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표로 당선돼 놓고 보수 짓밟는 윤석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보수 표로 당선돼 놓고 보수 짓밟는 윤석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5-20 16:01 조회1,67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보수 표로 당선돼 놓고 보수 짓밟는 윤석열

 

1) 노무현에 충성: 뉴시스 등 2022.5.20.자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은 5.23. 봉화마을 추도식에 정무수석, 비서실장 그리고 한덕수가 국회 인준되면 한덕수 총리까지 대거 봉하 마을로 보내고, 권양숙에게는 이후 모셔 뵙겠다는 요지의 대통령의 친서까지 보낸다고 한다. 민주화라면 제단부터 높이 쌓는 참으로 이상한 이방인이 대통령이 된 것이다. 대통령은 우익이 시켜주었는데 우익의 가슴을 송곳으로 마구 찌르고 있는 것이다.

 

2) 광주-전라도에 충성주지하다시피 윤석열은 이번 518, KTX를 이용하여 100여 명의 참모, 여당의원, 장관 들을 대동 인솔하여 광주에 갔다. 뉴스1 5.20.자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이 열차 내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빨갱이들 하는 식대로 주먹을 아래위로 힘차게 꺾어가면서 신나게 부르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그런데 노래를 신나게 부르려던 바로 그 제창의 순간, 그만 사회자가 "손에 손잡고 손을 흔들어 주세요"라고 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옆 사람과 손을 잡고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3) 윤석열에게는 전라도가 신앙, 타지역 국민들은 안중에 없어: 2022518, 윤석열은 광주에 가서 아래와 같은 단호한 메시지를 국민에 전했다.

 

(1) 광주-호남이 역사를 앞장서서 주도해왔다. 역사의 리더다.

(2) 5.18정신은 헌법정신 그 자체다.

(3) 앞으로도 광주와 호남이 앞장서서 국가를 이끌어 가야 한다.

(4) 국민은 광주와 호남을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

 

 

 

2022.5.20.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264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144 차복환은 광주가 1광수를 조작해 내는 끈질긴 시도의 종착점 지만원 2022-06-26 1314 158
13143 광화문 서울시의회 옆 코로나 사망자 분향소 지만원 2022-06-26 1793 241
13142 대통령님, 군인은 개같이 죽나요[시] 지만원 2022-06-25 1592 245
13141 노근리 사건은 치졸한 사기극 지만원 2018-06-24 6126 443
13140 6.25 프란체스카 여사 비망록 요약 Pathfinder12 2021-06-25 3315 264
13139 6.25 전쟁의 실상과 교훈 지만원 2020-06-25 5182 360
13138 [전클럽] 학습코스 설치에 대한 제안 지만원 2022-06-24 1271 159
13137 5.18진상규명 조사위원회 활동 전모 드러났다 지만원 2022-06-24 1648 201
13136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박멸할 대규모 고소 및 고발장(3 끝… 지만원 2022-06-23 1053 71
13135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박멸할 대규모 고소 및 고발장(2) 지만원 2022-06-23 790 55
13134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박멸할 대규모 고소 및 고발장(1) 지만원 2022-06-23 868 67
13133 광주법원에 제출할 수 있는 소송 이송신청서 견본 지만원 2022-06-23 688 82
13132 7월 5일, 발표 내용의 윤곽 지만원 2022-06-23 784 122
13131 5.18전쟁,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해야 이깁니다(시국진단 표지글) 지만원 2022-06-23 712 143
13130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6-23 771 142
13129 최근의 제 동정입니다 지만원 2022-06-21 1764 300
13128 육사출신, 장군출신 비아냥 도륙하는 5.18조사위 지만원 2022-06-21 1500 223
13127 문재인 사망은 2022, 나의 과학 점괘 지만원 2022-06-20 3002 303
13126 5.18세력과의 전쟁사 지만원 2018-04-06 6289 444
13125 5.18에 가해당한 지만원의 인권 백서 지만원 2022-06-19 2141 233
13124 육사구국동지회 주관 현대사 세미나 지만원 2022-06-18 2118 220
13123 5.18, 민주화운동 아닌 이유 지만원 2022-06-18 2289 238
13122 학문의 자유에 대한 판례 지만원 2022-06-17 2039 176
13121 꺼꿀로 발전하는 대헌민곡 댓글(1) 海眼 2022-06-16 2182 147
13120 5.18 성지가 한 자연인에게 가한 린치 지만원 2022-06-17 1989 182
13119 피고소/고발자,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범죄사실 지만원 2022-06-16 1712 132
13118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피고소/고발인 지만원 2022-06-15 1754 180
13117 배은망덕 윤석열, 시정 않으면 2년짜리 정권될 것 지만원 2022-06-15 2210 322
13116 김건희씨, 내조를 아시나요? 지만원 2022-06-15 1821 297
13115 NLL에 대한 노무현-김정일 대화의 핵심 지만원 2013-06-26 17434 54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