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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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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3-24 23:49 조회2,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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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과 청와대

 

        윤석열을 청와대로 밀어넣으려는 자는 대부분 간첩

 

윤석열이 청와대를 국민에 돌려주겠다고 하는 말은 청와대에서 집무를 보기 싫다는 말일 것이다. 이에 대해 천반이 대립하고 있다.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축세력은 문재인과 그를 왕으로 모시는 빨갱이 집단이다. 이에 가장 적극적으로 동조하는 인간들은 조갑제 그룹이다. 조갑제는 문화일보에 광고까지 내면서 악바리 노릇을 하고 있다. 반대하는 의견을 내면 되는 기자 신분인데. 왜 거금을 들여 광고까지 하면서 신문광고를 내고, 이와 병행하여 유튜브를 통해 필요 이상의 열을 올리는 것인가?

 

      붉은 정권이 15년 점령했던 청와대, 지하에는 간첩사령부 건설돼 있을 것

 

만약 내가 대통령 당선인이 되었다 해도 흉한 역사를 지닌 청와대에는 가지 않을 것이다. 15년 동안 빨갱이 대통령이 기거했던 흉터에 윤석열이 들어간다면 온갖 종류의 부비트랩에 의해 시해당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과 만난다 해도 윤석열은 자기가 마실 음료수는 자기가 지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왜 이렇게 험한 생각을 하는가 하면 나에게는 안보철학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안보는 의심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의심하지 않으면 개인의 안보도 국가의 안보도 없다.

 

    안보공백 외치는 문재인, 아프리카 늑대들 청와대 잔디밭에 와서 웃기네 합창

 

지금 이 시각에 가장 의심을 해야 할 사람들은 문재인을 포함해 윤 당선인이 반드시 청와대로 들어가야 한다는 요설을 펴는 인간들이다. 이 인간들이 바로 간첩일 가능성이 가장 농후하다. 윤 당선인의 등을 떠밀고 있는 가장 집요한 세력은 문재인 패거리다. 그 패거리들이 내거는 캐치 프레이즈는 안보 공백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포복절도할 코미디가 바로 문재인이 안보를 내거는 것이다. 김정은의 졸개가 되어 이제까지 국가를 파괴하면서 김정은에 충성한 삶은 소대가리가 안보의 공백을 들먹이면서 윤석열더러 청와대로 반드시 가야한다고 목청을 높인다?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늑대족이 청와대 잔디밭에 몰려와 웃기네~ 웃기네~ 문재인 미친 새끼 지랄하고 자빠졌네~” 밤새 뒹굴 것만 같다.

 

        못할 것 없는 문재인 패거리, 윤석열을 죽여야 즈그가 산다고 생각할 것

 

문재인은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장담했을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패거리들도 상상하지 못했던 복병을 만나고 윤석열에 대한 지지도가 워낙 높았던 탓에 뜻밖에 패배한 것이다. 이길 것을 전제로 시나리오를 짰다가 이 얼마나 낭패일까? 혓바닥에 백태가 끼고, 눈알이 붉게 충혈 되고, 환장의 늪에 빠져 있을 것이다. 윤석열과 우익의 손에 당할 것을 생각하면 당장에라도 윤석열을 죽이고 싶을 것이다. 문재인 패거리들은 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는 최악의 악마집단이다. 이런 집단이 궁지에 몰려 있으니 어찌 윤석열을 시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 않겠는가? 그를 시해하는 방법이 그를 청와대로 불러들이는 방법일 수 있다.

 

                국가 도둑놈 문재인의 간첩질

 

잠시 문재인의 정체를 상기해 보자. 이 자는 건국을 부정하고, 2018년 평양 능라도에 가서 남조선은 북조선의 속국임을 공식 선언했다. 국가를 부정하고 국가를 도둑질 해 김정은에 바치려 지랄병 환자보다 더 지랄을 했다. 이 자는 한국대통령이 아니라 북조선 총독이었다. 김정은에 공공연히 대용량의 USB를 건네주었고,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는 반면 남한의 원전을 모두 소멸시키려 했다. 전방의 철조망을 제거하고, 대전차 방어 장벽을 수백억 예산을 들여 철거했다.

 

               문재인과 조갑제, 간첩동반자 

 

이런 빨갱이 개자식이 어떻게 안보 공백을 명분으로 내세워 윤석열을 청와대 지뢰밭으로 들어오라 강요하는 것인가? 얼굴에 철판을 깔고 포식 동물처럼 살라고 지옥이 특별히 분만한 요마악귀가 아닐 수 없다. 이런 붉은 악귀보다 더 악귀로 행동하는 코스프레 족이 있다. 조갑제 족이다. 조갑제에 대해서는 일찍이 북한이 인물평을 내린 적이 있다. 간첩 50명보다 조갑제가 더 북한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는 평이었다. 이 자는 2015년 한국이 반드시 전시작전권을 찾아 와야 한다고 역설했다. 5.18때 북한군이 단 1명이 왔다면 자기가 목숨을 내놓겠다고 약속한 간첩종자다. 이 자가 거금을 들여 신문광고까지 내면서 윤석열의 등을 떠밀었다.

 

                윤석열 주변에 간첩 득실, 눈에 보인다

 

전두환 대통령이 말했다. “지나고 보니 내 주변에 간첩 많았다.” 윤삭열 주변에도 간첩이 득실거린다. 내 눈에도 여럿 보인다. 한미디로 청와대는 붉은 지뢰밭이다. 김대중,노무현을 거쳐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청와대 지하에는 붉은 아방궁이 지어져 있을 것만 같다. 북괴가 그런 것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변일 것이다. 도청장치는 물론 각종 살해 장치가 있을 것 같고, 지하에는 검은 사령부가 지어져 있을 것만 같다. 이제는 제2,3의 김신조 소대가 청와대 잔디밭 밑에서 솟아오를 수 있다.

 

                    청와대 비우면 지하의 간첩 시설 드러날 것

 

5.18 때의 상황이다. 전남도청을 목숨걸고 수비하던 공수부대가 중과부적으로 북한 특수부대에 의해 시 외곽으로 줄행랑을 쳤다. 그러자 북한 특수부대가 지붕 쳐다보는 개가 됐다. 마찬가지로 윤석열이 청와대를 비워주면 다급한 쪽은 문재인 일당이 된다. 머지 않아 청와대 경내의 모든 비밀시설이 들통 날 것이다. 이 과정을 감시할 수단이 동원돼야 할 것이다.

 

                    삼각지 지형은 백악관 빼닮아

 

삼각지 시대! 나는  대위 때부터 소령 때까지 국방부 건물에서 근무했다, 그리고 7년 동안 홍릉 국방연구원에 근무하면서 국방부는 제2의 근무지였다. 그래서 그 지역은 매우 잘 안다. 삼각지는 워싱턴D.C.의 백악관을 빼닮은 입지다. 적의 공격에 대한 안전이 청와대보다 더 우수하고, 경호와 주변교통에 가장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일로 윤석열을 공격하는 인간들은 거의 100% 빨갱이이거나 간첩들일 것이다.

 

2022. 3. 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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