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2-11-21 14:58 조회4,00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도어스테핑 중지 환영한다

 

대통령이 출근할 때마다 기자들 앞에 섰다. 그런데 지난 1117, MBC 기자가 슬리퍼를 신고 팔짱을 끼고, 대통령 뒤에 대고 한판 싸우자는 식으로 소리를 질러댔다. 그 기자는 윤통이 UN에 갔을 때 녹취록을 위조하여 퍼트린 장본인이며 그 이름은 이기주라 한다. MBC 전체가 좌빨의 선봉에 서서 대통령을 MBC와 맞짱뜨는 존재로 비하하기 위한 심리전이었다. 

 

 

 

이에 윤통은 195일 만에 도어스테핑을 정식 중단했다. 사실상 195일 동안 도어스테핑을 통해 국민에 알려진 뉴스는 별로 없었다. 좌익들로 채워진 기자들이 놀림의 기회로 악용한 측면이 많다. 특히 MBC는 호남 일색으로 호남향우회였다. 이 정도라면 저격도 획책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이를 차단한 것은 잘된 일이다.


대통령이 전라도 민주당을 '주사파'라 명명했고, 주사파들과는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잘라서 선포했다. 이번에는 언론과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빨갱이들이 여기저기서 커밍아웃을 하게 돼 있다. 윤통의 사우디 대박 건을 무효화시키려고, 전국적 파업을 시도할 것이다. 이럴 때 대통령실은 명분을 잘 찾아내 계엄을 선포해야 한다. 남빨들이 기강을 더럽히고 있다. 이는 계엄선포의 조건이 될 수 있다. 이재명 구속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 이전에 남빨들의 다각적인 총공격이 반드시 획책될 것이다.

 

2022.11.21.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564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28115 830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62450 1552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18400 1459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67516 2014
13560 [관리자] 옥중서신 및 도서반입 요령에 대한 공지 새글 관리자 2023-02-08 157 9
13559 [옥중서신(3)] 보훈 질서 일원화 국민운동 전개해야 관리자 2023-02-07 1038 114
13558 [옥중서신(2)] 이번 간첩단 사건의 의미 관리자 2023-02-07 1230 116
13557 [옥중서신(1)] 교도소에 수용되면서 관리자 2023-02-07 1365 122
13556 지만원의 특별 옥중서신 관리자 2023-02-06 2033 141
13555 지만원 박사님 옥중 부탁말씀1 관리자 2023-01-25 9927 353
13554 교도소 가면서 남기고 싶은 말씀(방송) 지만원 2023-01-15 14278 180
13553 교도소 가면서 남기고 싶은 말씀 지만원 2023-01-15 14896 360
13552 1월 16일(월) 서울중앙지검 정문앞 모임 시간 변경 지만원 2023-01-15 13076 202
13551 일요일 지민원의 시스템클럽 1월 15일 방송 지만원 2023-01-15 14053 243
13550 대통령은 애국자라며 선물 보내고, 김명수는 애국했다고 감옥 보내고 지만원 2023-01-14 13523 280
13549 공판 일시 중단 신청서 지만원 2023-01-14 9443 248
13548 인사드립니다 지만원 2023-01-13 10491 358
13547 노정희가 쓴 판결문 중 불법인 사항 지만원 2023-01-13 3615 275
13546 노정희가 쓴 대법원 판결문 지만원 2023-01-13 2559 170
13545 나는 곧 소풍간다 지만원 2023-01-12 3885 397
13544 상고 기각 지만원 2023-01-12 4132 325
13543 신간이 출고되었습니다 지만원 2023-01-11 3265 248
13542 북괴, 미사일 도발 왜 미친 듯 하는가? 지만원 2023-01-11 3130 251
13541 지만원 박사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이상진 2023-01-11 2968 235
13540 ‘진인사’ 했기에 지만원 2023-01-10 2728 217
13539 기막힌 이야기 하나, 피라미가 홍길동 된 사연 지만원 2023-01-10 2814 251
13538 상고장에 보태는 피고인의 탄원서 지만원 2022-02-21 3458 334
13537 올해는 북과 싸우는 해 지만원 2023-01-10 2613 204
13536 재판 일정 오해 없도록 정리 지만원 2023-01-10 1995 148
13535 광주가 분사한 현장사진이 광주 죽여 지만원 2023-01-09 2519 2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