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망덕 윤석열, 시정 않으면 2년짜리 정권될 것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배은망덕 윤석열, 시정 않으면 2년짜리 정권될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6-15 23:21 조회2,27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배은망덕 윤석열, 시정 않으면 2년짜리 정권될 것

 

나는 미국 사회에서 9년 살았다. 미국인들이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는 사람의 부류가 2개 있다. 하나는 거짓말쟁이, 다른 하나는 고마움을 음미하지 않는 자다. 나는 윤석열을 후자의 부류로 생각한다. 그는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그것이 누구의 덕분인지에 대해 조사하지 않았다. 이는 박근혜에게도 적용된다. 미국인들은 누가 은인인지에 대해 가장 먼저 챙긴다. 누가 성금을 많이 냈는지, 성금의 액수에 따라 서열을 기록해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챙긴다. 그리고 그들의 소리를 주기적으로 듣는다.

 

                           윤석열의 배은망덕#1

 

밤잠을 안 자고 자기 돈 들여가면서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적극 밀어준 존재는 우익진영이다. 윤석열에 묻는다. 당신에게 표를 준 진영이 우익진영이었는가 좌익진영이었는가? 우익에 감사해야 한다. 사전 투표 하지 말자를 외치고, 밤을 꼬박 새우면서 부정 투개표 현장을 감시하면서 도둑놈들과 멱살 잡고 싸워서 윤석열 표를 도둑으로부터 지켜주었던 애국국민들에 반드시 감사를 표해야 한다.

 

그런데 매우 놀랍게도 윤석열은 그를 지지하던 애국자들이 그토록 경고하는 사전투표를 종용했다. 그를 지지하고 그를 당선시키려 했던 애국자들의 염장을 지른 것이다. 그리고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인가? 그를 당선시킨 우익들을 개무시하고 염장까지 지르고 있다. 김건희를 시켜 봉화마을과 양산을 우익진영 보란 듯이 예방케 했다. 이에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우익진영이 윤석열로부터 등을 돌렸다.

 

윤석열, 바보인가? 좌익은 그의 적인데 왜 그를 당선시켜준 우익의 염장을 지르는가? 우익이 받혀주지 않으면 좌익이 그를 받혀준다는 것인가? 좌익이 그를 잡아먹을 때 우익은 그를 이미 버린 상태에 있을 것이다.

 

                                윤석열의 배은망덕 #2

 

이 나라를 건국하고 부흥시킨 대통령이 누구이던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계열이다. 반면 이 나라를 북한에 바치려 했던 인간들은 누구인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이승만-박정희의 묘소를 무시하고 방문하지 않았다. 반면 이 나라를 파괴하고 북한에 건네 주려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숭배한다. 김대중이 북과 야합하여 일으킨 5.18폭동을 성역화하고 있다. 윤석열은 국가를 건국하고 부유하게 만든 전직 대통령들을 개무시하고, 국가를 북에 넘겨주려한 간첩 대통령들을 노골적으로 섬기고 있다.

 

이후 윤석열을 지지하는 우익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그렇다고 좌익들이 그를 지지해줄 것인가? 그는 좌익에 잡혀 먹힐 것이다. 윤석열의 머리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사주팔자가 그래서인지 알 길이 없지만, 내 눈에는 우익진영이 냉담한 가운데 윤석열이 좌익에 잡혀먹힐 시간은 그리 길어 보이지 않는다. 박근혜는 4년을 버텼지만, 지금은 길어야 2년으로 보인다. 군사작전에도 개념이 있다. 궁이 허술하면 장수가 죽는다. 윤석열은 스스로 굴러온 궁을 발로 차고 있다. 지금의 좌익세력은 박근혜 시절보다 여러 배로 커져 있다. 지금 우익진영의 마음은 차기 인물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윤석열은 직언 직설하는 나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2022. 6.15.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328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208 문재인, ICC에 회부 될 모양 지만원 2022-07-27 2647 312
13207 12.12는 쿠데타가 아니라 쿠데타를 저지시킨 사건 지만원 2022-07-27 1524 232
13206 경찰항명 사건 정리 지만원 2022-07-27 2502 278
13205 경찰살해, 집단강간 일삼던 반역자 세습보상법 강행 지만원 2022-07-25 3566 298
13204 민주화 100만 명에 10% 가산점, 제주4.3 2만 명에 1억 … 지만원 2022-07-24 2291 270
13203 진실 다큐 4.3영화 출현, 행동하는 젊은 목회자 김재동 제작-적… 지만원 2022-07-24 2388 233
13202 국정원이 북의 5.18남침 실드 치는 여적범 지만원 2022-07-23 3631 320
13201 산산조각 난 [평양의 어항] 지만원 2022-07-22 3202 283
13200 강철환 인격-깨어지는 평양 어항 지만원 2022-07-22 2439 262
13199 적화야전군 민노총의 뿌리 지만원 2022-07-21 2721 269
13198 외통수에 갇힌 윤석열 : 시국진단 표지글 지만원 2022-07-20 3132 304
13197 윤핵관은 불명예 지만원 2022-07-20 2192 270
13196 회원님들께 드리는 8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22-07-20 1883 253
13195 문재인은 대남 청부업자 지만원 2022-07-20 2010 292
13194 민노총에 당한 삼덕제지 이야기 지만원 2022-07-18 2158 281
13193 민노총의 차기 불화살은 윤석열 지만원 2022-07-18 2083 262
13192 사리판단과 법리판단 지만원 2022-07-18 1857 245
13191 오늘로 윤석열에 희망 접는다 지만원 2022-07-18 2983 375
13190 교양 시간 #2 지만원 2022-07-17 1403 206
13189 교양 시간 #1 지만원 2022-07-17 1693 256
13188 박지원이 던진 말에 신끼 있다 지만원 2022-07-17 1936 294
13187 윤석열, 빨리 제갈공명클럽 구성하라 지만원 2022-07-17 1555 224
13186 윤석열, 한 사람이라도 빨리 구속시켜라 지만원 2022-07-16 1559 252
13185 윤석열에 간절히 충고한다 지만원 2022-07-16 1367 231
13184 증인 강철환에 대한 신문사항(머리말) 지만원 2022-07-16 1127 132
13183 전자개표기 분해분석, 윤석열 지지율 회생의 0순위 지만원 2022-07-15 1603 260
13182 윤석열, 지금 바로 악질 언론 이기지 못하면 곧 망한다. 지만원 2022-07-15 1483 220
13181 이봉규TV, 문재인이 지휘한 여적행위 지만원 2022-07-14 1429 131
13180 하태경은 제2의 조갑제, 결정적인 순간에 세작질 지만원 2022-07-14 1613 245
13179 문재인은 여적 살인자 지만원 2022-07-14 1774 27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