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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대통령] 공포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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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7-16 17:03 조회1,7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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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대통령] 공포시대 개막

빨갱이 세계에서 보더라도 박원순은 차기 대선에 가장 유리한 공적을 쌓은 자로 이재명이나 이낙연 같은 자들과는 상대가 안 되는 붉은 거목이었다. 광화문을 붉은 광장으로 바꾸고, 광화문에 인공기를 휘날리게 하겠다던 붉은 막마 박원순, 그의 생존 자체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런 박원순이 무슨 동기와 과정을 거쳤는지는 몰라도 죽어 없어졌다. 이 사실 하나로 202079, 애국진영은 경사를 맞이한 것이다. 이번에 머리를 빡빡 깎은 그의 비서실장 고한석은 1992년에 일망타진된 남한 [남조선노동당]간첩인 것으로 확인됐다. 간첩을 비서실장으로 중용한 박원순이라 하니 모골이 더욱 송연해 진다

 

 444.PNG  서울시장 신임 비서실장에 고한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내정 - 매일경제

                                                       고한석 (박원순 비서실장)   

               임종석에 열린 무문대도(無門大道)

 

이재명이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이재명 역시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붉은 공포를 뿜어내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가 더 이상 큰다면 무슨 방법으로든 제거될 공산이 크다는 것이 애국진영의 일반적 관측이다. 결론적으로 다음 대선공간은 주사파의 선봉장인 임종석의 독무대가 될 모양이다. 저들의 손에는 부정선거의 흉칙한 연장이 들려있다. 저들이 문재인 다음으로 청와대에 앉힐 물건은 단연 임종석일 모양이다.

 

시진핑과 김정은처럼 언론을 장악하고, 수많은 게스타포 조직을 만들고, 동네마다 반장을 이용하여 북한의 감시수단인 5호 담당제를 가동시킬 것이라는 공포감이 벌써부터 서려온다, 박원순은 겉으로라도 양의 얼굴을 해보이려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임종석은 민낯으로 공포정치를 할 것만 같다. 국민이 그를 찍어주지 않아도 전자개표기, 사전선거 등 무법시스템이 그를 넉넉하게 찍어줄 것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제2[남민전]

 

1979년 일망타진된 최대 간첩단 남민전의 글쟁이는 84명의 남민전 피고인 중 피고인 번호 72번 임헌영(본명 임준열)이다. 그는 1941년 그의 부 임우빈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그의 부 임우빈은 보도연맹 빨갱이로 처형되었다. 그 부자는 다 같이 대한민국을 철전지 원수로 여겼을만하다. 그는 노태우 시절인 1991년 민족문제연구소를 설립했고, 2009118, [친일파인명사전]을 발간하여 이승만, 박정희, 백선엽 등을 친일파로 몰았다. 임헌영이 지휘하는 [민족문제연구소]가 발표한 [친일파 인물]은 모두 4,776, 위키백과에는 간첩 임헌영이 지목한 친일파 명단이 다음처럼 구성돼 있다.

매국 인사 24, 수작(受爵) 및 습작(襲爵) 138, 중추원 335, 일본 제국 의회 11, 관료 1207, 경찰 880, 387, 사법 228, 친일 단체 484, 종교 202, 문화 예술 174, 교육 학술 62, 언론 출판 44, 경제 55, 지역 유력자 69, 해외 910명 등 중복자 포함 5,207, 중복자를 제외하고는 4,776

 

            문재인 주사파는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이 지휘

 

간첩 임준열이 만들어낸 [친일파사전]은 주사파의 바이블이다. 문재인을 조종하는 주사파들은 임헌영이라는 골수 간첩이 작성한 [친일파사전]을 대한민국 파괴를 위한 바이블로 삼고 있다. 그들이 친일파요 태어나서는 안 되었을 인물로 몰아가는 인물은 이승만, 박정희, 백선엽, 전두환이고, 미국과 맥아더이다. 이들이 없었다면 벌써 적화통일이 완수되었다는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백선엽을 증오케 하는 바이블이 [친일파인명사전]이고 전두환을 민족의 원수로 증오케 하기위해 제작된 바이블이 황석영 명의로 출판된 [넘어 넘어](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황석영은 이 책을 자기가 작성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대남공작서 2(광주의 분노,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을 합성한 것이다.

 

             빨갱이가 증오하는 건 백선엽만이 아니라

                  그와 함께 조국을 건져낸 미국과 맥아더까지다

많은 애국자들이 [백선엽의 간도특설대]에 입대했던 사실 하나로 그를 친일 반민족행위자로 매도하는 사실에 경악한다. 1920년생인 그는 194323세의 일본인 신분이었다. 일본인이 일본군대에 입대한 것은 친일파가 아니다. 그가 친일파이면 조선 사람 모두가 다 친일파다. 19488월 미국의 원자탄 덕분에 그에게도 새로운 조국이 생겨났다. 19506.25 전쟁 때 그는 겨우 나이 30, 그는 그 젊은 나이에 새로운 조국을 위해 몸을 던졌다. 나이 30에 세계가 존경하는 리더가 되어 땅끝까지 밀린 대한민국을 구해냈다.

 

              백선엽을 방어하려면 간첩 임헌영을 공격하라

 

빨갱이들이 미운 것은 [간도특설대]가 미운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살려냈다는 것이 미운 것이다. 백선엽만 증오한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미국과 맥아더까지 한 묶음으로 엮어 증오해왔다. 그가 30세에 나라를 구할 때 그보다 21년 뒤늦게 태어난 임헌영은 무슨 짓을 했던가? 남의 눈을 피해 음습한 곳에 기생하면서 조국을 팔아먹었다. 조국을 팔아먹던 개 같은 자식이 감히 이승만, 박정희, 백선엽을 친일파로 매도하는 것이다. 애국진영에 부탁한다. 백선엽을 방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임헌영(본명 임준열)을 공격하는 방법이다.

 

               문재인을 부수려면 5.18을 공격하라

 

문재인은 누구를 공격하고 증오했는가?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보수다. 문재인은 무엇을 지켜주고 있는가? 북한과 전라도가 야합해 일으킨 적화통일 폭동이다. 광주와 북한이 야합한 국가전복 폭동 5.18을 헌법의 기본으로 하겠다고 한다. 문재인은 간첩 중의 간첩인 신영복과 윤이상을 공개적으로 빤다. 문재인이 애국자 즉 보수를 불사르겠다고 증오하고 탄압하는 이유는 오로지 5.18만이 양심세력이요 민주화 세력이라는 점을 널리 선전 선동하여 빨갱이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이런 시커먼 의도를 알지 못하고 5.18 세력에 동조하는 우익들은 가슴이 냄비 같고 머리는 텅 빈 개돼지들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그들 중에는 우익으로 위장한 간첩들도 우글거리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있다. 그는 교인들을 동원하는 능력과 말을 잘 하고 말을 잘 듣는 장점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그에게는 스스로 읽고 탐구하려는 자세가 없다. 눈이 어둡다는 이유로 책도 읽으려 하지 않는 모양이다. 오로지 듣기만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귓가에 몰려 있는 자들은 조갑제, 서정갑, 김진, 정규재 등과 간첩당으로 판명된 민중당의 김문수와 이재오 같은 자들이다. 그가 들어서 아는 지식은 이런 세작들이 귀에 담아준 것들일 것이다. 그는 그런 천박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의 대변인이 되어왔다.

 

             세작들의 입 노릇하는 전광훈은 그냥 우는 맹꽁이 목

 

김동길 역사 조갑제 류의 대변자 노릇을 해왔다. 김동길은 박원순을 정신병자라고 주장하면서도 그가 매우 아까운 인재라는 앞뒤 다른 망언을 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전광훈은 5.18이 북한 소행이라는 말을 한다고 한다.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는 말인 것이다. 그러면 광주현장을 찍은 사진들에는 북한 얼굴들이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 사진들에 광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전광훈의 과학이어야 한다. 그런데 전광훈은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광주 현장 사진에 보이는 북한 얼굴이 북한 얼굴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런 현상은 맹꽁이 현상이며 전광훈이 바로 맹꽁이 목사인 것이다.

 

 

2020.7.1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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