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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측 또 고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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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10 17:09 조회1,3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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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향측 또 고소질

 

비바람님이 글을 게시해서 윤미향 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아울러 그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서 윤미향 측으로부터 고소를 받은 사람이 지만원과 신백훈 박사다. 신백훈 박사님은 지난 110일 영등포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지만원과 비바람은 해당지역 경찰서에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가 됐다. 무슨 글을 가지고 고소-고발을 했는지 다 같이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아래에 예비 답변 근거를 정리해본다. 결론적으로 허위사실은 전혀 없다. 그런데도 빨갱이들은 우익을 골탕먹이기 위해 일단 고소해놓고 본다. 물론 나의 경우에는 안양지역 경찰서로 이송될 것이고, 비바람의 경우에는 제주도 경찰로 이송될 것이다. 그러면 각자는 해당경찰서에 [정보공개청구] 절차에 따라 고소장을 미리 받아보고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가야 할 것이다.

 

윤미향 측이 고소-고발한 비바람의 글 - 2020.5.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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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근대화 사업으로 국민들의 배를 불리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있을 때 북한 김일성은 모래로 쌀을 만들어 인민들을 구제했다. 그래서인지 남한 빨갱이들은 김일성을 민족의 태양으로 숭상하면서, 그들도 김일성에게 배웠는지 곧잘 무일푼에서 거액의 부를 축척하는 신통력을 발휘한다.

 

남한에서 김일성의 신통력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후계자는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젊어서부터 정치판에 구르다보니 사업 경력도 별무하다. 정치판에서는 북한의 시다바리 노릇을 하면서 어깨너머로 배운 신통력을 발휘했는지 '6000억의 비자금 계좌'를 개설해 놓았다고 한다. 변변한 사업을 해본 적도 없이 6000억이라니 김일성이 울고 갈 판이다.

 

윤미향도무에서 유를 창조한 대표적인 '창조경제'의 대표주자다. 윤미향의 남편 김삼석'남매간첩단 사건'으로 징역형을 받았던 인물로, 언론사에 삥을 뜯고 북한과 연계된 반국가단체에서 생활비를 받아쓰던 인물이라 한다. 그러니 그 집안의 생활자금이 김일성의 주머니에서 나왔을 것이요, 김일성의 신통력이 그 집안에도 미쳤음은 물론일 것이다.

 

윤미향은 변변한 직업을 가진 적도 없다. 오로지 '위안부' 하나로 밥을 먹고 생활하고 부를 축적한 것이다. 위안부 할머니 보태 줄 돈은 없는데주택 5채는 현찰로만 구입하고, 딸은 수억 원의 학비가 드는 미국 유명 음대에 유학을 보내고, 회계부정을 해도 국회의원 뱃지까지 달게 되었으니.에라이, 대한민국에서는 애국보다 종북이 출세와 치부의 발판이었음을 왜 몰랐더란 말인가.

 

윤미향 부부연 수입은 5천만원이었다. 그런데 딸의 미국 유학비는 1년에 1억이었다. 윤미향은 여기에도 신통력을 발휘하여 딸이 전액 장학금을 받게 했다. 그러나 딸이 다니는 미국 음대에는 외국 유학생에게 주는 장학금 제도가 없었다. 그러자 윤미향은 2018년에 남편의 재심판결로 국가보상금이 나온 것으로 유학비를 충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기에도 윤미향은 신통력을 발휘했다. 2018년에 받은 보상금으로 2016년의 유학비를 납부한 것이었다. 윤미향은 2012년에 경매로 집을 낙찰 받으면서 경매 자금을 살고 있던 아파트를 매각하여 충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기에도 김일성의 신통력은 은혜를 끼치어 2013년에 매각한 자금으로 2012년의 경매자금을 충당한 것이었다.

 

김일성의 은혜가 하해와 같을 줄이야. 수족같이 부리시던 김대중에게는 6000억이라는 돈벼락을 맞게 하시고, 윤미향에게는 하늘에서 걸핏하면 집이 뚝뚝 떨어지는 신통력을 발휘하시니. 김일성의 신통력은 왜 남한에서만 신통한가. 북한의 피죽도 못먹은 인민들에게도 이팝과 괴깃국을 먹게 해줄 것이지.

 

윤미향의 기자회견을 보니 윤미향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투다. 윤미향의 기자회견에도 김일성의 가호가 있었는가. 윤미향을 단죄하려는 정의는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종북좌익의 득세판, 이제는 전혀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기세다. 그들의 범죄는 면죄되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정의와 잔실은 실종되고 거짓과 허위가 정의로 취급받는 '반역의 시대'가 바로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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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로 꼽았을 법한 게시글 내용들

 

1. 언론사에 삥을 뜯었다.

 

2.북한과 연계된 반국가단체에서 생활비를 받아쓰던 인물이라 한다.

 

3.윤미향 부부의 연 수입은 5천만 원이었다. 딸의 미국 유학비는 1년에 1억이었다. 윤미향은 딸이 장학금으로 유명음대를 다녔다고 말했다. 그런데 딸이 다니는 미국 음대에는 외국 유학생에게 주는 장학금 제도가 없었다. 그러자 윤미향은 2018년에 남편의 재심판결로 받은 국가보상금으로 유학비를 냈다고 말했다. 2018년에 받은 보상금으로 2016년의 유학비를 납부했다는 것이다.

 

4.주택 5채는 현찰로만 구입했다. 윤미향은 2012년에 경매로 집을 낙찰 받으면서 그 경매 자금을, 당시 살고 있던 아파트를 매각하여 충당했다고 밝혔다. 2013년에 매각한 자금으로 2012년에경매자금을 충당한 했다는 것이다.

 

5.회계부정을 했다

 

                         증 명 

 

1. 언론사에 삥을 뜯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542

 

 https://namu.wiki/w/%EA%B9%80%EC%82%BC%EC%84%9D

 

2. 북한과 연계된 반국가단체에서 생활비를 받아쓰던 인물이라 한다. 

 

반국가단체 한민통으로부터 1992년 공작금 50만엔 수령

 https://namu.wiki/w/%EB%82%A8%EB%A7%A4%EA%B0%84%EC%B2%A9%EB%8B%A8%20%EC%82%AC%EA%B1%B4

 

 https://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1738 

 

3. 윤미향 부부의 연 수입은 5천만 원이었다. 딸의 미국 유학비는 1년에 1억이었다. 윤미향은 딸이 장학금으로 유명음대를 다녔다고 말했다. 그런데 딸이 다니는 미국 음대에는 외국 유학생에게 주는 장학금 제도가 없었다. 그러자 윤미향은 2018년에 남편의 재심판결로 받은 국가보상금으로 유학비를 냈다고 말했다. 2018년에 받은 보상금으로 2016년의 유학비를 납부했다는 것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5111767330071

 

 

https://namu.wiki/w/%EC%9C%A4%EB%AF%B8%ED%96%A5/%EB%B9%84%ED%8C%90%EA%B3%BC%20%EB%85%BC%EB%9E%80

 

윤미향 당선인의 딸은 2016년부터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윤미향 딸은 2016년 시카고 일리노이의 대학을 거쳐 2018년부터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음대 2년 과정에 재학하면서 피아노 관련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이 딸의 유학비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2020511일 조해진 국회의원 당선인은 윤미향 부부의연 수입이 5,000만 원인데 딸의 미국 유학비는 1억이라며 성금 유용 의혹을 제기했다. # 이에 대해 윤미향 당선인은 1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학을 찾아갔다고 해명했다. 유학생 신분인 윤미향의 딸은 전액 장학금은 물론 장학금 자체를 수령할 수 없는 신분이기 때문에 전액 장학금 관련 윤미향의 해명에 논란이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은 시민권자 영주권자 유학생 신분과 거주지에 따라 등록금과 액수와 장학금 지급 여부가 달라진다. 참고로 UCLA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정보를 확인한 결과 UCLA에서는 외국 학부생 즉 유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으며 UCLA, 외국 학부생에 장학금 안 준다, 대학원생의 경우 시각장애인이거나 공학(engineering) 전공인 경우 유학생도 신청가능한 장학금이 있다.# 따라서 윤미향의 딸이 시각장애인이라면 장학금 신청요건에 부합하며, 시각장애인이 아니라면 허위로 장학금을 수령하였거나 장학금을 받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미국에 사는 한인들도 UC계열의 대학교는 장학금이 매우 제한적이기에, 장학금을 노린다면 외국학생도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립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0512일 윤미향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선일보 기자가 취재한 방식이 부당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6개월 동안 조선일보 기자가 UCLA 음대생들을 대상으로 딸이 차를 소유했는지[1] 같은 사생활을 샅샅이 조사했다고 주장하며, 언론의 무차별적 취재와 보도가 조국 사태를 연상케 한다며 간접적으로 조국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 # 윤미향의 조국 발언에 대해 전여옥은 여자 조국에 등극했다며 비난했다.#

 

그 후 남매간첩단 사건 당사자인 남편 김삼석 씨의 형사 보상금, 가족의 손해 배상금 등으로 미국에서 피아노를 공부하는 딸의 유학비와 체류비 등을 마련했다는 취지의 소명 자료를 더불어시민당에 2020511일에 제출했다. # # 당이 공개한 소명 자료에 따르면, 딸은 2018년 가을부터 현재까지 학비와 생활비로 총 85,000 달러(1370만 원)를 사용했는데,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아 학비 일부를 충당하고, 한 분기당 학비 및 생활비로 9,351~11,477달러, 기숙사비로 1,418~1,461달러 가량을 지출했다. 김삼석은 1994년 간첩 및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자격정지 4년을 선고받았다. 재심을 청구해 2017년 대법원에서 일부 죄목에 대한 유죄판결이 취소되었으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인한 유죄 확정판결은 취소되지 않아 징역 2·집행유예 3·추징금 620만원이 선고된 바 있다. 이에 따른 국가배상금이 남편 앞으로 19,000만 원, 부인 윤미향과 딸 등 가족 몫으로 8,900만 원이 각각 나왔다는 것이 윤미향 당선인 측 소명 내용이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을 지낸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대표는 2020512일 페이스북에“2018년 받은 배상금으로 어떻게 2016년 유학 자금을 마련했냐고 시기상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 # 그리고 더불어시민당이 제공한 윤미향 당선인이 제시한 딸 유학비 사용 내역에도 유학비 사용 시작이 2018914일으로 나와 있다. # 2016년부터 2년간 내역을 공개하지 않은 것이다.

  

4. 주택 5채는 현찰로만 구입했다. 윤미향은 2012년에 경매로 집을 낙찰 받으면서 그 경매 자금을, 당시 살고 있던 아파트를 매각하여 충당했다고 밝혔다. 2013년에 매각한 자금으로 2012년에 경매자금을 충당한 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