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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12명 탈북자는 위장 빨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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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0-08-01 22:27 조회3,6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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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12명 탈북자는 위장 빨갱이입니다. 

 

2019.2.27. 우리 열성회원님이 1997년 황장엽을 조사한 국정원간부에 접근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두 가지를 알아냈고 했다. 1) 1997년 황장엽이 자기 입으로 김덕홍, 리을설, 김중린과 함께 광주에 왔었다고 스스로 불었다. 이 기록은 김대중이 인멸했다. 2) 37광수 박승원(북한 상장 3)2015.6월에 넘어왔는데 그 역시 광주에 왔었다고 했다. 일부 국정원간부들이 도원결의를 하여 세상을 뒤집겠다며 이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려 했는데, 이병호가 빨갱이들이 무섭다며 꼬리를 내렸고 했다다.

 

나는 탈북자들이 이만갑 프로에 나온다는 사실도 몰랐고, TV를 통해 그들의 얼굴을 본 적도 없다. 그런데 광수를 추적하던 노숙자담요님이 60명에 가까운 탈북광수들을 나에게 알려왔다. 얼굴 영상분석에 훈련이 되어서인지 나는 노숙자담요의 모든 분석을 신뢰했다. 그래서 나는 20151030일 국정원에 직접 가서 간첩 의심자들을 신고했다. 그런데 신고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결과를 통보하도록 되어 있는 국정원은 그 후 공식적으로 아무런 답이 없었다. 육사19기 이병호가 맡던 국정원이 개판 국정원이었다. 나는 육사 22기다. 이병호보다 3년 아래 후배다. 그러나 그와 함께 국정원에 근무했던 나는 그때 이병호를 좋게 평가하지 않았다. 

 

인생, 사람답게 사는 거 쉬운 문제가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얼굴에 분칠을 해서 남들에게 잘 보여 가지고 인정받기를 꾀한다. 명함에 많은 기록 적어 가지고 뿌리는 인간들이 있다. 이런 인간들은 검증할 필요조차 없이 절반의 사기꾼들이다. 탈북자들이 황당하게 가공된 이력서를 만들어 대한민국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 탈북자들의 이력은 100% 거짓으로 보아야 안보를 지킨다. 지금 박승원은 한국 땅 어디에선가 김덕홍처럼 연금돼 있을 것이다. 그는 제37광수다. 박근혜가 역사상 처음으로 국정원을 찾아가 북에서 온 거물을 면담했다. 그리고 발표했다. 북에서 거물급이 탈북했다고. 뉴스타운 호외지가 그 고위탈북자를 제37번 광수 박승원이라 지정 발표하자 박근혜의 국정원 방문 사실은 없었던 일로 돼 버렸다.

 

이것이 국정원의 자세다. 공산국가의 최 강점은 게릴라부대 운용이다. 게릴라부대 편성표에는 어린이, 노인, 아녀자가 필수 요소들이다. 6.25때에는 노인, 아이, 부녀자들이 총알받이가 되었고, 그들 뒤에 정규군이 포복해 들어왔다. 6.25때 미군 병사들이 당한 것이 바로 어린이, 노인, 부녀자들의 위장놀음이었다. 노숙자담요가 발굴한 탈북광수 60여 명 중 어린 나이에 속하는 탈북자들을 발표하자, 탈북자들에 동정심을 가진 일부 국민들이 “9살짜리, 12살짜리 특수군이 어디 있느냐며 탈북 광수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선동한다.

 

그런 인간들 중 하나가 하태경이다. 하태경은 골수 주사파로 통합당에 잠입했지만 이 인간은 사사건건이 북한 추종이다. 이 빨갱이가 12명의 탈북 광수들을 선동하고 변호사를 마련해 지만원을 고소케 했다. 나는 2개월 전 서울중앙지검 416호실 검사 주도의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오늘 문자를 받았다. 검찰이 기소를 한다고 한다. 재판이 한건 더 늘어났다. 12명의 탈북자는 아래와 같고 그들의 면상분석도 아래와 같다.

 

지금의 검찰은 추미애가 지휘하는  검찰이다. 왜 나를 기소하지 않겠는가? 재판 사건이 또 하나 늘어난 것이다. 여기에서 나를 안타깝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안타깝다 한숨만 쉬지 마시고 아래 12명의 탈북자들을 빨갱이로 인식하시고 응분의 방어를 해 주시기 바란다. 탈북자 12명이 죽느냐, 지만원이 죽느냐, 사생결단의 순간이 온 것이다. 틸북자는 당연히 의심을 받아야 할 존재다. 그런데 이 12명의 탈북자들은 호령한다. “목숨 걸고 사선을 넘어 자유를 찾아 넘어온 탈북지들을 감히 의심하느냐?” 수많은 재판, 180건이 넘는 재판을 받았지만 아래 탈북자 12인이 건 재판은 정말 받고 싶지 않다. 그야말로 치욕이다. 탈북자 주제에 애국자를 고소하면서 자기들이 애국자다? 

 

탈북 광수들이 왜 광주에 왔던 사실을 숨기는가? 나는 두 가지 이유를 생각한다. 첫째는 국정원이 "그런 말 하면 쥐도 세도 모르게 죽을 것이다" 협박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협박의 말은 가명 김명국에 대해 국정원 사무관 이병영이 했다는 말이었다. 둘째로는 그들이 [광수]였음을 고백하면 북한에 있는 모든 끄나플들이 처형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광주사태에 북이 개입했다면 북한은 유엔의 전범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 사실은 북한과 그 대리자인 국정원이 철저하게 함구시켜야 할 초 일급 비밀이다. 따라서 그들이 [광수]였음을 부정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지만원을 고소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애국은 자기희생과 양보를 전제한다. 지만원을 고소한 탈북자들은 그들이 늘 입에 달고 선전하는 바의 [애국자]가 절대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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