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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이병호-이병기가 저지른 대역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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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2-12 21:45 조회1,5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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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이병호-이병기가 저지른 대역죄

 

 

 

위 인물들은 박근혜 당시 국정원장을 했던 인물들이다.

 

남재준은 육사 25기로 내가 4학년이었을 때 1학년이었다. 육군참모총장 경력으로 박근혜에 의해 제10대 국정원장으로 발탁됐고, 특활비를 박근혜에 상납했다는 혐의로 징역 16월형을 받고 나와있다. 국정원장 임기는 2013.3.~ 2014.5.

 

이병기는 1947년생, 경복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외무고시에 합격한 이후 1981년 제네바에서 함께 근무했던 노신영의 추천으로 정무장관에 이어 노태우 비서로 발탁됐다. 이후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자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의전수석비서관 등을 지내며 노태우의 이미지 메이킹 전략을 담당했다. 김영삼 시대인 1996년 안기부 제2차장에 임명된다. 이때 황장엽 망명 사건 등을 맡아 처리했다. 김대중이 출마했던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안기부장 권영해와 더불어 '북풍'공작 실무역할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정원장 임기는 2014.7. ~ 2015.3. 국정원장 다음의 직책이 김기춘의 뒤를 이은 김대통령 비서실장이었다. 지금은 징역3년이 확정되어 복역 중이다.

 

이병호는 1940년생으로 육사 19, 국정원에서 주로 외교분야에 근무했던 샌님으로 통한다. 말레이시아 대사가 최종 경력인 사람을 무슨 이유에서인지 박근혜가 발탁했다. 임기는 2015~2017, 그리고 징역 36개월형이 확정되어 복역중이다.

 

             박근혜-이병호-이병기는 북의 대남게릴라 범죄 가려준 대역죄인들

 

1997년 김영삼 시대에 황장엽이 탈북했다. 이때 황장엽을 취조한 부서가 국정원 제2차장실이다. 김병기가 이문동 제2차장이었다. 1980년 당시 내가 근무했던 사무실이다. 내가 받은 극비 정보에 의하면 당시 황장엽은 2차장실 조사에서 이렇게 진술했다. “5.18때 나와 김덕홍이 함께 광주에 왔고, 대남사업부장 김중린, 인민군 전설 리을설도 다 광주에 왔었다

 

2015617, 노숙자담요가 제37광수를 발표했다. 37광수는 20157월에 탈북해 한국에 왔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박승원이 곧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때 박근혜는 직접 대통령 역사상 처음으로 국정원으로 달려갔다. 아마 박승원을 면담했거나 아니면 그에 대한 보고를 받았을 것이다. 박근혜는 상기된 모습으로 북에서 고위급 인물들이 탈북해 남한에 와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웬일인지 이는 그 다음 날부터 쉬쉬~ 속으로 사라졌다. 나는 믿는다. 박상원도 김덕홍과 같이 송장처럼 밀폐된 공간에 감급돼 있을 것이다. 아래는 제37광수 박상원에 대한 노숙자담요의 발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