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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따라죽지 못해 환장한 민주당(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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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11-01-17 07:03 조회14,1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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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따라죽지 못해 환장한 민주당

민주당 무상교육 무상치료, 孫과 郭 공짜타령, 3대 세습체제의 공동묘지



20C 60년대 말 70년대 초 북괴가 실패 한 무상치료 무료교육을
21C에 민주당이 들고 나온 의도와 속셈이 수상쩍다.


郭 아무개가 서울시교육감이란 감투를 얻어 쓰자마자, 경기도 金 아무개, 강원도 閔 모 등 소위‘진보’의 탈을 쓴 친북반역성향을 가진 자들이 자기 논을 팔고 아파트를 팔아서가 아니라, 순전히 국민세금을 가지고 부자 집 아이건, 가난한집 아이건“공자 점심”을 먹이겠다고 시도지사와 실랑이를 벌이면서 세상이 시끄럽다.

그런가 하면, 6.2지방선거에서 전교조출신 좌파성향의 교육감후보들이 “공짜급식전면시행”이라는 낚시 밥을 던져 명색이 우파라는 MB정권 아래서 뜻 밖에 16개 시도교육감 감투 중에서 6개나 차지하는 개가를 올리자 이에 손학규와 민주당이 내친김에 어린애들 공짜 점심에서 무상교육 무상치료구호로 권토중래를 노리고 있다.

이는 표에 눈이 먼 손학규와 민주당을 비롯한 김대중 노무현 잔당과 10만 노사모의 바통을 이어 백만민란 음모를 진행 중인 문성근 등 촛불폭동세력이 국민들이 제 놈들보다 열 백배 더 똑똑하다는 것을 모르고 우매(?)한 군중들에게 복지=세금이라는 사실 대신에 복지=공짜라는 속임수 환상으로 적화혁명을 추진하려 드는 것이다.

민주당이 무상치료, 무상급식, 어쩌고 민심을 현혹하는 것은 단순히 票만을 노린 천박하고 야비한 포퓰리즘으로 그치는 게 아니다. 그들이 아무리 부인을 해도 이는 김일성이‘56년부터 꺼낸 무상교육타령에 70년대에 강조한 11년제 의무교육을 더한 것이며, 이미 거덜이 나버린 배급제를 흉내 낸 것이 곽노현의‘공짜점심’이다.

지금 민주당과 전교조출신 교육감들이 열을 올리고 있는 무상교육, 무상치료, 고루배급의 뿌리를 따라가면, 김일성 김정일의‘교시와 말씀’에다가‘노동당 규약’의 일부를 베끼고, 주민교양과 세뇌에 필요한 내용으로 분칠을 하고 허황된 미래에 대한 환상을 짜깁기 한 구호 집에 불과하지만 소위 헌법이란 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소위 北 헌법에서는‘공민의 기본 권리와 의무’라는 장을 두어“공민의 권리와 의무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 원칙에 기초한다.”고 전제하면서, 대내외 전시와 선전을 위해 외형적으로는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권리와 의무를 규정해 놓고 있다.

○무상교육: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공산주의혁명인재 육성에 목적을 두고 있으나, 폐품수집과 농촌 모내기 전투 등 노력착취의 대상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를 구현하여 후대들을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견결한 혁명가로 지덕체를 갖춘 공산주의적 새 인간으로 키운다.(1972년 12월 29일 헌법 39조, 1998년 9월 5일 헌법43조, )

-노동하는 나이에 이르기까지 10년제 의무교육을, 모든 어린이에게 1년간 학교 전 의무교육으로 11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1972년 12월 29일 헌법 41조, 43조)

-국가는 모든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대학과 전문학교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준다.(1998년 9월 5일 헌법 47조)

-공민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선진적인 교육제도와 국가의 인민적인 교육시책에 의하여 보장된다.(1972년 12월 29일 헌법 59조,2009년 4월 9일 헌법 73조)

○무상치료: 오래전부터 전반적 무상치료제를 실시, 인민들에게 나라에서 병의 예방과 치료를 해 주는 보건제도라지만, 의약품도 치료기구도 없는 헛구호에 불과

-공민은 무상으로 치료받을 권리를 가지며, 나이 많거나 병 또는, 불구로 노동력을 잃은 사람들,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어린이들은 물질적 방조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무상치료제, 계속 늘어나는 병원, 용양소를 비롯한 의료시설, 국가사회보험 및 사회보장제도에 의하여 보장 된다.(1972년 12월 29일 헌법 58조, 1998년 9월 5일 72조, 2009월 4월 9일 헌법 72조)

-국가는 전반적 무상치료제를 공고 발전시키며 의사담당구역제와 예방의학 제도를 강화하여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며 근로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킨다. (1998년 9월 5일 56조)

○무상배급: 식량이 아직 수요에 충족하지 못한 조건에서 식량낭비를 없애고, 모든 성원들에게 고르게 차례지게 하기 위한 국가시책(1957년 11월 내각결정)이나 유상분배는 있어도 무상배급이란 있어 본적이 없다.

-공민은 능력에 따라 일하며, 노동의 양과 질에 따라 분배를 받는다. (1972년 12월 29일 헌법 56조, 1998년 9월 5일 70조, 2009년 4월 9일 헌법 70조)

이상에서 보듯, 민주당과 전교조출신 교육감들이‘복지’라는 외피를 씌워 시행하고자 하는 <공짜 시리즈>는 김일성이 북괴정권을 수립 한 이래, 이미 쓰레기 매립장에서 썩어 문드러진 레닌과 스탈린, 모택동의 실패한 공산주의를 베껴다가 마치 대단한 창조물인양 北에다가 강제로 이식했다가 참담하게 실패를 한 것들이다.

그렇다면, 곽 아무개를 비롯한 전교조출신 교육감과 손학규가 대표로 있는 민주당패거리들이 복지를 빙자하여 주장하는 <공짜 시리즈>와 북괴 김일성이 약품도 치료도구도 없는 병원에 지시한 <무상치료>, 소위 신헌법에 등장한 11년제 의무교육과 대학생에 장학금 타령을 한 <무료교육>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야 한다.

특히 전교조출신 교육감들이 <공짜점심>에 올인 하는 까닭이 어디에 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너희가 김정일을 대신해서 자라나는 후대들을 주체혁명의계승자로 키우는 직업혁명가를 자처하며, 초.중.고교를 <공산주의적 혁명인재>를 양성하기 위한<혁명화,노동계급화,주체화>의 도장(道場)으로 알고 어린 학생들을 <사회주의건설의 후비대(後備隊)이며 代를 이어 혁명할 혁명위업의 계승자>로 만들려 한다면, 하늘도 땅도 용서치 않을 것이다.

지금처럼 전교조도 없고 전교조출신 교육감도 없는 암흑시대(?)에 손학규, 김문수, 심상정, 노회찬, 황석영 같은 족속들은 스스로 <혁명화, 노동계급화, 공산주의화>하기 위해서 인명진의‘도시산업선교’라는 위장간판 뒤에 숨어<위장취업>을 한 <혁명동지>들임을 안다. 그러나 너희 스스로는<공짜 시리즈=협잡>임도 알 것이다.

우리 속담에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는 말이 있다. 곧 멸망 할 수밖에 없는 김일성 마적단이 1950년대에 내건 무상치료, 1960년대에 내세운 무상교육 흉내를 낸다는 것은 민주당이 김정일 김정은과 공멸할‘운명’이라는 의미로 해석을 낳게 하여, 민주당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제집 논밭을 팔고 마소를 팔아다가 어린 학생들에게 <공짜점심>을 먹이자는 게 아니라 국민의 혈세와 학부모의 고혈로 부자 집 애에게도 가난한 집 애에게도 똑 같은(평등한?)점심을 <공짜>로 먹이겠다는 발상은 전교조가 스스로 파멸을 부르는 일이며, 너희로 인해 빚더미를 떠맡게 될 청소년의 돌팔매를 맞을 짓이다.

[참고] 사회주의교육:

사회주의교육은 사람들을 사회와 이민을 위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공산주의혁명인재로 키움으로서 사회주의를 위하여 복무하며, 노동계급 혁명위업에 이바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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