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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담요: 이순실이 왜 20세 전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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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12-01 14:18 조회1,4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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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담요: 이순실이 왜 20세 전후인가?

 


 

1) 해당 모습은 40대의 얼굴이 아니라 20세전후의 살이찐 처녀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2) 이마의 발제선과 면각, 골격, 미세 잔근육층의 배열과 융기 및 저함부의 등고선 일치,

 

3) 눈썹의 형상과 선형. 눈썹의 시작부에서 꼬리로 이어지는 눈썹의 농밀도와 방향각, 눈의 외선형과 방향각, 산근의 형상일치,

 

4) 얼굴뺨에 있는 옅은 기미점의 면적과 경도위도상의 위치가 일치함,

 

5) 당사자만의 특징점으로는 역시 머리결과 헤어스타일이 있습니다.

 

6) 남녀광수 공히 대체적으로 30년이 지나도 머리스타일을 그대로 유지고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우리스스로를 생각해도 그 근거가 충분히 있는 일입니다. 특히 여성인 경우에는 더욱 더 자신의 얼굴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헤어스타일을 평생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7) 머리결과 빗질한 분할 면과 형성각도, 특징적으로 말린 머리결 등 헤어스타일과의 완전한 일치, 이마면각과의 헤어스타일 각 부분의 형성각도와의 중복일치 등 당사자로 판독할 수밖에 없는 수많은 일치점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8) 서울광수들이 공작적으로 나이를 대략 1살에서 10세 전후로 속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남파공작전략상 충분히 상정할 수 있는 일입니다. 또한 그들 스스로 나이를 속이고 있다고 실토한 방송대화록도 존재합니다.

 

9) 나이를 20세전후의 처녀로 판독한 근거는 보통 오랜세월의 찡그림으로 형성되는 이마미간의 세로주름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광주의 사진에는 미간을 더욱 더 많이 찡그리고 있으나 서울의 사진에 찡그리지 않아도 형성되어 있는 세로주름근육층이 광주의 사진에는 더 많이 찡그리고 있음에도 그 근육층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점과, 역시 눈꼬리 부위의 주름진 미세근육층이 보이지 않고 눈꼬리의 방향각이 약간 더 상향으로 나 있는 것도 나이가 더 젊다는 것을 나타내며 눈 아래의 주름층의 깊이가 더 얕고 눈 아랫 두덩의 골이진 형성정도가 그 명암의 농도의 차이로 볼 때 서울사진은 매우 깊게 나타나고 광주사진은 상대적으로 더 얕게 나타납니다. 위와 같은 근거들로 광주의 사진을 20세전후의 처녀로 판독한 것입니다.

 

10) 위와 같은 모든 근거들을 종합하여 해당자로 판독하였습니다.

 

20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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