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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공자 명단과 공적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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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4-10 14:42 조회1,2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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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유공자 명단과 공적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호소인 지만원

 

10% 가산점의 의미. 배우자와 자식들이 가산점 받아 경찰 등 관공서와 좋은 직장을 선점합니다. 필기시험에도 10%, 실기시험에도 10%, 구두시험에도 10%. 유공자 집안으로 입양하는 데 거래가 왕성하다는 말들이 무성합니다. 1992년에 유공자가 된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봉이 된 국민은 알고 싶어 합니다. 유공자가 1만 명을 넘었다 하는데, 언제 넘었는지, 가산점을 받는 사람이 70만을 넘었다 하는데, 누가 유공자인지, 무슨 공로를 세웠기에 그리도 찬란한 유공자가 되었는지 알려 달라 애원해 왔지만,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거부당해왔습니다. 그러면 다른 국가유공자들은 왜 공개하나요?

 

국민은 누가 5.18유공자인지 알 것 없다. 세금이나 내고 자손만대에 5.18의 숭고한 뜻이나 전하라. 광주법원은 5.18이 제2마그나카르타라며, 국민을 위해 피를 흘린 광주의 거룩한 정신을 자손만대에 기려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근거해 광주가 성골계급이 되어 국민 세금으로 호의호식합니다. 공짜 혜택 증서가 바구니에 가득합니다. 1990년 당시 지급된 최고 일시금이 31,700만원, 이에 추가해 연금이 당시 4,226,000원이었습니다. 이에 비하면 국가유공자가 받는 일시금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911월에 2억을 받은 윤기권은 두 달 후 북이 데려다 출세시켰습니다. 5.18유공자를 왜 북한이 모셔가나요? 

 

광주시장이 5.18유공자를 선정하면 대통령이 시행합니다. 유공자에는 독립유공자, 6.25유공자, 4.19 유공자, 베트남전 유공자 등 국가유공자가 있고, 그보다 상위에 5.18유공자가 있습니다. 다른 국가유공자는 대통령이 선정하고 대통령이 시행합니다. 그런데 5.18유공자는 광주시장이 선정하고, 대통령이 시행합니다. 대통령 위에 시장이 있는 것입니다.

 

5.18재갈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역대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왜곡해도 모욕해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5.18에 대해 무엄한 말을 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을 받습니다. 광주 정서에 어긋나는 책을 쓰면 곧장 광주법원이 나서서 가처분하고 억대의 손해배상금 물립니다.

 

인천, 서울, 강원 국민을 광주법원이 잡아갑니다. 광주시청에는 5.18소송을 전담하는 특별공무원이 있습니다. 5.18에 대해 광주의 정서와 다른 표현을 하는 국민을 색출하여 5.18사건 전담 변호인단에 넘깁니다. 광주법원이 바통을 이어받아 서울, 인천, 강원 지역 국민을 강제로 데려다 궤변으로 딱딱거리며 재판을 합니다.

 

광주 정서에 거스르는 발언을 한 직장인들이 모두 쫓겨났습니다5월단체들이 서울 직장에 마음대로 취직을 시킵니다. 그들의 정서에 어긋나는 발언을 했다하여 여러 명의 교수들과 직장인들이 강제 퇴직 당했습니다. 5월단체들이 직장의 장을 찾아가 협박한 것입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인 것입니다.

 

대통령 직속으로 꾸민 5.18진상규명위원회를 5.18유공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이 위원회가 국가의 이름으로 발표문을 내면 국민은 다른 소리를 낼 수 없게 됩니다. 위원회는 공개토론을 거부합니다. 피조사자 2명을 밤중에 모텔로 불러내 4시간 동안 가족을 볼모로 협박하여 거짓 자술서를 쓰게 했습니다. 조사행위는 없고, 공작행위만 보입니다. 문재인 식입니다. 

 

5.18의 진실,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도대체 5.18이 무엇이기에 국가체계가 이토록 전도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까? 5.18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은 1997.4.17.에 났습니다. 판결서에는 20개의 판시사항이 있습니다. 대법원은 판시사항에 대해서만 판단합니다. 20개 판시사항 중에는 [북한군]에 대한 것이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북한군 개입이라는 표현이 상상 밖에 있었습니다. 그 후 5년이 지난 2002년부터 20여 년 동안 저는 5.18을 연구했습니다. 북한이 박대통령 시해직후부터 6개월 동안 북한이 10~20명 단위로 몰래 살인기계 600명을 침투시켜 선전포고 없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는 결론을 냈고, 이를 뒷받침하는 정황증거를 무려 42개나 발굴하였습니다.

 

진실 밝히는 역사책 썼다고 2년 감옥가라 합니다. 5.18은 광주의 이권증서이고, 세도를 행사하는 마패입니다. 이 기득권을 보존하기 위해 저들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독재자로 몹니다. 유일한 정의의 세력이 민주화세력이라 합니다. 그래서 5.18이 무너지면 저들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런 세력으로부터 저는 지금 몰매를 맞고 있습니다. 광주법원이 제게 24천만 원을 물렸습니다. 1심과 2심에서 공히 2년 징역형 선고를 받아놓고 있습니다. 이 모든 재판부는 제가 제시한 42개 증거 중 단 1개도 무력화시키지 못했습니다. 오로지 “5.18은 이미 1997년에 종결됐다는 것이 판결의 잣대였습니다. 학자가 20년 동안 12권의 역사책을 썼다는 이유로 이렇게 탄압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이것이 바로 5.18독재라는 것입니다. 들려오는 말들만 믿으면 저도 국가도 망가집니다. 제발 제가 저작한 아래 책만이라도 읽으시고, 진실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 중에서 당장 시정시켜야 할 내용이 있으신지요

 

5.18역사책: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상하)

5.18분석 최종보고서

5.18답변서

5.18상고이유서

문의처: 교보문고, YES24, 알리딘, 출판사(02-595-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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