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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초기에 결산해야 빨갱이 위원회/시민단체/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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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4-11 21:29 조회1,3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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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이 초기에 결산해야 빨갱이 위원회/시민단체

 

                부관참시의 대상, 민보상위, 의문사위, 과거사위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시대는 빨갱이 완장시대였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역대의 간첩들에게 국가가 무릎을 꿇고 사과하게 했고, 1인당 수십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게 했다. 내 추산으로는 약 3조의 국민세금을 과거의 간첩들에게 퍼주었다. 이로 인해 과거의 간첩들이 문재인 위에 군림했고, 간첩과 완장부대들이 기득권 세력이 됐다. 고려조에서부터 인간 대접을 받지 못했던 전라도 것들이 지금은 최고의 실세가 되었다.

 

윤석열에게 국가를 수호하려는 정신이 있다면 그가 놓칠 수 없는 3개의 반국가 역적 위원회를 기억해야 한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설치한 3대 역적위원회다.

1) 2000.8.1.에 설치된 민보상위(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보상등위원회)

 

2) 2000.10.17.에 설치된 의문사위

 

3) 2005.12.1.에 설치된 과거사위’(진실화해위)

 

                그대로 폐쇄 말고 이들의 붉은 업적 파헤쳐야

 

새 정부는 이들 4개 인민군 위원회를 그대로 해체해서는 안 된다. 이들이 보유한 문서를 샅샅이 분석하여 국민에 노출시키는 작업을 해야 한다. 새 정부가 이렇게 나가면 뻘갱이들은 100% [국민통합]을 들고 나설 것이다. 이 말에 현혹되면 윤석열은 대통령 감이 아닐 것이다[통합]을 하려면 먼저[결산]이 이루어져야 한다. 일체 선입견을 갖지 말고 그들이 어떠한 논리로 왕년의 간첩들에게 수십억 원씩의 보상을 해 주었는지, 그 논리를 공개해야 할 것이다. 액수보다 수천 배 더 중요한 것이 간첩을 애국자로 둔갑시켜준 [논리].

 

                        박원순 등이 양성한 시민단체들

 

참여연대, 민언련, 경실연 등은 실력 이상으로 실력행사를 해왔다. 이런 단체들의 그늘 아래 검버섯처럼 번성해 있다. 이런 바퀴벌레 같은 시민단체들은 자금이 끊면 저절로 사라진다. 이런 단체에 어느 인간들이 자금을 공급하는가에 초점을 맞추면 이들은 금새 고사할 것이다.

 

                      문재인이 양성한 어공들(어쩌다 공무원)

 

빨갱이 조직 민주당은 한 회기 당 수백 개의 법률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위에는 세간의 관심을 끄는 법률안으로 내세워 국힘당의 시선을 끈다. 국힘당이 그 간판법률에 시선을 집증하는 동안 수백 개의 법률안이 날치기로 통과된다. 그 수백 개의 법률을 시행하려면 국회 몰래 국민 몰래 시행조직이 생성된다. 여기에 동원되는 인종이 깡패수준의 전라도 인종과 빨갱이 인종들이다. 이런 인종들은 문재인의 배려 하에 국가예산을 받기 때문에 문재인에 충성한다. 문재인의 인기가 40%를 웃도는 것은 비로 이러한 인종들이 40% 속에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이런 용종들을 도려내야 한다. 가만 두면 용종이 자라 암이 될 것이다.

 

2022.4.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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