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CBS 전화걸기에 나서 주십시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모두가 CBS 전화걸기에 나서 주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1-12-29 14:29 조회1,46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모두가 CBS 전화걸기에 나서 주십시오

 

오늘 CBS 김현정의 뉴스쇼가 5.18진상조사위원장이라는 송선태와 황당한 인터뷰를 내보냈습니다.

 

1980.5.23.‘ 상황일지 내용은 실드를 쳐서 가려놓고, 5.18진상조사위원장이라는 송선태를 등장시켜, 누군가가 갈겨썼다는 글씨, 각하께서 good idea”를 가지고 광주시 재진입작전(상무 충정작전)을 전두환이 지시한 것이라고 단언했다.

 

송선태는 이 작전회의를 계엄사령관실에서 했다고 말했는데 사실은 육군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송선태는 이 회의의 참석자가 이희성,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황영시, 유학성 등이라고 했는데, 이는 소설이다. 참석자는 이희성 계엄사령관, 황영시 육군참모차장, 진종채 2군사령관, 김재명 육군본부작전교육참모부장, 정보참모부장, 군수참모부장, 전략기획참모부장 등이고, 여기에는 전두환도 없었고, 노태우, 정호용, 유학성도 없었다.

 

송선태는 1980523일 이전부터 군에서는 전두환을 "각하"라고 호칭했다고 했다. 아무런 근거도 없다. 현역 2성장군이 군에서 각하로 불렸다면 전두환은 그 즉시 제거됐을 것이다. 거짓말로 사기를 치는 데 분수가 없는 것이다.

 

송선태는 계엄군이 527일 전두환이 지시한대로 작전을 해서 수많은 인명을 살해했다고 했다. 그런데 527일 광주 재진입작전(상무 충정작전)에 죽은 광주인은 17, 미국정부는 아래 보고서에 나타나 있는 바와 같이 이 작전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 반면 미국은 폭도들이 광주시민을 체포해다가 인민재판을 열어 살해하였다는 보고서를 냈다.

 

이상과 같이 진실이 매도되었으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02) 2650-7000 cbs로 전화를 걸어 김현정 뉴스쇼 담당자를 연결해 달라 하여 반론의 기회를 주어야 공평한 것이 아니냐 항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5.18진상규명조사위원장실 02-724-9102로 전화하셔서 송선태에게 항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세금 가지고 뭐하는 짓이냐,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계엄군은 광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출중한 지략과 인내심을 발휘하였음 (미 국무성 자료 위치 P:234)

 3334.PNG

광주에서의 희생자수가 예상보다 적었던 것은 전적으로 계엄군이 그들에게 주어져 있던 자위권을 발동하지 않고 끝까지 자제한 계엄군의 덕분이었다진압과정에서 계엄군이 발휘한 출중한 계략도 칭찬받아야 할 일이다계엄군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도청 건물에 잠입하여 폭도들이 설치한 폭약의 신관을 제거함으로써 광주시를 재탈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대참사를 미연에 방지시켰다이 점은 매우 칭찬을 받아야 할 부분이다끝으로 계엄사가 폭동 과정과 상황 종료 후에 검거된 폭도들 총 1,740명중 1,010명을 훈방하여 관용을 베푼 것도 높이 평가할 대목이다

 

          인민재판과 처형 (미 국무성 자료 위치P:287)

30000.PNG

광주 상황은 암울한쪽으로 기우러진 가운데 온건파 시민위원회는 시위의 통제권을 상실했으며 극렬분자들이 주도권을 잡은 것으로 보이며 인민재판이 열리고 있으며 이미 몇 명이 처형된 것으로 알려짐.” 

아래의 현장 사진 4장은 총기를 휴대한 시위대가 광주시민 네 사람을 강제로 연행하여 도청을 향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334.PNG


2021.12.2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171건 1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871 선거도 시급하지만 지만원도 시급하다 지만원 2022-02-25 1978 341
12870 상고이유서 [4] 김사복 편 지만원 2022-02-25 592 114
12869 나와 이승만 학당 지만원 2022-02-25 1384 206
12868 상고이유서[3] 장진성 부분 지만원 2022-02-24 582 115
12867 상고이유서 [2] 광수 부분 지만원 2022-02-23 1004 160
12866 빨갱이들이 과대포장한 안병직은 소인배 해충! 지만원 2022-02-22 1293 245
12865 상고이유서[1] 지만원 2022-02-22 856 167
12864 저를 응원을 해주시는 분들께 지만원 2022-02-22 1680 342
12863 광주5.18, 지만원 박사와 이동욱 기자가 가는 길 댓글(1) 비바람 2022-02-21 1159 183
12862 상고장에 보태는 피고인의 탄원서 지만원 2022-02-21 922 205
12861 박근혜-이병호-이병기 광수 비밀 알고 있다! 지만원 2022-02-20 1500 275
12860 회원님들께 드리는 3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2-20 1544 226
12859 지옥의 문턱 지만원 2022-02-19 2578 166
12858 [시] 영원히 나는 새 지만원 2022-02-19 1145 210
12857 5.18항소심 판결 징역 2년 선고 지만원 2022-02-17 3123 295
12856 문재인-조갑제-나경원-이동욱-이영훈 커넥션에 악취 진동 지만원 2022-02-15 2399 254
12855 이승만학당은 연구가 뭔지도 모르는 듯 지만원 2022-02-14 1399 175
12854 이동욱, 자격요건 택도 안되는데 뇌물주고 위원 됐나? 지만원 2022-02-14 949 162
12853 이영훈의 서울대 박사학위증은 나이롱뽕으로 딴 화투장으로 보여 지만원 2022-02-13 1240 182
12852 위안부 문제, 소정의 교수와 이영훈 연구의 비교 지만원 2022-02-13 1012 137
12851 이승만학당의 로고 이동욱은 복학 3학년 때 김영사 직원 지만원 2022-02-13 808 132
12850 광수 비밀, 박근혜-이병기-이병호는 알고 있다. 지만원 2022-02-13 1777 197
12849 박근혜, 2013년 5월, [5.18북한군 개입 방송] 람보 저격 지만원 2022-02-13 1141 151
12848 이동욱 기자의 현대사로서의 5.18 _ 제1부 현대사 리터러시 2… 댓글(1) 해머스 2022-02-12 724 69
12847 이재명 당선되면 박빠들 책임져라, 박근혜 책임져라 지만원 2022-02-12 1285 190
12846 박근혜-이병호-이병기가 저지른 대역죄 지만원 2022-02-12 1556 190
12845 이승만학당 교장 이영훈, 폭력가인가, 학당의 교장인가? 지만원 2022-02-11 1218 158
12844 박빠의 전형 고원재의 이어진 협박 지만원 2022-02-11 1034 161
12843 박빠들, 박근혜 빨려면 제대로 알고 빨아라(나에게 쌍욕한 박빠 고… 지만원 2022-02-11 1658 236
12842 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13) 지만원 2022-02-10 859 1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