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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이 쓴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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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03-07 04:01 조회1,0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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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이 쓴 책들

 

제가 쓴 책을 발행해줄 출판사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으로 [도서출판 시스템]을 등록하여 제가 쓴 책들만 발행해왔습니다. 이들 중에는 제주4.3 역사, 5.18 역사 등 충돌 당사자가 살아있는 당대사(Contemporary History)를 다큐멘터리로 엮은 독특한 책들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시스템클럽'에는 일일역사를 써왔고, 2003년 초부터는 [월간 시국진단]에 월간역사를 담아 멤버십 개념으로 우송해 오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책들>  

 

 

읽으면 상식세계가 천지개벽될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허상에 안주해왔는지 깨닫게 될 것이며, 학습 없는 애국이 매국이 된다는 진리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1. 세계 속의 조선

2. 외국인과 내국인이 본 조선

3. 망할 수밖에 없었던 조선

4.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징용

5. 일본과의 결산

6. 일본으로부터 배울 점들

7. 전횡적 역사왜곡 사례들

 

 

역사의 진실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왜곡돼 왔는지, 파노라마처럼 이해하게 될 것이다.

1부 소련의 대남공작과 남한 공산당의 뿌리

2부 제주도 공산화의 뿌리와 인민군 야산대의 태동

343일 인민유격대의 기습공격과 510선거 방해

4부 제주도민들이 직접 겪은 인민유격대의 본질

5부 제주도 인민유격대의 발악과 군경의 토벌작전

6부 역사의 왜곡 과정

  

 

 

                        수사/재판 기록 파일 

 

전두환 내란사건에 관한 18만 쪽의 수사/공판 기록을 가지고 저술한 다큐멘터리 역사책, 10.2612.12 그리고 5.18 의  스릴 넘치는 현장들을 실감나게 묘사한 당대사(Contemporary History), 1980년대의 전반적인 역사가 응축돼 있고, 1981년의 대법원 판결을 정반대로 뒤집는 재판과정이 묘사돼 있다. 이 책에 대해 2009년 특정단체들이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했지만 재판부는 이 책의 내용을 학설로 인정하면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보고서, 안기부 보고서, 북한당국이 발행한 대남공작 문헌, 5.18유공자들의 증언록, 통일부 문헌을 종합하여 5.18연구의 종지부를 찍었다. 특히 2011년 저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던 제1심 재판장의 도움이 없었다면 대외비로 취급됐던 북한 문헌을 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5.18역사를 5차원적 시각에서 조명한 완성판의 성격을 갖는다.

 

 

2005619, 노무현 시대에 벌어진 사상 최대의 군의문사 사건에 대한 정밀분석. 순식간에 사망자 8, 부상자 4명이 발생한 이 사건은 전문가가 보기에 북한의 포탄공격 사건이었다. 하지만 군은 세계 최고 수준의 람보 시나리오를 써서 22세에 불과한 어리바리 일등병(김동민)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었다. 김동민 일병은 지금까지 16년째 독방에 수감돼있지만 이런 살육 작전은 영화 속 그린베레 출신 존 람보(John Rambo)가 현실세계에 등장한다 해도 불가능해 보이는 공상소설에 속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