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망발 리스트(염라대왕)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노무현의 망발 리스트(염라대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염라대왕 작성일11-06-21 08:17 조회18,188회 댓글1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노무현의 망발

<한국 대통령 이었던 노무현의 대외적 발언>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 (북한 만수대 방명록)"

"인민은 위대하다”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이던 용산 미군기지"

"나는 모택동을 가장 존경 한다"

"미국이 실패했다고 말하면 안 되냐?"

"김정일은 호쾌한 지도자"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 쳐도 괜찮다 "

"미국 좀 안 갔다고 반미냐, 반미면 또 어떠냐"

"미국 엉덩이 뒤에 백 쓰서 숨지마"

"NLL은 땅 따먹기 할 때 줄 그어 논 것뿐이다"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줘도 남는 장사"

"북한이 발사 하는 것은 핵이 아니라 인공위성일 수도 있다"

"핵 실험이 판명 됐으나, 성공여부는 모른다"

"대포동 미사일이 미국에 가기에는 너무 초라하다"

"북핵 발사는 위협이 아니다. 단서도 없다"

"일본과 각박한 외교전쟁도 불사"

"다케시마와 평화의 바다 (동해 이름을 평화의 바다로 바꾸

자며)"

"다케시마에 관해서는 적당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기로 하고..."

"북핵은 북한 입장에서 생각해야함"

"북한이 개혁 개방 단어 싫어하니까 쓰지 않겠다"

"87년 이후 북한은 테러를 자행한 적이 없다"


<한국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대내적 발언>

"국보법 그거 썩어빠진 퇴보법"

"그럼 코드가 안 맞는 인사를 쓰라는 것이냐?"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전국 평검사와의 질의 응답에서)

"어느 분야를 봐도 옛날보다 위험을 가중시킨 곳이 없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다"

"나보고 아내를 버리라는 말인가?


(장인 빨치산 권오석에 대해 묻자)"

"6.25 전쟁은 내전이다"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 중 빨간 불이 켜진 곳이 없다”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더라"

"대통령 못 해 먹겠다"

"권력 통째로 내놓을 수도"

"대못을 박고 나가겠다"(정권 인수위가 심기를 건드린다고...)

"태초에 정치가 태어날 때 거짓말로 태어났다"

"아내를 잡으려면 밥상을 엎어야 한다"

"여자는 뺑뺑이 용과 오솔길 용은 있어야 한다"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지나가는 여성에게 오줌을 갈기며 희롱했다"

"정치인은 약속을 지키기 보다는 결과만 좋으면 된다"

"우리 국민은 욕심이 많아서 잘하고 있어도 계속 때린다"

"한국은 경제상황 좋다"

"국내에서 시끄러운 일이 생기는 건 대통령이 열심히 해서다"

"정치 승부에 있어선 내가 최고"

"군대 가서 썩지마라"

"캬, 토론 하고 싶은데 그놈의 헌법이.. "

"대한민국의 최대 걱정거리는 태풍과 대통령이다"

"나의 새 역할 모델은 세종대왕이다"

"부동산 말고는 꿀릴게 없다"

"한전 광주 이전 직접 챙기겠다"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부동산만은 직접 챙기겠다"


(직접 챙기겠다는 것만 백가지가 넘는다)

"한국 사회 말 안 통해 어렵다"

"이 정도면 괜찮은 대통령, 국민이 영 눈이 높아 안 쳐준다"

"나는 하늘이 내려 보낸 지도자"

"이회창 후보 공약 보고 홧김에 성장률 1% 더 올렸다"

"내가 동북아 균형자"

"요즘 뭐 깜도 안 되는 의혹들이 춤을 춘다 (신정아 사건)"

"좋은 학교 나오신 분이 시골에 있는 별 볼일 없는 사람에게

머리 조아리고 돈 주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기자들이 너무 앞서 나간다"

"인사 청탁하면 패가망신을 시켜주겠다"

"강남 사람하고는 밥도 먹지 말라!"

"참여정부 실패론은 정신이상"

"퇴임 후 임대주택에서 살 테니 다들 집팔고 전세로 가라"


(그리고 바로 봉하궁으로 입성)

"개*새*끼*들, 절반은 잘라야 돼" (민원담당 공무원들과의 대화)

"난데없이 굴러온 놈"

"속된 말로 통박을 굴린다"

"불법자금 규모가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직을 사퇴 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총선에서 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돕는 꼴이다"

"인공기와 김정일 위원장의 초상화를 불태우는 것은 유감이다"

"국민들은 경제와 외교 잘 할 거라 나를 뽑은 게 아니다"

"별 놈의 보수!"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을 길게 하니 맛있게 먹은 밥도 소화가 안 되더라"

"죽지도 않은 경제를 무슨 수로 살린다는 거야?"

"여러분! 내가 언제 경제 살린 댔습니까?"

"경제 그거 내가 얼마나 신경 쓴 건데"

"종부세 낼 돈이 없으면 이사 가면 될 거 아니야"

"기자 여러분! 내 쌍꺼풀 예쁩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개정일과 개대중이가 빨간완장 채운놈.이용당하고 토사구팽 당한놈.(발갱이들의 전술)

놈현이 상좌에 앉고. 빨간코드들 집합시켜놓고서 이제 여러분들이 나를 도구로 해서
여러분의 뜻을 이루십시요 라고 깽판 지시를 네렸다.
(그결과)
 0.환경단체들 마음대로 데모하고 돈뜻어먹고.
 0.붉은 코드들 마음대로 공갈치고 부정 부패에 몰두하고.
 0.미군기지 이전반대.미군철수 보안법폐지 등 극성부리고.
 0.빨갱이들 마음대로 북한 들락거리고.
 0.민주노동당 키우고 노조투쟁 방조로 기업들 돈뜻어먹고.
 0.공기업 직원 코드맞는 지역 출신으로 교체및 채용하고.
    그외에도 말할수없이 많다.
  ----염라대왕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댓글다라습니다.중요사항 계시 감사합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39건 39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09 500만 전단지 광범위 배포 방안(박병장) 댓글(1) 박병장 2011-07-02 14430 119
2108 소련의 대남공작사 지만원 2011-07-02 16352 114
2107 시장경제란 무엇인가? 지만원 2011-07-02 15075 141
2106 현재 500만 야전군이 해야할 일 (기린아) 기린아 2011-07-02 13181 129
2105 [시안]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헌장 지만원 2011-07-02 17129 127
2104 조세희.. 서글픈 정신적 난쟁이(자유의깃발) 댓글(2) 자유의깃발 2011-07-02 13273 95
2103 반기문이 사고쳤다. 지만원 2011-07-02 20662 268
2102 양심과 애국의 전사, 오세훈을 구합시다! 지만원 2011-07-02 16017 183
2101 이 영화 하나면 빨갱이 진지는 초토화(만토스) 댓글(4) 만토스 2011-07-02 13802 221
2100 비겁한 중도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는 국회(만토스) 댓글(1) 만토스 2011-07-01 14659 119
2099 해방 후의 공산당 활동 지만원 2011-07-01 13884 86
2098 500만 야전군의 성공을 위하여 지만원 2011-07-01 13802 223
2097 제주도 공산화의 뿌리 지만원 2011-06-29 20237 161
2096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빨갱이. 지만원 2011-06-29 24935 364
2095 군계일학, 오세훈 지만원 2011-06-29 21750 309
2094 500만 야전군 입대전사 모집 공고(광고용) 지만원 2011-06-29 16459 163
2093 흥남철수작전의 장군 김백일의 눈물(지만호) 몰라 2011-06-29 16446 125
2092 이념 논쟁의 허와 실(오소리) 댓글(4) 오소리 2011-06-29 15350 225
2091 옛날의 독립군 어르신들께 지만원 2011-06-28 20124 151
2090 민주화 보상을 민주화 배상으로! 갈수록 양양 지만원 2011-06-28 17949 92
2089 남한 공산화의 뿌리 지만원 2011-06-28 18216 133
2088 해방 이전의 공산당 지만원 2011-06-28 18816 126
2087 욕먹는 선각자들 (이병화) 발해의꿈 2011-06-28 12261 118
2086 500만이 한 주씩 합쳐 4,800만 구할 때다(박병장) 박병장 2011-06-28 14638 230
2085 지하철 막말인간과 노인 문제..(한글말) 댓글(11) 한글말 2011-06-28 13785 176
2084 국방장관님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지만원 2011-06-27 22429 276
2083 곽노현의 꿈, 아이들을 망가뜨려라(만토스) 만토스 2011-06-27 13565 170
2082 김진철 목사님에게 [목회 선배로서] 붙이는 글(오막사리) 오막사리 2011-06-27 15921 149
2081 땅굴 시비를 마감합니다 지만원 2011-06-27 20206 232
2080 7월의 표지말: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지만원 2011-06-27 23792 18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