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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1주년 성명(서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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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6-27 11:57 조회18,2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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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전쟁 61주년 성명. 호국영령은 아직도 통곡하고 있는 것을 아는가?
  
국민특검단 단장.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표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네티즌 구국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연합.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정수회.  변론 : 5.18 명예훼손사건.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운동을 하시다가 기소된 분들. 청원 : 민노당 해산 청원. 5.18 단체의 5.18 기록 세계문화유산등재 반대 청원.


동족상진의 비극으로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6.25 전쟁.
어찌 그날을 잊을 수 있을까?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 때 유엔군과 미군의 참전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국은 북한에 점령되어 전세계 범죄집단과 인권탄압집단으로 악명높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세습독재에 신음하다가 굶어 죽거나 정치범수용소에 갇히거나 종교의 자유를 박탈당하고 탈북자처럼 탈출을 하는 가련한 신세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름도 모르는 나라 한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미국, 영국, 터키, 호주, 캐나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엔 16개국이 참전했고, 인도, 덴마크 등 5개국이 의무지원을 했고, 독일, 대만, 베트남, 브라질, 일본, 이스라엘 등 40개국이 물자지원을 했고, 교황청, 스페인, 이라크 등 7개국이 전후복구를 지원해 전세계 68개국이 한국을 도와주었습니다.


유엔군 57,933명 전사 481,155명 부상, 그 가운데 미군 54,246명 전사, 468,659명 부상.
엄청난 희생입니다.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과연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1951년 여성 최초의 풀리쳐상 종군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그녀의 저서 한국전쟁 르포 War in Korea에서
“공산세계는 1945년이후 말로는 평화를 얘기하면서도 실제로는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한국전쟁에서 우리가 입은 타격은 그 무엇으로도 보상받을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한반도에서 우리는 준비하지 않은 전쟁을 치름으로써 값비싼 대가를 치렀다. 또한 승리는 많은 비용을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패배할 때 치러야 할 비용보다는 훨씬 저렴할 것이다. 전쟁중 한반도에서 많은 비극들이 발생했지만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을 격퇴했다는 것이 자유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우리는 지금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좌편향 친북세력은 6.25를 북침이라고 날조하지만 북침을 하려는 남한이 사흘만에 서울을 점령당해 인공기가 중앙청에 걸리도록 했겠습니까? 소련의 후로치초프도 회고록에서 솔직히 6.25가 북한의 무력남침을 시인했는데도 한국의 서점가에는 6.25 북침이라는 책들이 즐비하다는 것은 너무나 부끄러운 일입니다. 
 
군번1번 이형근 대장.
그는 6.25 전쟁 10대 미스테리를 발표해
6.25직전의 한국군내부의 이적행위를 고발했습니다.
 
일선부대가 북한의 남침징후를 보고했지만 군수뇌부가 계속 묵살했고,
6.25 발발 2주전에 각급 주요 지휘관 대규모 인사이동을 단행하고
6월 13일부터 20일간에 전후방부대 대대적인 교대를 한 결과
6.25 무력남침 때 지휘관과 군인들이 모두 전선의 지형지물에 아무런 지식이 없도록 했고, 6.25 직전에 전장병 1/2병력을 휴가 외출 외박을 허용했으며,
6.24 저녁 육군장교클럽에서 고급장교들이 댄시파티를 했고,
6.25-27일 국군후퇴를 반격 북진으로 허위보도한 중앙방송이
6.25를 북침인 것처럼 조작했고,
한강교를 조기 폭파한 것이나 폭파한 책임을 최창식 공병감 대령을 조기 사형집행을 해 배후를 캐지 못하게 한 것등이 그러합니다.
 
6.25 북침하는 남한이 전장병 1/2 병력을 휴가, 외출, 외박을 보내겠습니까?
6.25 북침하는 남한이 육군장교클럽에서 술에 만취해 댄스파티를 즐기겠습니까?  
북한과 중국의 6.25 북침 거짓말은 도대체 상식밖의 궤변에 불과합니다.
 
이형근 대장의 10대 미스테리는 6.25때 한국군 내부에 북한간첩들이 이적행위를 했다는 단적인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국민특검단은 6.25 전쟁 직전의 한국군 미스테리 의혹에 대하여도 밝힐 것입니다
     
민주당의 6.25 전쟁 61주년 논평은
민주당이 대한민국정당인지 친북정당인지 헷갈리게 하는 대단히 위험한 논평입니다. 
 
민주당은 6.25 전쟁 61주년 논평에서 전쟁에서 희생된 모든 분들과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고 했지만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규탄하지 않고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유엔군 참전과 의료지원과 물자지원과 전후복구를 도와준 우방에 대한 감사의 표시가 없는 민주당이
과연 대한민국의 정당인지 의심스럽게 합니다.
 
민주당의 6.25 전쟁 61주년 논평에서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로인한 민족의 비극과 고통 또한 계속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후로 남북관계는 깊은 터널속에 갇혀 버리고 말았다. 6.15 공동선언과 10.4 합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평화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야 한다. 남북간 상잔을 다시 부추기거나 민족의 공동번영을 가로막는 모든 불순한 움직임에 결연히 맞설 것이다”라는 표현은 도대체 무슨 의미입니까?   
 
북한의 천안함 테러와 연평도 포격을 본다면 6.25 남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북한의 도발에 대하여 규탄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민주당이 말하는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표현에서 북한의 천안함 테러와 연평도 포격은 제외한다는 뜻입니까?  왜 침묵합니까?
 
북한전역 3만8천개의 김일성우상과 김일성시신이 안치된 김일성궁전과 북한의 핵과 미사일개발과 김정일 축첩과 초호화생일축하연으로 탕진한 결과
국제적인 북한인권단체의 보고에 의하면
1995년이래 3백만 4백만 북한주민이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희생되는등 무자비한 인권탄압, 북한의 천안함테러와 연평도포격에도 침묵하면서 남북관계고착의 모든 책임을 이명박정권에게 전가시키는 민주당은 김정일의 대변정당입니까?
 
북한에 한마디 비판도 하지 않으면서 남한정권에만 책임을 전가하는 민주당이 하루빨리 통일하자거나 민족의 공동번영을 가로막는 불순한 움직임에 결연히 맞서겠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의미입니까?
 
이형근 대장의 6.25 직전 10대 미스테리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천안함 테러가 국제합동조사단 조사결과 북한의 소행임이 들어났고 세계 80여개국 정부와 의회가 북한의 테러를 규탄하는 성명이나 결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남한의 참여연대는 유엔에 조사결과가 조작되었다는 이적행위를 하고 민주당이 참여연대를 비호하는 저의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북한에 가서 김정일과 김용순을 만난 문성근,
김정일과 만나 환하게 웃으면서 이명박정권에 대하여는 죽창과 횃불을 들고 전국적으로
백만민란을 선동하는 것이나 북한이 이명박 역도 반역정권을 타도하라는 것이나 무엇이 다릅니까?
 
민주당이 김정일을 만난 문성근의 야권연대로 반미반정부 민란선동하는 반란에 동조한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입니다.
 
한나라당도 달라져야 합니다. 
 
G20대회를 성공시키고 세계무역수출 7위를 기록하고 이명박 대통령께서 박근혜 전 대표를 두번이나 유럽특사로 임명해 외교적 성과를 거두어 친이 친박이 단결하는 대단한 성과를 기록한 것은 국민에게 희망을 줍니다. 
 
야권이 대연합 공천으로 재보선에서 이겼다면
한나라당도 크게 달라져야 합니다.
우군인 보수를 지난 총선과 지방자치 공천에서 배제한 자해행위를 해
호국영령을 통곡하게 하는 짓을 제발
그만두기 바랍니다.
 
부자, 친대기업 이미지를 벗고
경제 양극화를 해소하고
코드도 접고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대표, 친이, 친박, 선진, 보수세력 연합공천 대연합으로 단결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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