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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의 관상학(웃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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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15 00:39 조회1,9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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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의 관상학(웃으십시오)

 

 

 

서민: 백신 장사에 코를 깊이 박고 있는 서민, 두상을 보면 5세 남아가 벙어리장갑 끼고 눈송이 한 움큼씩 날라다 하루 종일 더덕더덕 붙여 만든 메주 빛 눈사람? 미릉골(윗눈썹의 양끝을 연결하는 선)이 형성되지 않아 미완의 작품 같이 느껴지고, 법령선은 좌우가 달라 따로따로 제작해 조립된 느낌이 들고, 산근(코 뿌리)의 해발은 제로, 눈은 매우 인색하게도 와이셔츠 단춧구멍만큼만 뚫려있고. . . 화면에 나타날 때면 세상이 캄캄하게 느껴지니, 자제하는 것이 공덕을 쌓는 길?

 

윤석열: 모지방이 커서 큰 바위 얼굴인줄 알았더니 큰 쟁반 위에 질펀히 늘어진 인절미 모찌떡 같다. 먹으면 맛이야 있겠지만 얼굴에 묻고 손가락에 묻을 생각하니 손이 안 간다. 얼굴에는 늘 못마땅한 일이 많은 사람처럼 노기가 서려있어, 말로 전환하면 천둥소리가 날듯도 한데 내는 소리는 God Father 로 분장한 말론 브란도 연상돼.

 

이재명: 살모사 눈깔에 이빨은 사시미칼, 시궁창의 대명사 청계천이 성남으로 흘러가 섭생시킨 신종 드라큘라. 식인종을 연상케 하는 공포의 괴물. 성장 과정과 하는 짓을 보면 인정이 고갈된 살벌한 공산당일 수밖에 없어. 빨갱이의 특징을 연구해본 결과가 있다. 술집에 가면 마치 목욕하고 나온 강아지가 좋아서 몸 지랄을 하듯이 연약한 여성을 상대로 목불인견으로 흉물스럽게 지랄들 하고, 팁을 주는 일은 절대로 없다. 긍휼심은 병아리 눈물만큼도 없고, 다급하면 악어의 눈물을 철철 쏟아낸다. 낮고 빠른 목소리는 간교하기 이를 데 없고, 갈라진 고음은 전율 그 자체다. 이 세상 가장 가증스러운 존재가 이익만 보이면 살살 웃어대는 신종 북한산 드라큘라다. 모든 빨갱이들이 다 신종 북한산 드라큘라인 것이다.

 

김종인산돼지가 헤집고 간 뒤의 돼지감자, 울퉁불퉁 튀어나온 물건이라 막 굴러다녀. 일본에 도덕 자본주의를 뿌리내리게 했던 1만엔권의 초상, ‘시부사와 에이치는 첫 인상(first impression)이 사람의 됨됨이를 결정한다. 나는 관상이 과학이고, 얼굴에서 스펙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빨갱이건 파랭이건 일단 붙으면 빨아먹는 괴물 실루엣이 오버랩 된다. 미릉골(양쪽 윗눈썹을 잇는 선)은 꺾어진 갈매기 날개 같아 언제나 바닷물 표면 가까이 밀착돼 있다는 느낌. ㅋ ㅋ 

 

이준석: 눈알이 기형적으로 튀어나온 망둥이 얼굴. 갈 데, 안 갈 데, 가리지 않고 주접대는 똥더퍼리 인생에 뽕 맞은 청춘, 아이도 어른도 구분 못하는 막장에서 태어났는지 좌충우돌 까불어대는 천방지축 후레인간. 나이 30도 안돼서 돈맛 알고 여자 맛 알아 성상납을 즐겼다고 회자되는 썩은 영혼. 윤석열은 대통령 되겠다며 공정과 상식을 내걸었는데 냄새 풍기는 똥더퍼리 안고 있으면 어찌하려고.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