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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에 손대는 순간 윤석열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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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7-30 10:22 조회2,6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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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에 손대는 순간 윤석열은 영웅

 

지금 윤석열 목에 칼을 대고 있는 존재는 민주당이다. 그는 민주당에 가위가 눌려있다. 민주당 폭력을 제거하는 방법이 애국세력의 눈에는 다 보이는데 어째서 윤석열에만 안 보이는 것일까.

 

민주당 아킬레스건이 4.15부정선거인데~

 

4.15 부정선거를 수사하면 민주당은 벌집 쑤신 듯 야단들일 것이다. 그만큼 그들은 여기에 약점이 잡혀있다. 부정선거 수사에서 단 1건만 발각돼도 저들은 제 발이 저려 숨기에 바쁠 것이다. 이것을 확대하면 4.15선거를 무효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윤석열은 1871년 프랑스군을 굴복시키고 개선하는 몰트케 대원수처럼 환호를 받을 것이다. 최고의 장수 한동훈을 옆에 끼고 있으면서 어째서 가장 축복받을 선행을 하지 않는 것인가. 이 순간이 오면 국민-속병 모두가 즉시 치유될 것이다.

 

잘라내고 감옥보내면 인기 급상승

김영삼의 초기 지지도가 90%에 육박한 적이 있다. 과감히 잘랐기 때문이다. 그에 충성했던 박준규, 민정당 총재도 하고 국회의장까지 했던 박준규를 언론을 이용해 잘랐다. '토사구팽'이라는 말이 이 당시 유행했다.

 

윤석열 주위에 거머리 바글바글

 

이런 저런 인연으로 지금 윤석열에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사익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국민들 눈에는 바글바글하다. 이를 김영삼이 했던 것처럼 잘라내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윤석열을 받쳐주는 우군 세력인 줄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 유일한 우군 세력은 우익 편에 서 있는 애국자들뿐이다.

     

2022.7.2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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