 있는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다정대협은 그들의 성향에 따라 간첩의 편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세워 한미일 동맹을 깨는 역적질을 한다정대협은 한미일 공조를 깨려는 종북좌익이고, 반국가활동을 목적으로 위안부들을 이용한다고 단정하는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정대협 최고의 가치인 도덕성 등에 상처를 입혔다피고인들은 피고인들이 인용한 언론보도 등의 내용이 사실인지에 대해 조사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고무책임하게 그대로 인용하였기 때문에 미필적 고의성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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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정

 

 

윤미향에 대한 언론보보

 

 안성쉼터 이야기

 

조선일보 521자 보도 내용을 요약한다.

 

탈북 류경식당 지배인이 폭로에 의하면 정대협은 류경식당 종업원에 돈을 주면서 으로 돌아가라 회유했고, 장 모 민변 변호사를 통해 종업원들에 월 30~50만원을 지급하다가 회유를 거절하자 '탈북은 죄'라며 협박했고, 윤미향 남편 김삼석은 수령님, 장군님이라는 단어 수시로 쓰면서 북의 혁명가를 불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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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일은 중국 닝보(寧波) 류경식당 지배인으로 여종업원 12명과 함께 2016년에 탈북했다. 그는 2018년 윤미향은 위안부를 내세워 구매한 안성 쉼터 등에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들을 초청한 후 재()월북을 회유했다고 폭로했다. "정대협이 민변 소속 장모 변호사를 통해 회유 대상 탈북민들에게 매달 30~50만원씩 송금했다"며 당시 계좌 거래 내역도 공개했다.

 

민변 장 변호사는 허강일에게 "국정원 기획 탈북에 대해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알리자"고 제안했다. 기획탈북이라는 진술을 기자들에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이어서 장 변호사는 윤미향을 소개했다. 허강일은 마포구 연남동 '마포쉼터'에서 윤미향을 처음 만났다. 마포쉼터 식사 자리에는 허강일, 윤미향, 민변 변호사 3, 일본 조총련계 여성 3명 등 11명이 참석했다. 허강일의 증언에 의하면 참석자들이 이렇게 말했다 한다. “당신이 얼굴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하면 기획 탈북사건이 더 화제가 되고, 손해배상금도 더 받을 수 있다.”

이때부터 허강일 계좌에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는 돈을 받은 계좌 내역까지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계좌 조회 화면을 보면, 장 변호사가 2018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매달 50만원씩, 300만원을 보낸 것으로 나온다. 허강일은 "나 말고 다른 탈북 여종업원 3명도 월 30만원씩 후원금을 받았다""장 변호사에게 출처를 물으니 '민변은 돈이 없고, 정부는 당신들을 챙기지 않으니 정대협이 후원금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한다. 반면 같은 시기인 2019, 정대협이 한 해 동안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원한 금액은 3명뿐이며 합산한 금액은 고작 44만원이었다. 위안부는 종북활동의 명분이요 도구에 불과했던 것이다.

 

201812, 김삼석이 허강일에 메시지를 보냈다. "윤 대표 남편 흰머리 김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김삼석은 "지방에 내려가서 삼겹살 구워 먹자"고 제안했다. 23일짜리 일정표도 보냈다. 일정표 하단에는 집결지인 안성의 위안부 쉼터 주소가 찍혀 있었다. 허강일은 함께 돈을 받던 여종업원 3명과 초청에 응했다. 일행이 도착한 안성 쉼터에는 김삼석, 정대협 관계자, 양심수 후원회 회원 등 7명이 기다리고 있었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없었다. 허강일은 "23일 함께 여행하는 동안 김삼석 등 초청 측은 각자 북한 행사에 참가했던 사진을 보여줬고, '장군님' '수령님' 등 단어를 수시로 쓰면서 북한의 혁명가요를 불렀다. 불안한 마음에 마지막 날 새벽 4시쯤 혼자 서울로 돌아왔다"고 했다.

 

허강일은 "류경식당 탈북 종업원 12명 중 사전에 한국으로 간다는 것을 몰랐던 사람은 3명이고 9명은 한국행을 알고 탈북했다"고 말했다. 탈북 전 우리 정보기관과 탈북 날짜를 협의한 건 사실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종업원들을 데려온 건 아니란 것이다. 그러나 "민변과 정대협 관계자들은 '전원이 한국으로 간다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 탈출했다고 공개 기자회견에서 말하라'고 종용했다"고 했다. 허강일이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민변 장 변호사는 허강일에게 "류경식당 종업원들의 탈북은 조직적 국가 범죄". 허강일씨도 자신이 저지른 응분의 죗값은 치르고 속죄하며 새 삶을 살기를 바란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허강일은 "목숨 걸고 탈북한 사람한테 '탈북은 죄'라고 말하는 걸 듣고 기가 막혔다"고 말했다. 허강일은 한국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20193월 말 미국으로 망명했다. 이후 정대협 측으로부터 후원금 지급도 끊겼다고 한다.

 

  허강일 한국에서 살해당할 위험성 미국이 인정

 

아래는 탈출한 죄 추궁에 서도 위협 느끼고 망명했다니라는 제하의 525일자 조선일보 사설의 요약이다.

 

허씨에 따르면 작년 1월 어느 날 저녁 50대 초반의 낯선 여성 두 명이 아파트를 찾아왔다고 한다. 주민번호와 이름을 두 번씩이나 바꾸고 숨어 지내던 허씨의 거주지가 노출된 것이다. 놀란 허씨는 파출소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두 사람은 조사받은 뒤 "국정원 끄나풀 ××. 너 죽을 준비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고 한다. 당시 민변 변호사의 월북 권유에 심리적 압박을 받던 허씨는 "암살 선발대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두 달 뒤 허씨는 제3국에 망명을 신청해서 떠났다. 망명이 받아들여진 건 허씨가 한국에서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 것이 인정됐다는 뜻이다. 민변은 "재월북을 권유하거나 강요할 이유가 없다"며 허씨 주장을 부인했다. 그러나 허씨는 북한의 어머니가 보고 싶지 않느냐고 묻고 '조국과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라'는 어머니 편지를 구해서 전해주는 것이 월북 권유가 아니면 뭐냐고 반문한다. 민변 변호사가 허씨에게 '죗값을 치르고 속죄하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확인됐다. 목숨을 걸고 북의 공포 체제를 탈출해서 자유를 찾아온 것이 죄로 몰리는 세상이다.”

 

  위안부 내세워 받은 돈 사드 반대 등 진보단체에 기부

 

아래는 516일자 조선일보 기사다. 윤미향은 20191월에 별세한 김복동 할머니에 대한 조음금 명목으로 윤미향 개인 계좌로 받아들인 조위금을 사드 반대 대책위원회, 탈북 종업원 북송 추진 단체 등에 나눠준 것으로 515일 확인됐다. 윤미향은 자기 계좌에 후원금 12707만 원이 들어왔다고 최근 언론에 밝혔다. 여기에 빈소에서 받은 조의금 9,476만원과 여성가족부 지원금 300만원 등을 합쳐 총 22,726만원이 모였다고 했다. 이 중 장례식·노제 행사비로 9,7036400원을 썼다. 잔액은 약 13,000만원. 이 돈의 용처는 밝히지 않았다. 장례추진위가 장례 뒤 발간한 기록집에서 그 일부가 확인됐다. 2,200만원을 각종 단체 11곳에 각 200만원씩 기부했다는 것이다. 기록집엔 "정의연과 인연을 맺어왔거나 할머니의 평소 뜻을 함께 실천해가고 있는 단체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할머니의 평소 뜻'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는 유서 등 기록물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11개 단체 선정에는 뚜렷한 경향성이 나타났다. 친북·반미·반군이었다. 대표적인 것이 '탈북 종업원 진상규명 및 송환대책위원회'. 이 단체는 2016년 중국의 북한 식당에서 집단 탈북해 한국에 귀순한 종업원 13명을 북한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조직됐고, '국정원이 종업원들을 납치한 것'이란 주장을 전파하며 북송을 요구했다. 이 밖에 조의금 중 2,000만원은 자기들이 임의로 선정한 '시민단체 활동가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200만원씩 지급한 사실도 최근 밝혀졌다. 나머지 6,000여만원의 행방은 밝히지도, 확인되지도 않았다.

 

할머니의 장례식에 모인 조의금 중 다른 생존자 할머니들에게 지급된 돈은 없었다. 할머니 장례와 별도로 정의연은 그해 피해자 지원사업으로 23명에게 2,433만원을 썼다. 1인당 106만 원꼴로 그해 거둔 기부금 총 82550만원의 3%였다. 이용수 할머니는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할머니들 이름 걸고 거둔 돈을 할머니한테 써야지요. 왜 자기들 마음대로 한답니까?"라고 했다. 장례식 당시 윤 당선인이 개인 계좌로 돈을 걷은 것을 두고 기부금품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1000만 원 이상 돈을 모금할 때는 미리 행정안전부나 관할 지자체에 모집등록을 해야 한다.

 

정의연 측은 '시민장으로 치러져 윤미향이 상주를 맡았기 때문에 조의금을 걷는 계좌를 공개한 것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는 조의금을 다른 기부금과 달리 본다는 내용이 없다. 게다가 당시에도 윤 당선인 본인이 페이스북에 '조의금'이 아닌 '후원계좌'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기부금품법 위반을 다루는 행안부 관계자는 "등록 절차를 밟아야 했던 상황"이라고 말했다. 참여연대 출신의 경제민주주의21 대표 김경률 회계사는 "시민단체 대표가 개인 계좌로 따로 후원금을 받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검찰은 윤 당선자의 후원금 유용 등 혐의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윤 당선인이 시민단체들로부터 횡령과 사기, 기부금품법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 4건을 형사4(부장 최지석)에 배당했다고 이날 밝혔다. 본지는 윤 당선인과 정의연 측으로부터 반론 또는 해명을 듣기 위해 양측에 수차례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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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00pixel, 세로 591pixel  윤미향의 증거 인멸

 

아래는 521일자 아시아경제신문 보다의 발췌분이다.

 

검찰의 정의연 등에 대한 압수수색은 고발장 접수 열흘, 서울서부지검 수사 결정 엿새만에 전격적으로 이루졌다. 검찰은 이들의 사무실뿐 아니라 정의연과 윤 당선인의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까지 받아 후원금 입출금 내역까지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20일 오후 시작돼 21일 새벽까지 12시간에 걸친 압수수색 시간도 이례적이지만, 검찰이 고발인 조사 없이 바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점도 눈에 띈다.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는 피고발인이 윤미향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미향 측이 관련 기록을 삭제하는 모습을 보이자, 검찰이 신속하게 증거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윤미향은 SNS를 차단했고, 남편 김삼석은 자신이 대표로 있던 지역신문(수원시민신문)에서 안성 힐링센터 개소를 알린 기사를 삭제했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위안부 기부금 사용 내역과 회계 누락에 대한 수사를 하는 한편, 정의연과 정대연의 후원금 계좌추적을 통해 후원금 모금과 사용에 대한 불법 여부를 집중 들여다볼 것으로 보인다. 의혹의 한 복판에 윤미향이 있는 만큼 조만간 그를 소환하는 한편, 증거확보를 위한 자택 압수수색도 진행할 여지가 있다.

 

  회계 부정

 

아래는 공시누락 액수 37억 넘는데정의연 단순실수말만 되풀이이라는 제목을 단 521일자 조선일보 기사 요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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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쉼터와 관련된 기부금 및 보조금 14500여만 원이 공시에서 누락된 것이다. 정대협은 여성가족부가 주는 국가보조금에다 개신교 봉사단체가 매월 전한 기부금까지 모두 ‘0으로 표기했다. 정의연 측은 이번에도 횡령이나 배임이 아닌 단순 회계 실수라는 해명을 반복했다. . 여성가족부 등에 따르면 현재 마포 쉼터에 시설 운영비 명목으로 지원되는 금액은 연간 4800여만 원에 이른다. 여가부는 2016년부터 해마다 3000만 원씩 위안부 피해자 보호시설 지원비명목으로 국가보조금을 지급해 왔다. 이 지원비는 할머니가 거주하는 마포 쉼터에 지급되는 보조금이다. 봉사단체 글로벌디아코니아20188월부터 매월 150만 원씩 연간 1800만 원을 쉼터 운영비로 기부해 왔다. 글로벌디아코니아는 정대협에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건물을 쉼터로 무상 임대해준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대표로 있는 단체다. 하지만 정대협이 201619년 국세청 홈택스에 올린 공익법인 공시 서류에는 보조금 지급 항목이 0원으로 기록돼 있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으로부터 받은 지원금은 모두 보조금에 해당한다. 2016년부터 4년간 여가부가 지원한 12000만 원이 공시에서 누락된 것이다.

 

  파렴치한 회계

 

아래는 이효리 낸 나비기금·엽서 판매까지윤미향 개인계좌 모금 논란이라는 제목을 단 521일자 국민일보 기사다.

 

가수 이효리가 1호 출연자로 나서 유명해진 나비기금은 물론 김복동 할머니의 장례 후원금, 재일동포 지원금 모금을 위한 엽서 판매까지 다양한 기금이 윤미향의 개인계좌로 모금됐다. . 윤미향은 2012~2013년 나비기금을 조성하는 과정에서도 개인계좌를 사용했다. 나비기금은 가수 이효리가 201231호 출연자로 500만원을 기부해 널리 알려진 기금이다. 곽상도 의원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나비기금 추진위원 출연금과 콩고 내전 성폭력 피해자 지원, 베트남전 참전 50주년 빈딘성 우물 파주기 등을 위한 모금 활동에서도 개인 계좌를 내걸었다. 지난해 1월 여성인권운동가였던 고() 김복동 할머니 장례식 후원금도 윤 당선인의 개인 계좌로 모금했다. 2014년 길원옥 할머니 유럽 방문 경비 모금 계좌도 개인 명의였다. 베트남 우물 파주기 사업의 경우 1,757만원을 모금했지만 실제 전달된 액수는 1,200만원에 불과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앞서 지난 총선에서 윤미향은 그동안 모금에 쓴 개인 계좌 4개와 같은 은행에 예금 32133만여원을 예치 중이라고 신고했다.

 

 안성 쉼터 2배 비싸게 사고 절반 값에 팔았다

 

안성 쉼터는 현대중공업이 2013년에 위안부를 위해 써달라며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윤미향은 이 돈으로 안성쉼터를 구입했고, 마포에서 200km나 떨어진 외진 곳에 문제의 [위안부 쉼터]의 집을 구매한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이 쉼터는 윤미향이 그의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행사를 하는 펜션으로 이용돼 왔다. 2013년 구입가는 시가 2배 이상의 고가인 75천만에 업계약을 했고, 여기에 1억원을 추가 투입해 내부공사를 했다고 한다. 2020년에 팔아치울 때는 시간의 전반으로 다운계약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왜 하필 안성에 이런 집을 샀느냐에 대해 윤미향은 이렇게 말한다. “10억원으로 서울 마포의 어느 곳에도 집을 살 수가 없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경기 지역도 괜찮다'는 의견을 줘 결국 안성까지 오게됐다. 쉼터를 매입했을 때 공동모금회와 현대중공업, 모두 마음에 들어했다

 

하지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현대중공업은 윤미향의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쉼터 사업 과정에서 윤 당선자와 직접 접촉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윤 당선자와 공동모금회의 협의 결과를 통보만 받았다."

 

윤미향은 또 아파트 경매 거래 의혹도 받고 있다. 경매로 나온 아파트를 현금 2억 원을 주고 샀는데 무슨 돈을 샀느냐에 대한 의혹이다. 윤미향은 "본인이 집을 팔아 샀다"고 해명했지만 시기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래는 정의연 의혹의 핵심 '안성 쉼터' 누굴 위한 힐링센터였나라는 제목을 단 520일자 머니투데이 기사의 요약이다.

 

정의연을 둘러싼 논란 가운데 안성의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을 둘러싼 의혹이 가장 많은 의심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정의연은 안성 쉼터를 위안부를 위한 '힐링센터'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나 이 곳이 위안부들을 위해 사용된 적은 없다.

정의연은 안성 쉼터를 주변 시세보다 약 두 배(75000만원)에 매입했다가 42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부금 손실' 논란이 일었다. 2012년 매입 당시 거래를 중개한 사람은 김삼석의 지인으로, 안성신문 대표를 지낸 이규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었다.

 

'전쟁과 여성 인권기념관이 위치한 마포구 일대에서 기부금 10억원으로 매입할 집이 없었다는 해명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1>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상 2013년 마포구 성산동의 단독·다가구 거래 내역을 살펴본 결과 총 26건 거래 중 10억 원을 넘는 것은 5건에 불과했다. 정의연 측이 내세운 기부금 10억 원과 가장 유사한 10500만 원에 거래된 다가구 주택은 연면적 461.99, 140평에 달한다. 윤미향은 "당시 상황이 시급했고 빨리 매입하라고 촉구를 계속 받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 매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당위성을 피력했지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우리가 정한 사업기간은 2017년이고, 독촉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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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향 아버지가 관리인

 

516일자 조선일보는 “10억 기부받아 산 '위안부 쉼터' 펜션처럼 사용하다 돌연 반값 매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2012년 지정 기부금으로 매입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쉼터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을 펜션처럼 사용해온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정대협은 2012년 현대중공업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부한 10억 원 중 75000만원으로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의 토지 242평과 건물을 할머니들을 위한 쉼터로 매입했다. 그러나 이 쉼터엔 지난 7년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거주한 적이 없고, 윤미향 전 정대협 대표의 부친이 혼자 거주하며 관리해왔다고 쉼터 근처 동네 주민들이 말했다. . .한 주민은 "평화의 집이라고 해놓고서 젊은 사람들이 애들 데리고 와서 술 먹고 고기 먹으며 놀다 간 적이 자주 있었다"고 말했다. 정대협은 이 쉼터를 펜션처럼 운영한 의혹이 있다. 윤 전 대표는 20165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쉼터에서 술자리를 갖는 사진을 올리고 '오늘 밤만은 회의는 내려놓고 이대로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자'고 썼다. 또 수원여성회는 20179월 이곳에서 12일 수련회를 가졌다. 지난해 8월에는 민중당 김은진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주권연대 출범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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