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내 시추공 뚫어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청와대 경내 시추공 뚫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19 12:40 조회2,47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청와대 경내 시추공 뚫어야

        

             청와대 지하, 북을 위해 구축한 검은 벙커와 통로 있을 것

 

청와대 내 북과 통하는 비밀 통신시설이 있을 것 같다. 지하 어디에는 이 나라를 사실상 움직이는 검은 정부의 벙커 사무실이 있을 것 같다. 거기에서 문재인을 움직이는 모든 지령이 나갈 것이고, 문재인 등을 불러들여 지령을 내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거기에서 국정원에 알박이 돼 있는 간첩들을 지휘하고, 전국 요소요소에 포진돼 있는 간첩들을 지휘할 것만 같다.

 

                   청와대 비우지 말라 아우성치는 빨갱이들, 그 이유는

 

윤석열이 청와대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니까, 빨갱이들이 벌떼처럼 일어났다. 윤석열이 반드시 청와대에 입주해야 한다고 아우성친다. 탁현민이라는 자는 윤석열이 청와대를 쓰지 않으면 자기들이 쓰겠다고도 했다. 지하에 숨겨둔 검은 정부를 보호하겠다는 일념에서 수치심도 없이 내지르고 있는 것 같다. 윤석열이 청와대 입주를 끝까지 거부하면 그 지하에 건설된 간첩본부 건물도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이와 유사한 케이스가 있다.

 

         계엄군이 광주시를 비워서 이겼듯이 윤석열도 청와대 비워야 이긴다

 

5.18 폭동에서였다. 계엄군이 전남도청을 끝까지 사수하려다가 북괴특수군 작전을 이겨내지 못해 끝내 521, 오후 5시에 도청을 비워주고 가까스로 포위망을 뚫고 시 외곽으로 도망갔다. 기승을 부리던 북괴군이 광주시를 텅 비워주니까, 싸울 상대가 없어졌다.

 

      박헌영의 판단 착오가 6.25 불렀고, 광주 간첩사령관의 판단 착오가 5.18 불러

 

무기고에서 총을 꺼내 나누어주면 시민들이 나서서 계엄군과 죽자사자 싸울 줄 알았던 북한은 정보판단을 잘못하고 내려왔다. 마치 6.25 직전에 박헌영의 말을 믿고 김일성이 남침했던 것처럼! 광주시민이 싸우지 않으니까 다른 동력이 필요했다. 보고를 받았을 김일성은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2,700명을 해방시켜 폭동의 동력으로 활용하기로 결심했다. 1997년 대법원 판결에 기재돼 있는 것처럼 무리하게도 5회의 야간공격을 하다가 600명의 살인기계 중 475명을 잃었다. 그래서 524일 도망갔다. 물론 그 때는 군사적으로 실패했다. 하지만 북은 남한의 간첩들을 이용해 그 후 지금까지 줄기차게 문화심리전을 펼쳤다. 그리고 오늘의 빨갱이세력을 키워냈다.

 

                        청와대 경내 시추공 박아야

 

광주시를 비워주니 광주시를 점령한 북괴군이 수세에 몰렸다. 청와대 역시 이와 똑같다. 북괴가 점령했을 청와대를 비워주면 청와대를 점령한 북괴사령부가 수세에 몰리는 게 된다. 앞으로 윤석열은 청와대 경내의 곳곳에 시추공을 뚫어 단단히 구축해 놓았을지도 모를 지하벙커를 찾아내는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2022. 3. 19. 지만원

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171건 6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21 발포명령자 찾았다? 가방끈 없는 5.18조사위 지만원 2022-05-13 1168 158
13020 무뇌족들이 5.18진상규명! 이번에는 차복환? 지만원 2022-05-13 1234 198
13019 탈북 한의사 박세현 선생에 대한 공지 지만원 2022-05-12 1754 251
13018 윤석열의 로고말, 자유와 지성 지만원 2022-05-11 2013 268
13017 표지 [도청앞 발포는 팩트없는 유언비어] 지만원 2022-05-11 1173 121
13016 윤석열 대통령님은 5.18전사자 28묘역부터 참배해야 합니다. 취… 의병신백훈 2022-05-10 1536 200
13015 도청앞 발포는 팩트 없는 유언비어 [60쪽 신국판 80% 사이즈) 지만원 2022-05-11 1125 106
13014 도청앞 발포 없었다. 오로지 금남로 인간사냥만 있었다 지만원 2022-05-09 1402 183
13013 조사천을 일등병 저격수가 쏘았다는 송선태- 한 모 일병도 전라족… 지만원 2022-05-09 1515 200
13012 국군을 살인마로 아는 사람은 광주로, 사랑하는 국민은 동작동으로 지만원 2022-05-08 1631 162
13011 오늘의 5분 스피치 지만원 2022-05-07 2037 257
13010 [시] 생일 없는 나라 지만원 2022-05-06 1483 162
13009 5.18 광고모델, 조사천과 조천호 지만원 2022-05-06 1793 179
13008 윤석열 새 대통령께(편지)-이봉규tv 지만원 2022-05-06 1394 104
13007 5.18진상규명조사위의 토나는 공작질 지만원 2022-05-04 2264 259
13006 동작동 현충원 5.18전사자 추모 행사 지만원 2022-05-03 2026 267
13005 윤석열 새 대통령께 지만원 2022-05-02 2777 319
13004 상고이유보충서 지만원 2022-05-02 1308 128
13003 ‘국민통합’, 국민과 함께 의논하고 싶습니다 지만원 2022-04-29 2544 276
13002 [국민통합]과 5.18: 국군과 광주와의 분열 지만원 2022-04-28 2097 250
13001 검수완박의 뿌리 지만원 2022-04-28 2961 312
13000 검수완박, 이봉규tv 출연 지만원 2022-04-28 1870 137
12999 박사님의 인민재판 영상 빛이비추길 2022-04-26 2084 235
12998 김사복 일가가 제기한 3억5천만원 소송의 답변서 지만원 2022-04-26 1678 199
12997 육사는 권영해와 권정달 죽기 전에 고백시켜야 지만원 2022-04-25 2247 219
12996 유시민의 눈물, 권성동의 눈물. 댓글(2) 비바람 2022-04-24 1573 188
12995 [시] 사람들은 날 모른다 지만원 2022-04-24 1349 228
12994 검수야합, 100% 윤석열의 뜻이었다! 지만원 2022-04-24 2302 292
12993 '윤석열 대통령'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댓글(2) 비바람 2022-04-24 1937 237
12992 김예영 여성판사, 똥보다 더러운 판사! <제6탄> 지만원 2022-04-23 1370 20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