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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목) 목회자 주관 현대사 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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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8-13 15:21 조회2,3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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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목회자 주관 현대사 새 조명

 

지난 83일에 이어 윤치환 목사님께서 벌써 두 번째로 현대사의 새로운 조명을 시도하십니다. 지금은 현대사가 뒤집혀 있는 상태입니다. 역사는 국가혼입니다. 국가가 있고, 경제가 있기에 자유를 누리고 삽니다. 이 나라에는 건국과 부국과 호국을 리드하신 대통령을 흉악한 괴물이라고 가르친 세력이 득세합니다. 국가를 증오하고 파괴한 세력이 정통 세력인 것으로 미화돼 있습니다.

 

이 나라 국민들은 독서를 하지 않습니다. 미디어를 장악한 반역 세력이 전해주는 선전만 사실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만큼 국가혼이 사라진 것입니다. 2002년부터 극히 적은 수의 깨어 있는 사람들이 잠자는 국민을 향해 깨어나라고 외쳤습니다. 그래도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광화문 촛불로 비로소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마저 가슴으로만 애국을 했지, 뭉치지를 못했습니다. 학습이 이들을 뭉치게 하는 콘크리트인데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각자의 방법이 다릅니다. 모든 애국자들이 뭉치지 못하고 콩가루가 돼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학습하는 애국 문화가 절실합니다. 바로 이 귀한 학습 문화가 윤치환 목사님을 중심으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91, 목요일 종각역 8번출구 옆 YMCA에서 세미나가 열립니다. 300-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공간입니다. 교통편이 매우 좋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세미나를 주관하시는 분들을 격려하고 학습하는 애국 문화를 선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시작하는 애국의 불꽃을 외면하는 것은 매우 서운한 일입니다. 특히 교인 여러분들의 적극적 호응을 기다립니다.

 

행사 문의처:윤치환 목사님: 010-5356-5009. 김은진 목사님: 010-2409-7797

 

시간표

10:00-10:20 말씀과 찬양

10:20-11:30 지만원의 5.18 이야기

11:30-12:20: 4.3영화를 제작하신 김재동 목사의 4.3이야기

12:20-12:40 강희중 박사의 5.18단체 최근 동향

(중식)

13:30-13:40 성경말씀

13:40-14:40 최환일 박사의 국민연금 감시 전략

14:40-15:00 5.18재갈법 헌법소원 (국본 초대 회장 이두호)

15:00- 16:10 지만원의 전두환 명예회복 이야기

 

2022.8.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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