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저축은행과 박지만 (현산)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삼화저축은행과 박지만 (현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현산 작성일11-06-08 11:22 조회17,582회 댓글3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부산저축은행사건은, 광주일고 출신들이
그 네트웍으로 수조원을 해먹은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금융부정 범죄사건이다.


삼화저축은행사건은, 저축은행 부도 도미노 현상으로
불안을 느낀 예금주들이 인출사태를 일으켜, 경영이 위기에 처하자 정부에서 영업정지 시키고 우리금융그룹으로 하여금 인수케한 흔히 있는 저축은행 경영부실현상이다.


헌데도 부산저축은행 금융부정사건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경영부실로 문을 닫게 된 삼화저축은행으로 돌리고자 갖은 공작을 다하고 있다. 이런 더티하고 비열한 자들이 오늘 대한민국 지식인과 지도자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그들이 지금 화려하게 연출하고 있는 이런 왜곡과 덮어씌우기는 그들의 전문 수법인가 보다.


지식이 사기협잡에 사용되는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것.

지금 그들의 지식은 강도의 칼보다 더 위험한 무기가 되어있고,

그들이 누리고 있는 사회적 지위는 강도가 간단히 담 넘을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있다.


문제는 강도는 한 집만 피해를 끼치지만 이들은 나라 전체를 혼란으로 몰아넣는 것이다.
그 지식의 교활함은 순식간에 진실과 거짓을 바꿔치고, 길 가던 사람이 영문도 모른 채 범인으로 지목되어 돌팔매를 맡게 만든다. 국민 대중쯤이야 이정도로 간단히 주물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니, 이 비뚤어진 심보의 죄까지 더하면 강도보다 몇 천배 나쁜늠들이다.


왜 박지만이 삼화저축은행 사장과 친구이면 문제가 되는 거지?

왜 박지만이 삼화저축은행 사장이 구속되기 2시간 전에 식사하면 문제가 되는 거야?
왜 박지만이 삼화저축은행 사장을 박파의원들에게 소개시키면 문제가 되나?

박지만의 처가 삼화저축은행 고문변호사인 게 삼화저축은행 경영부실과 무슨 관계가 있나?


삼화저축은행 영업정지와 우리금융인수는, 박근혜나 박파의원 혹은 박지만으로서는 쳐다볼 수도 없는 이명박정부 소관사항 아닌가? 헌데도 여기다 박지만과 박근혜를 엮어보려는 그 천재적인 머리들과 후안무치한 무대뽀....! 이런 상식이하의 짓을 지금 민주당과 조선일보와 일부 친이세력이 합작으로 연출하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비열하고 잔인하다...

부산저축은행 금융부정사건 범인들은 지방의 K고 출신들이라 감싸 안고,

그들이 저지른 온갖 나쁘고 못된 짓은 다 동원한 범죄행위는 덮어두고, 엉뚱하게 정부의 저축은행 정책실패로 떠넘기는 저 뻔뻔함.... 오직 광주일고 보호를 위해서지?


난 여기에서도 의문이다.

왜 광주일고 출신들의 범행을 덮기 위한 호도에 온 전라도가 다 나서는 형국인가 말이다.
어느 지역이 이런 경우가 있나? 만약에 범인들이 광주일고가 아닌 경남고 출신들이라면, 그 경남고 인사들은 그냥 아 쓰~ 팔, 선배들 때문에 쪽팔려서... 하는 것으로 그만일 것이다. 영남이나 경남이 일어나긴 고사하고 부산사람들도 그들 보호를 위하여 나설 리 없다.


이런 왜곡과 호도에 왜 정당이 나서고 그 지역출신 언론인들까지 제꺽 따라붙나?

왜 광주는 그렇고 호남은 그런 거야? 여기에다 친이란 자들은 박근혜 때린다니 똥인지 된장인지도 분간 못하고, 그 장단에 춤추느라 제정신들이 아니다. 역시 비상한 머리들이야! 이처럼 1타2획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니...


문제는 부산저축은행 금융부정이지, 정부 주도하에 정상적으로 인수까지 마친 삼화저축은행이 아니다, 이 바보들아! 국민이 이 따위로 바보 취급당하고 또 진짜로 바보가 되어버리면, 결국 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겠어...?


민주당과 조선일보 그리고 일부 친이세력들이 합작하여 삼화저축은행과 박근혜를 엮으려는 솜씨는, 마치 저들이 일으킨 광주사태 범인을 엉뚱하게 전두환보안사령관으로 바꿔치기하던 그 솜씨를 보듯 하다. 참으로 더티하고 비열한 이 나라 지식인들...!


                    광주1고가 이끄는 조선일보 사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06/2011060601438.html

댓글목록

도사님의 댓글

도사 작성일

그놈들의 정체는
종북 좌파뺄갱무리들로서
맹박이 아저씨도
6.3그릅으로 분리하여보면 알 수 있고
다음에는
맹박이처럼
보수의 탈을 쓴
종북 좌파뺄갱이 말을 잘듯는
허수아비를 세워서
20년 영광을 영위하여
진짜 종북 새상을 만들려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正道님의 댓글

正道 작성일

종북좌파세력 척결 강추!

moduga님의 댓글

moduga 작성일

퍼갑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59건 39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39 이명박은 누구에게 삿대질 하는 것인가? 지만원 2011-06-18 18278 279
2038 서울시민 모두, 오세훈의 황산벌 싸움 도와야! 지만원 2011-06-17 21523 280
2037 일반 전사님들도 참여해 주십시오. 지만원 2011-06-17 17612 277
2036 대한민국 대청소 (팔광) 팔광 2011-06-17 15044 158
2035 사계의 전문가를 총 동원하여 파헤쳐 보자! 지만원 2011-06-16 23961 295
2034 로고와 500만 야전군의 노래가 필요합니다. 지만원 2011-06-16 22331 248
2033 500만야전군 만세 !!!(다윗) 댓글(3) 다윗 2011-06-16 15753 234
2032 화산처럼 폭발한 애국인사들의 사자후(stallon) stallon 2011-06-16 15685 230
2031 경찰이 나서라. 미군과 극렬단체들과의 접촉 못하도록 지만원 2011-06-16 19926 222
2030 무엇이 선진국인가? 지만원 2011-06-16 16791 213
2029 우리모두 대한민국 부활의 씨앗이 되자!!!(나라사랑) 나라사랑 2011-06-16 14290 137
2028 ‘500만 구국 대청소 운동’에 다 함께 참여하자!!!(비전원) 비전원 2011-06-16 10595 121
2027 실패하면 적화당하고 다 죽는다는 마음으로...(기린아) 댓글(1) 기린아 2011-06-15 13818 213
2026 실패는 없다! 실패하면 안 된다! 지만원 2011-06-15 20888 307
2025 위기의 계절입니다. 지만원 2011-06-14 20704 307
2024 드레피스 사건과 5.18, 열변 서석구 최종회(엉터리전도사) 지만원 2011-06-14 19367 83
2023 5.18보상현황 지만원 2011-06-14 20914 195
2022 반값 등록금 입에 올린 정치꾼들은 퇴출돼야! 지만원 2011-06-14 17319 194
2021 전두환 전대통령과 5공의 원죄(김피터) 김피터 2011-06-14 13005 184
2020 뭘 알고나서 '반쪽 등록금' 외쳐라!(박상규) 지만원 2011-06-13 19285 257
2019 드레피스 사건과 5.18, 열변의 서석구-2(엉터리전도사) 지만원 2011-06-13 16535 90
2018 드레피스 사건과 5.18, 열변의 서석구-1(엉터리전도사) 지만원 2011-06-13 16163 89
2017 만복이 자네 석고대죄라는 뜻을 알고 있나?(송영인) 송영인 2011-06-12 15441 245
2016 북괴의 녹음폭로 협박의 의미!(김종오) 댓글(1) 김종오 2011-06-12 14171 224
2015 추격의 손을 늦추지 말라! (싸울아비) 댓글(1) 싸울아비 2011-06-12 15569 115
2014 대학살만행의 변절자 이종찬의 개소리를 규탄한다!(송영인) 댓글(4) 송영인 2011-06-11 16250 251
2013 반값 등록금과 황우여(현산) 현산 2011-06-11 12872 82
2012 국정이 장난인가? 이 정치 건달들아! 지만원 2011-06-11 17130 371
2011 구역질나는 조선일보 사설 지만원 2011-06-11 21947 342
2010 저축은행 수사가 '호남 죽이기'?(팔광) 팔광 2011-06-10 20961 20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