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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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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1-22 17:00 조회1,7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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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시리즈 홍어십쌔잡쌔조꾸 (2)

 

5.18사건 2020804202034, 현재의 대등재판부로 접수됐고, 2022.2.16.까지면 만2년 동안 지속돼온 셈이다. 2020.9.3.에는 [5.18답변서] 4부가 재판부에 제출됐고, 98, 심리가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11.12.에 변론을 종결한다고 선포했고, 피고인에게는 30분을 허용할 것이니 준비하라고 했다. 의외의 빠른 결단이었다. 나는 조건반사적으로 손을 들고 항의했다. “재판부는 이전의 심리에서 피고인에게 각 쟁점별로 발표할 시간을 허락해 주신다고 했는데 30분으로 종결한다는 것은 약속이 틀립니다. 약속하신 대로 시간을 주십시오.”

 

                    3시간 발표에 5.18것들 벌레 씹어

 

재판부는 최소한 얼마의 시간이 필요한가를 물었고, 나는 3시간을 요구했다. 바로 이 때 방청석에 와 있던 5.18기념재단 것들이 입을 삐죽거렸다고 한다. 턱없는 소리라는 표정들이었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잠시 휴정을 선포하고 뒷문으로 나가 의논을 했다. 그리고 돌아와 3시간을 허용하겠다고 했다. 이때 가장 놀란 사람들은 방청석에 와 있던 광주 것들이었다. 그들의 행동을 관찰한 회원들에 의하면 벌레 씹은 얼굴들이었다 한다. 이날은 기자들이 여럿 와 있었다. 그런데 그 어느 기자도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다.

 

              빨갱이 아니고 정신 썩지 않은 기자 한 놈도 없다

 

그리고 1112, 마지막 심리를 종결하는 재판이 열렸다. 나는 준비한 내용을 대형 스크린에 띄워가면서 3시간을 요령 있게 채웠다. 내가 노골적으로 이 소송은 사기 소송이라고 말하면서 그 근거를 하나하나 제시하자 방성석에 와있던 광주 것들은 창피해서인지 중간에 나가버렸다. 그런데 매우 이상한 것은 3시간 동안 발표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기자들이 발표가 있었던 그날에는 단 한명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발표할 내용이 그들에게 이롭지 않다는 생각에서였을 것이다.

 

                     홍어조꾸 하는 짓마다 구역질 나

 

이번 소송을 꾸민 자는 2016년 전후 대국민 사기본부인 ‘5.18기념재단상임이사 김양래다. 이자는 자기가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이라는 화보를 광주대교구 정평위(정의평화위원회) 명의로 발행했다고 주장했다. 김양래가 이름을 내건 신부는 4명인데 그 중 하나인 이영선은 당시 신학생 신분이었는데 김양래가 그를 정평위 신부였다며 사기를 쳐서 소송을 했다.

 

                    북한과 공모하여 계엄군 모략

 

이 인간은 1982년 북한이 발행한 삐라에 실린 으깨진 얼굴 5구를 1987년 화보에 실어 계엄군의 만행이라고 모략했다. 그런데 삐라에 실린 사진의 해상도는 매우 후졌고, 1987년 화보에 실린 5구의 사진은 해상도가 매우 높았다. 5구의 사진은 삐리에서 딴 것이 아니라 북한으로부터 구한 것이었다. 이 인간과 김태호는 그 삐라가 북괴산이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제2심에서 그 삐라가 북괴산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50명 이끌고 법원에 와 집단 폭행 가해놓고 오히려 나로부터 폭행당했다고 고소

 

이 인간은 2016519일 첫 재판에 50명을 끌고 올라와 재판을 끝내고 법정문을 나가는 순간 기습적으로 달려들어 집단폭행을 하도록 지휘했다. 그리고 이 인간은 가장 악랄하게 나를 공격했고 차에 오른 나를 형해 무거운 가방을 휘둘렀다. 이렇게 해놓고 남녀 두 사람을 시켜 나로부터 상해를 입었다고 고소하게 했다. 천하의 개잡놈이다

 

                                 김양래

 

                  광주 현장 사진 속 폭도들은 전두환이 투입시킨 편의대

 

편의대라는 단어를 들고 나온 첫 광주 놈은 김양래였다. 2017.10.12. 이었다. 이날 나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제525호 법정에 출두한 김양래에게 현장사진들을 보여준 후 물었다.

 

"행군하는 현역사단 지휘부 차량부대를 매복하고 있다가 공격해 사단장용 지프차를 포함, 14대의 지프차를 빼앗고, 지휘체계와 분업체계를 갖추면서 총기를 검사해 차량에 탑승한 군병들에 총기를 릴레이로 전달하고, M1 실탄과 카빙실탄을 청소해 클립과 탄창에 장입하고, 수류탄 더미와 TNT폭약 속에서 사용가능한 수류탄을 골라내고, 장갑차를 몰고 유도하며, 북한처럼 총을 거꾸로 메고 무전기와 손으로 지휘를 하고, 도청 정문을 수비하고, 타이어로 요새를 쌓아올린 군용트럭에 중기관총을 장착하고 31개조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이 광주의 20대 전후 양아치 계급이라고 생각하느냐?"

 

이에 김양래가 답했다. "아직은 연구 단계이긴 한데, 이들은 전두환이 투입한 편의대일 것이다" 37년 역사상 처음으로 5.18 주역들이 '외지인'이라는 것을 밝힌 것이다. 그렇다면 5.18의 주역들은 광주시민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20196, '전두환의 편의대'라는 단어가 언론공간을 도배했다. "전두환 편의대가 광주시위를 주도했다"는 것이다. 난데없이 김용장과 허정환이라는 허접한 홍어들이 등장했고, 거의 모든 언론들이 이들을 영웅으로 띄웠다. 광주시민도 편의대가 쏘았고, 교도소 공격도 '편의대'가 했다고 했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문에는 분명히 광주의 무장시위대가 교도소를 5회 공격했다고 명시돼 있다. 언론으로 먹고사는 인간들이 모두 쥐새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없었다. 과연 이 두 인간과 김양래의 공작이 5.18의 진실을 덮을 수 있을까? 홍어 세력, 언론은 장악했지만 논리와 팩트는 장악하지 못했다. 그리고 세도와 권력으로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깡패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