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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과 박빠는 동급 동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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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4-06 23:56 조회1,3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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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빠나, 황교익이나               

             

                     윤석열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빨갱이들은 사상만 붉은 것이 아니라 언행이 저질이다. 부정선거를 통해 청와대를 도둑질한 빨갱이들은 나라를 북한에 넘겨주려 별 짓을 다했다. 나라를 도둑질 당하지 않은 것은 참으로 천만다행한 일이다. 이번 대선에 이재명이 당선되었더라면 이 나라는 그야말로 지옥으로 직행했을 것이고, 수많은 국민들이 도륙당하며 영원한 공포 속에서 신음할 번했다. 이런 지경으로부터 우리에게 안도의 한숨을 잠시라도 쉴 수 있게 해준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윤석열이다. 그가 없었고, 개표 도둑질을 막은 열성 애국국민이 없었다면 어찌 되었겠는가?

 

                      박빠들은 해충 같은 존재

 

자칭 우익이고 자칭 애국자라 하면서 윤석열에게 악담을 퍼붓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이 박빠들이다. 나는 악담을 쏟아내는 박빠들의 논리 구조를 이해할 수 없다. 이 시기에 박근혜를 청와대로 보내야 한다고 열을 내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박근혜에 미친 사람들일뿐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다. 박근혜를 청와대로 보낼 수 있으면 보내 보라. 이 시점에서 유일한 대안인 윤석열을 증오해서 국가적으로 무슨 도움이 된다는 것인가?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은 사돈의 팔촌 관계도 없어

 

누차 강조해왔지만 애국은 냉철한 머리로 해야 한다. 박근혜가 탄핵당한 것은 윤석열과 사돈의 팔촌 관계도 없다. 탄핵은 검찰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탄핵 판결은 헌법재판소가 했지만, 새누리당 의원들 상당수가 박근혜를 탄핵소추하는 데 동참하지 않았다면 헌재는 탄핵재판을 할 수 없었다. 결국 박근혜는 자기를 떠받드는 정당 의원 상당수에 악감정을 심어주었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버림을 받아 탄핵소추된 것이다. 자기 정당을 화합시키지 못하고 분열시킴으로써 얻은 자업자득인 것이었다. 이런 것을 왜 윤석열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인가?

 

    나는 경영진단 실력으로 2019.10.28. 윤석열이 유일한 대권주자가 될 것이라 진단했다

 

나는 노빠들을 정신병자들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박빠들을 보니 노빠와 조금도 다를 것이 없는 집단이다. 이성이 없다. 나는 정확히 20191028, 광화문 파이넨셜빌딩 앞에서 트럭 위 연설을 할 때, “앞으로 이 나라의 대권을 쥘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사람이 윤석열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이 말을 들은 단상 단하의 사람들은 내 이 말을 매우 이상한 말이라고 치부하는 눈치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실제로 그들은 나를 이상하게 생각했었다고 한다. 많은 국민들이 황교안을 지지하고 열광할 때, 나는 황교안을 무능력자라고 진단했다. 무수한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았다. 나는 황교안이나 윤석열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 나는 정치적 욕심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왜 감정이 섞여있는 발언을 하겠는가?

 

                   욕심이 없으면 눈앞에 안개 끼지 않아

 

욕심이 없기 때문에 나는 비교적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 같다. 나는 태생이 무리한 욕심을 내지 않는 사람이다. 1989년 미국 F-16 제작회사가 나에게 전투기 엔진 등 사업권을 주겠다고 했을 때, 나는 떼부자가 될 것임을 알면서도 그 제안을, 듣는 그 자리에서 예의 있게 사양했다. 내가 이룬 학문의 금자탑을 장사꾼 이미지로 추락시킬 수는 없었다. 그리고 나는 돈보다 낭만을 즐긴다. 이회창 당대표 시절에 홍사덕 부총재가 내게 3번 찾아와 전국구 제안을 했다. 김대중이 시대에도 장관 제의가 있었지만 정중히 사양했다. 이것이 나의 지혜라면 지혜일 것이고, 팔자라면 팔자일 것이다. 나는 지금 내가 감내하기 어려운 탄압을 받고 있다. 그래도 이 길이 거부가 되는 길이나 출세를 하는 길보다 더 영예롭다고 생각하고 있다.

 

                    인생, 품위 잃으면 모든 걸 잃어

 

나는 이것이 인생의 품위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내 처지가 아무리 궁하고 어렵다 해도 아무에게나 머리를 조아리지 않는 것이, 얼마 남지 않은 내 인생의 품위를 지키는 유종의 미라고 생각한다. 이런 나에게 더러의 박빠들이 욕을 한다. 월간 시국진단을 구독하는 사람들 중에도 박빠들이 있다. 내가 윤석열을 지지한다며 구독 회비를 내지 않는다. 전화를 걸어 끊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책은 받으면서 돈을 내지 않는 것이다. 박빠들의 품위가 얼마나 더 떨어져야 이 나라가 망하겠는가? 이 나라가 이렇게 된 것은 순전히 박근혜 탓이다. 국민이 어렵게 노력해서 쥐어준 권력을 왜 지키지 못하고 황소 눈깔에 도둑놈 눈깔을 덧붙인 드라큘라에게 권력을 내주었는가? 병신 중 상병신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라는 말인가?

 

                        황교익과 박빠는 동급 동격

 

나는 오늘 우연히 음식 맛을 가지고 글을 쓴다는 황교익이라는 사람을 처음 접했다. 그가 43, 썼다는 칼럼을 보았다. 그의 글을 읽으니 어쩌다 이 나라가 이렇게 천박하게 추락했는가에 대한 서글픔이 앞선다. 머리는 털털이인 이 사람이 좌익계의 거장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황교익은 당선인에 대한 과거의 지지율은 70~80%가 기본인데, 윤석열은 겨우 44.8%이기 때문에 그에게 기대할 것이 전혀 없다고 혹평했다. "정권교체로 용도는 끝났다. 기대할 것이 없다", “지지율 최악의 대통령과 함께 살아야 한다. 별일이 다 벌어질 것"이라 했다. 황교익은 이 글만 쓴 것이 아니라 윤석열에 대해 사명감을 가지고 직업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인상을 주었다. 박빠들, 박빠 유튜버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선동가였다.

 

          중앙청 폭파, 남산외인아파트 폭파로 초기지지율 90% 이상이었던 YS, MF 불러온 병신

 

내 기억으로는 김영삼은 취임하자마자 90%가 넘는 지지율을 얻었다. 그런데 그는 무식한 뚝간달이었다. 임기가 끝날 무렵 삼풍참사, 위도 참사, 성수대교 붕괴 , 대구 지하철 등 10개에 가까운 사고를 냈다. 재수 없는 인간이라는 꼬리표를 달더니 결국 IMF라는 전대미문의 사고를 쳤다.

 

                여론 수치 가지고 당선자의 미래 능력 평가하는 장똘뱅이 황교익

 

황교익이라는 애송이는 선동에 움직이는 여론 수치를 가지고 윤석열의 미래 능력을 평가했다. 무식하기 이를 데 없는 자가 칼럼을 써내고, 이 칼럼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오로지 빨갱이 세상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우익의 상징은 품격이다. 싸우는 데에도, 이기는 데에도, 지는 데에도 품격과 멋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황교익이라는 자의 글에는 이런 것이 전혀 없다. 이것이 빨갱이들이 정권을 탈취하면서 새로 생긴 오폐수 현상인 것이다. 여론이라는 것은 선동의 산물이다. 개돼지 수치에 불과한 것이다. 개돼지 수치를 가지도 당선자의 능력을 평가한다?

 

                  나는 예측한다. 윤석열은 전두환 이래 최고의 대통령 될 것

 

황교익과는 달리 나는 윤석열이 전두환 이래 가장 그럴듯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그는 빨갱이를 가장 많이 양성한 서울대 출신이다. 그래서 멋모르고 김대중에 취했고, 5.18에 취한 듯하다. 하지만 그가 최근 뿌린 언행들은 그가 철저한 시장논리자라는 것을 강하게 암시한다. 민주화와 전두환과 5.18과 김대중에 대한 시각은 팩트를 접하는 순간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시장논리는 절대로 바뀔 수 없는 신념이다. 5.18에 대한 시각은 팩트를 접하는 순간 바뀔 수 있지만, 시장논리는 팩트에 의해 바뀔 수 있는 상격의 것이 아니다. 시장논리가 곧 사상인 것이다. 우리는 그를 바꾸어 놓아야 할 것이다.

 

                   박근혜는 우익 분열의 영원한 마그나

 

스스로 손에 진흙은 묻히지 않고 자기 입맛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고 침 뱉고 독설 퍼붓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무책임안 무용지물이라는 점을 하루빨리 알아차려야 희망이 보일 것이다. 박근혜가 살아있는 동안 이 나라는 분열한다. 그래서 나는 20161026일 그녀가 대국민사과를 하는 날, 그녀더러 자결하라고 심한 말을  했던 것이다세조가 단종을 죽인 것은 단종을 옹위하려는 세력을 원천봉쇄하려는 고육지책이었을 것이다.

 

           박근혜를 위해 광고비로 쓴 돈 2, 너무 아깝고 그리워

 

오늘 나는 또 박근혜를 원망했다. 아울러 나 자신도 원망헸다. 2012, 나는 박근혜가 대통령 되라고, 그녀가 이끄는 정당이 다수당 되라고, 2억 원어치의 광고를 전국 신문에 냈다. 그녀는 이익을 보았을 것이지만 나는 선거법에 걸려 10년 동안 공민권을 차압당했다. 그런데도 그녀는 내가 그녀의 개념 없는 언행을 지적했다는 이유로 나를 감옥에 넣으려고 무리한 조치를 취했었다. 오늘 나는 그 돈이 새삼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2억이 지금 내게 있다면, 나는 지금 이 좋은 세상 만나 얼마나 많은 공익광고를 낼 수 있을까 ? ? ?

 

2022.4.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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