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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가 쓴 신세대를 위한 선거 이야기(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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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광 작성일11-06-06 23:42 조회16,195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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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비님의 댓글

나비 작성일

울부짖음 번역기 ㅋㅋㅋ 저도 팔광님의 왕팬중 한사람입니다^^

마르스님의 댓글

마르스 작성일

'92년 대선때 김영삼,김대중, 정주영이가  대통령 출마를 했습니다.
 그 당시 전라도 사람들은 정주영이가 대통령되어야 한다면서 지지하고 다녔습니다.
 김영삼표 분산시키자는 것이지요.

'97년도 대선때 전라도 사람들은 이인제 찍어라고 운동하고 다녔습니다.
이회창 표 분산시키겠다는 작전이지요.
멍청한 경상도 사람들이 이인제 팍팍 밀어준 덕에  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현산님의 댓글

현산 작성일

핵심을 아주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문제는 전라도는 더욱 뭉치고 비전라도는 그들의 실체를 알지 못한다는 겁니다.
또다시 당하기 십상이지요.

도사님의 댓글

도사 작성일

허상에 눈먼 바보들의 행진입니다.
국가발전의 비젼보다, 자기이익에 심취한 현상이였지요.
그놈은 1000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한 사기꾼에 거짓술수 공산당의 못된것은 다 짊어지고 나온 악마의 화신이였으니 바보천치들은 구세주로 알았지요.
국가발전의 틀을 저렇게 흔들어놓고 이제 어찌하여야 할지 후세들에게 할 말이 없습니다.
미친 개자식들의 광란의 춤판이였습니다.
혁신도시? 개자식들아 박정희 대통령각하의 거점도시계획서나 읽어보았냐?
너희들이 좆나게 씹었어도 박정희 대통령각하의 족국근대화계획에서 조금도 못 벗어났음을 여원히 기억하고 니 후손들은 우리나라에 두지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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