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리더십] 목차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전두환 리더십] 목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09-12 22:21 조회2,95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전두환 리더십]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의 아이콘

 

1

레이건 전두환 나카소네 3총사 시대 개막

 

레이건, 당선 12일 만에 전두환과 회담

무임승차하는 일본에 안보세금 물려

40억 달러 얻어내면서 최고급 환대받아

히로히토와 전두환, 히로히토와 김대중

 

2

40%대 고공 물가 잡은 경제영응

투 스타, 보안사령관 때부터 시작한 경제공부

40%대의 인플레

인플레와 사재기의 악순환

인플레와 외채의 악순횐

40%대 물가를 2%대로 끌어내린 기적의 리더십

봉급 동결, 예산 개혁, 구조 조정

 

3

보호경제에서 개방경제로

 

국산품 애용이라는 국수주의 결산

보호 경제를 국제경쟁 경제로

시장경제의 시스템화

WTO 10여 년 전에 한국형 WTO’ 시대 열어

정경유착 고리 끊기

김영삼 정치와의 비교

 

4

올림픽과 한강 시대 개막

 

서울올림픽 유치 성공

한강을 서울의 얼굴로

보이콧 없는 첫 국제올림픽

올림픽을 방해하는 김일성과의 심리전

88올림픽 결산, 대한민국에는 영광, 세계에는 자유물결

88서울올림픽과 무너진 냉전벽의 상관성

 

5

김일성의 암살-방해 행진

김일성의 박정희-전두환 암살공작

아웅산 암살공작

북한 구호품 수령

금강산댐과 평화의 댐

KAL858 공중 폭파

가짜 김현희 조작

2012, 김현희가 폭로한 노무현 횡포

기자들 피해, 임시거처로 전전

 

6

통제문화를 자유문화로

 

야간 통행금지 혁명적 해제

연좌제 폐지

해외유학, 해외여행 자유화

중고생 교복, 두발 자율화

전두환에 대한 당시의 비난들

전두환만이 추대된 대통령

 

7

미국보다 먼저 IT 강국 열어

 

기술 강국으로 진로 잡아

미국의 IT, BT1988, 전두환의 IT, BT1980

반도체를 미래의 먹거리로

전두환이 세운 공적, 김대중이 북에 제공

 

8

OEM 경제에서 브랜드 경제로

 

코끼리밥솥

OEM 경제에서 브랜드 경제로

세계시장 50% 점유한 손톱깎이

컬러 필름

라디오 시대에서 TV 시대로

흑백 문화에서 컬러 문화로

 

9

시장경제의 시스템화

공정거래법 제정

경쟁의 약자, 중소기업과 농어촌 지원

단군 이래 최대 어음사기 사건의 주범 장영자

장영자가 촉발시킨 금융실명제

 

10

1 가구 1 전화 시대 현실로!

 

화기가 곧 신분이었던 1970년대

최우선 사업, 전자식 교환기 개발

전자 교환기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11

우후죽순 솟아나는 문화공간들

학교 평준화

교육시설 확대

사상 처음으로 문화국가 건설

독립기념관 건립

이후의 대통령들은 무얼 했나?

 

12

흔들리던 안보의 안정화

 

지미 카터의 철군 행진

한국 장군들보다 더 한국을 사랑했던 미국 장군들

6.25에 투영된 한국 안보

레이건의 약속이 곧 안보

 

 

14

브루투스, 너마저?

 

단임제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노태우 지명과 6월소요

노태우의 후계 행진

노태우의 오기

노태우의 정신적 프로필

노태우의 배신 드라마

노태우가 앞장 선 전두환 비리 조사

전두환 스위스 강제추방을 위한 레만호 작전

태우의 토끼몰이

노태우의 목조르기

이순자 여사의 199010월 말 수기

전두환이 내민 손 마지막으로 뿌리쳐

 

14

정치자금들

 

노태우가 착복한 비자금 때문에 전두환까지 걸려들어

역대 정치자금의 성격

전두환의 정치자금

정치자금에 따른 부패 일소를 주도한 죄

전두환만은 정치자금 걷을 수 없다, 대법원 인민재판

전두환 추징금 징수에 나타난 역대 대통령들의 인격

유난히 전두환에 악랄했던 박근혜, 왜 그랬을까?

 

15

집권과정의 미학

 

집권과정에 하자가 있다?

10.2612.12는 합쳐서 김재규-정승화의 내란사건5.175.18은 합쳐서 김대중의 내란사건

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뒤바뀐 과정

광주사태 분석, 최규하가 가로막아

재심절차 없이 편법으로 일사부재리 유린

김영삼-권영해-권정달-홍준표의 반역공작

1997년 붉은 대법원의 해학적 판결들

삼청교육대, 사회정화의 예술

국보위는 탁월한 아이디어 뱅크

 

에필로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57건 1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347 김문수와 정진석처럼 모두가 나서서 공격하라 지만원 2022-10-13 1545 176
13346 정진석 원내대표의 글, 정확하다. 지만원 2022-10-13 1578 213
13345 핵우산 관련 양상훈 칼럼에 대해 지만원 2022-10-13 1526 180
13344 윤석열 캠프, 한동안 침묵하라 지만원 2022-10-12 1763 229
13343 한강이 아름답게 보이거든 전두환을 그리워하라 지만원 2022-10-12 1901 199
13342 전광훈, 그 덩치에 웬 입이 그리 가볍고 더러운가? 지만원 2022-10-12 4344 302
13341 전두환과 전두환꽃이 시궁창에 박힌 이유 지만원 2022-10-10 2503 267
13340 김정은이 미처 날뛰는 이유 지만원 2022-10-10 2732 278
13339 대통령 딜레마 [2] 지만원 2022-10-10 2226 222
13338 대통령 딜레마 [1] 지만원 2022-10-09 2513 259
13337 전광훈 목사에 바란다! 지만원 2022-10-09 4388 310
13336 [호소] 교수가 5.18발언해 막노동 지만원 2022-10-08 5447 271
13335 법관기피신청서(광주지방법원) 지만원 2022-10-07 2464 201
13334 [시] 전두환-이순자에 통곡 지만원 2022-10-07 2814 226
13333 윤석열의 무개념 탈사색 지만원 2022-10-06 2560 231
13332 <이순자 자서전 당신은 외롭지 않다>를 읽고 진달래1 2022-10-06 2616 223
13331 김국성 등 탈북자 위장가능성 높아 지만원 2022-10-06 3338 273
13330 10월 8일(토) 대한문앞 책 사인회 지만원 2022-10-06 2034 176
13329 [전클럽] 조직화 의견수렴 및 북 사인회, 10월 27일 지만원 2022-10-05 2186 187
13328 도둑고양이 삼형제, 윤석열-황교안-이명박 지만원 2022-10-04 3325 281
13327 검사출신 윤석열-한동훈-황교안 다 빨갱이 지만원 2022-10-04 3328 297
13326 남한산성 무망루(無忘樓) 유감 지만원 2022-10-04 2093 184
13325 황교안의 정체 지만원 2022-10-04 3111 235
13324 애국영화 제주4.3사건 [탐라의 봄] 상영정보 지만원 2022-10-04 1766 142
13323 [애국필독서]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은 군자 대통령 전두환리더… 댓글(1) 의병신백훈 2022-10-03 2157 116
13322 국군의 날과 윤석열 지만원 2022-10-02 3091 281
13321 판사특권에 도전하자 지만원 2022-09-29 3824 290
13320 10월 3일 광화문 일정 지만원 2022-09-28 3393 265
13319 [시] 오늘 난 우는가 웃는가 지만원 2022-09-28 3749 252
13318 MBC 반역적 선동의 역사적 전통 댓글(1) 비바람 2022-09-27 3533 2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