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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과 송영인의 '땅굴 이야기' 맞대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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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6-26 21:03 조회16,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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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철과 송영인의 '땅굴 이야기' 맞대결에 대해  


땅굴
문제에 대해 많은 회원님들께서 걱정을 하고 계시기에 요점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1996년부터 남굴사에 가입하여 정명환 장군, 윤여길 박사, 정지용씨 등과 함께 땅굴을 연구하느라 많은 시간을 들였고, 전방에 있다는 땅굴 출구를 10여 곳이나 견학했으며, 연천 구미리 땅굴과 김포 후평리 땅굴 사건을 가지고 국방부를 공격하다가 국방부 땅굴 담당자들로부터 고소를 당하여 당시 돈으로는 상당한 액수인 300만원이라는 벌금까지 내면서 고통을 겪은 사람입니다. 정부가 고소하면 자연인은 무조건 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도 현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서서 여기에도 땅굴이 지나가고 있고 저기에도 땅굴이 지나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그런 말이 이제는 제게 마이동풍입니다. 거짓이기 때문이 아니라 대책이 없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땅굴운동의 원조는 보안사 준위였던 고 정지용 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실로 많은 성금을 주었습니다.

심지어는 김영삼 당시 대통령도 나섰습니다. YS는 당시 권영해 안기부장에게 밀명을 내려 정지용이 파라는 대로 땅굴을 파보라고 했습니다. 그 업무를 맡은 국정원 간부가 있었습니다. 그가 바로 국사모 회장 송영인이었습니다. 그는 정지용에게 “나는 돈을 많이 번 사람이다. 돈은 얼마든지 댈 테니 파보고 싶은 곳들을 다 파보라”고 했습니다.

정지용이 “여기는 반드시 땅굴이 있다. 5m만 파면 땅굴이 분명히 나올 것이다” 이렇게 장담했습니다. 의정부 미군부대 주변이었다 합니다. 정지용은 “날래 날래 타라우” 지하에서 났다는 이 소리를 녹음해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나 10m를 파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정지용은 다른 곳들을 파자고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가르치는 곳을 여러 개 팠습니다. 수억의 돈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파는 곳마다 땅굴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송영인 회장으로부터 우연히 최근에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정지용은 그의 책 ‘아르덴느의 공포’에서 그 국정원 간부를 간첩이라고 했습니다. 제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말로는 국정원 간부가 자기들과 함께 굴착 작업을 하다가 땅굴이 보이는 순간이면 갑자기 흙을 덮어 증거를 은닉했다고 했습니다. 파자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고, 강제로 덮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 믿기지는 않았지만 저는 그의 말이 사실인 줄 믿었습니다. 그래서 국정원의 그 직원이라는 사람과 당시 안기부장 권영해까지도 매우 의심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정지용의 말을 참말로 믿었습니다. 그때 제게 ‘시스템’ 성금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최근글에 "앞으로 3개월 동안은 제게 보내실 성금을 정지용에게 보내주십시오“하는 공고까지 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정지용씨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검찰에 입건되었을 때 제게 매우 불리한 증언을 해놓고, 제게 와서는 증언을 이러이러하게 해놓았으니 걱정 말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재판 자료를 복사해 보니 그는 제게 엄청나게 불리한 증언을 했습니다. 만나서 그럴 수 있느냐,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느냐 추궁했더니 완전히 딴 사람으로 변하면서 제게 덤볐습니다. 성금에 대해서도 ”쥐꼬리만 한 성금을 공개할 필요가 뭐 있느냐"며 당시 형성됐던 남굴사모임에 통장을 공개하기를 거부했습니다. 결국 저는 300만원 벌금을 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정지용과 함께 땅굴을 팠다는 그 안기부 직원이 바로 제 옆에 있는 송영인이었다는 것을 그의 입을 통해 알았습니다. 송회장과 우정을 쌓은지는 10여년이 되었지만 그로부터 땅굴 이야기를 듣기는 아주 최근이었습니다. 저는 정지용보다는 송영인 회장을 많이 신뢰합니다.

정지용 등 민간 땅굴 탐사자들이 그동안 고생은 많이 했지만 신뢰를 잃은 것은 사실입니다. 나빠서가 아니라 판단의 차이 때문일 것입니다. 땅굴은 민간인 차원에서는 어찌 해볼 도리가 없는 아이템입니다. 땅굴 하나를 절개하려면 3-5억 정도는 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큰돈을 성금으로 마련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돈을 쓰고도 발굴하지 못하면 그냥 날아갑니다.

그래서 저는 예전에 땅굴을 같이 하던 사람들을 만나면 절대로 땅굴을 위해 성금을 달라 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한 개를 발굴하여 절개하자면 수억 원이 드는데 그 큰돈을 어떻게 구하겠는가? 성금을 걷어 봐야 몇 십만 원, 많아야 몇 백만 원이 아니겠는가? 그 돈을 가지고는 땅굴을 굴착할 수는 없는 일이 아니냐. 그렇다고 받은 돈을 되돌려줄 수도 없지 않느냐. 결국은 돈벌이를 하는 꼴이 되는 것이니 공연히 사기꾼 소리 듣지 말고 하지 마라.” 이렇게 충고합니다.

땅굴을 증명하려면 연천 구미리에 이미 땅굴로 증명된 제5땅굴을 먼저 절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군이 나서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국방장관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지요. 땅굴 문제는 제가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는 그런 아이템입니다. 증명된 연천땅굴도 절개하지 못하는 형편인데 또 다른 땅굴을 어찌 찾을 것이며 그 많은 절개 비용을 누가 댑니까?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 어릴 때부터 들었던 교훈이 아닙니까? 

여기에 더해 지금은 땅굴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아주 많이 쌓여 있습니다. 땅굴은 분명이 많이 있습니다. 국방백서에도 20여개 있다고 오래전부터 기록돼 있으니까요. 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읽었던 국방 저널에서도 땅굴의 존재를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땅굴을 발견해 내기가 불가능하다 할 만큼 어렵다는 것입니다. 민간인 자격으로서는 수백-수천억의 성금이 걷힌다 해도 땅굴을 찾아낼 수 없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땅굴로 성금을 모은 사람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화성 땅굴만 해도 정지용-대선에 출마했고 안경본을 만들었던 김한식 목사-그 다음 김진철 목사인 것으로 압니다. 저도 화성에 두 차례 가보았습니다. 김한식 목사가 화성땅굴의 주인이었습니다. 저는 김한식 목사를 믿었습니다. 제 말을 믿었기에 홍사덕 의원이 화성에 갔었다며 제게 전화를 주었습니다, 열심히 하겠다고도 했습니다. 2003년 여름 국방부 측과 화성땅굴 사이에 현장 격론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현장을 체크했습니다. 육사13기, 토목공학 박사(한양대 교수)가 특수 망치를 가지고 나와 화성 땅굴(?)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를 모두 체크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연천 구미리 제5땅굴에 대해서는 잘 안다. 그것은 분명 북한식 발파 공법에 의해 뚫려진 인공 땅굴이다. 그러나 여기 이 장소는 땅굴이 아니다. 명예를 걸고 장담한다” 화성의 그 장소가 땅굴임을 증명하는 호미, 배터리, 철사줄, 바위 사이에 난 갈리진 금들, 모두가 땅굴하고는 상관이 없다. 이는 옛날에 생활인들로부터 묻힌 것일 수 있다.“

저 역시 화성 땅굴(?)은 땅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장소를 놓고 정지용은 흙을 파내기 전에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화성의 밭이 갑자기 넓게 함몰되었습니다. 분명 땅굴입니다.” 하지만 땅굴 사람들이 판 그 곳을 놓고 ‘분명한 땅굴“이라고 하면 애국 우익들이 모두 또라이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지질학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화성을 놓고 땅굴이라 도저히 주장할 수가 없었습니다.

땅굴을 찾는 일은 군이 양심적으로 나선다 해도, 지금보다 10배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한다고 해도 어려운 일입니다. 이런 성격의 사업을 돈 없고 영향력 없는 민간인들이 나서서 성금을 거두어 가지고 수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칫 땅굴로 돈을 벌려 하는 사기꾼으로 몰릴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김진철 목사님에게 1000억 달러를 모아 준다 해도 땅굴은 찾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땅굴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군과 정부에 이를 독려할 수는 있어도 민간의 신분으로 땅굴을 찾아내기는 불가능한 정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군사문제에 정통한 사람입니다. 물론 저보다 위에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요. 하지만 이제까지 나타난 땅굴 탐사자들이 저보다 식견이 낫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땅굴은 전면전이 발생할 때에만 사용될 것입니다. 전작권이 미국의 어깨에 있는 한 북한은 전면전을 획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 관점에서는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이 있있습니다. 그 일들을 하기에도 벅찹니다. 땅굴을 찾아다니느라고 고생한 분들은 많아도 저만큼 땅굴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도 드물  것입니다.

그러니 이후
땅굴을 가지고 국민들에 협박하고 겁주는 일은 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은 대책 없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김영삼이 대통령 시절에 국정원장에 "정지용이 파라는대로 파서 땅굴을 찾아내라" 밀명을 내렸는데도 찾지 못했습니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한 사실입니다. 지금 그 누가 대통령에게 이런 결심을 하도록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까? 어느 대통령이 김영삼이 해서 실패한 일을 다시 하려 하겠습니까? 땅굴을 찾는 군 당국에 압력을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군의 땅굴 작업단에 간첩이 있는지 체크하라", 이런 압력을 넣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입니다.  

땅굴이 없다 할 국민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가 땅굴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게 1,000억원을 걷어주신다 해도 저는 그 돈으로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제게 1,000억원이 걷히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나서서 땅굴을 외치며 의심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땅굴이 중요하지 않아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데다가 지금은 그보다 더 중요한 일들이 산적해 있기에 그산적해 있는 일, 땅굴보다 더 중요하고 더 급한 일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저는 송영인 회장을 신뢰합니다. 땅굴에 관한 한, 그의 판단과 양심을 다 신뢰합니다. 반면 저는 정지용-한철희-김한식-김진철로 이어진 ‘화성땅굴’ 애착자들에 대해서는 그 애국의 정열을 다른 곳으로 전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송영인 회장도 땅굴이 없다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김종오 선생님께서 요약을 하시다 보니 잘못 표현 하신 것 같습니다. 땅굴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땅굴로 성금을 받는 일은 여기에서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열로 빨갱이 실체를 발굴해 주십시오. 그 정열로 국민이 모르는 것을 일깨워 주십시오.

요사이 안보를 가지고 성금을 모은다는 이른바 ‘안보장사꾼’이라는 말이 유행합니다. 이 말은 좌익으로부터 시작한 말이 아니라 우익으로부터 시작한 말입니다. 땅굴에 대해서도 이미지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에 땅굴은 있다 해도 전면전에서만 사용될 것입니다. 하지만 전면전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북괴가 땅굴을 판 것은 헛수고를 한 것입니다.

땅굴은 미군의 핵심 고려사항입니다. 민간인들보다 100발 더 앞서 있습니다. 민간인 그것도 안보에 전문지식이 없는 민간인들보다야 만 배 더 앞서 있습니다. 땅굴을 경계하자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성금을 달라는 말 이외에 달리 해석이 안 됩니다. 민간인이 더구나 안보에 아마추어에 불과한 민간인들이 해결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민간인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놓고, 민간인이 해결할 수 있다는 뉴앙스를 풍기며 선전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입니다.

6월 25일, 저는 어버이연합회에 가서 6.25연설을 했습니다. 이어서 송영인 국사모 회장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정지용과 송영인의 땅굴 이야기’ 정도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것이 땅굴을 염려하는 일부 참석자들에 의해 공론화 되었고, 마치 송회장이 나쁜 사람이고, 정지용이 훌륭한 사람이라는 식의 이분법적인 의견들이 교환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 구 홈페이지 최근글에 가셔서 검색어 ‘정지용’을 치시면 정지용이 제게 어째서 신뢰를 잃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수록돼 있을 것입니다. 저는 송영인을 신뢰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을 창설을 제시하자마자 그가 이렇게 나섰습니다. “당장 내일에 창설합시다. 형님 제가 우선 300만원을 내겠습니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엉터리전도사가 “그럼 나는 우선 500만원을 내겠습니다” 하면서 이 거대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입니다.

현실성 없는 ‘땅굴문제제기’로 인해 제게 가장 중요한 참모요 동지인 ‘송영인 국사모 회장’에 대한 이미지가 퇴색되는 것은 제게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위 부족한 글이나마 정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땅굴에 관한한, 저 역시 그 어느 전문가들에 비해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거기에 몰두하면서 무려 3건에 대해 재판까지 하면서 울분을 토했으니까요. 그러하기에 저는 김한식, 김진철 등 그 어느 인사들보다는 더 고생을 한 사람이며 그래서 얼마든지 질문에 답을 해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땅굴’에 열중하시는 분들이 방향을 돌려 더 시급한 반공사업의 장르를 개척해 주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이제까지 나타난  땅굴판매자들을 극히 신뢰하지 않습니다. 땅굴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는 장사꾼들의 돈버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절대로 성금으로, 그리고 민간인들의 힘으로 해결되지 못합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연천 제5땅굴을 절개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ystemclub.net/recent_2005.htm


2011.6.26.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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