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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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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7-02 16:57 조회17,1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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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헌장


우리는 국가의 안녕과 질서와 번영을 위해 애써야 할 자리에 있는 공직자들이 스스로 정의와 도덕과 기강을 허물고 국가 질서를 파괴하는 반사회적 행위들에 대해 공분하고, 이들이 어질러 놓은 쓰레기들을 대청소하기 위해 일어선 국민야전군이다. 그 청소된 공간에 안보와 정의와 도덕과 교육과 선진시스템을 세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서면 경제는 저절로 성장한다.


5천년 역사를 면면히 이어오며 수많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우리는 오늘날 이승만 및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천혜의 지도자를 만나 그들의 리더십 아래 뭉쳐 세계사에 그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빛나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썼다. 그리고 그런 역사를 쓰고 싶어 하는 수많은 국제 지도자들이 우리의 이 역사를 부러워하고 배우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매우 유감스럽게도 사회 일각에는 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부끄러운 역사요 매국적 역사사라며 폄훼하고, 국가의 정체성을 허무는 이색적 이단자들이 존재한다. 반역자들인 것이다.


이런 파괴적 분자들의 폭력, 선동, 선전, 기만에 의해 지금 이 나라 인구 중 무시할 수 없는 다수가 이미 좌경화되어 있고, 이 좌경화의 물결은 매일매일 이 사회를 더 넓고 붉게 물들이고 있다. 한국의 좌익은 다른 나라들의 좌익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한다. 한국의 좌익이라 함은 이 나라를 김정일 치하로 넘겨주기 위해 불철주야 발광하는 적화통일 세력이다. 국가는 헌법에 따라 당연히 이런 이단자들을 처단해야 하지만 지금의 국가는 매우 놀랍게도 이들과 공생을 하려 한다.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다. 모두가 직무유기를 하고 모두가 비겁하게 뒤에 물러서는 국민들에는 국가를 가질 자격이 없다. 아무도 나서지 않으면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 누군가가 나서야 하는 것이기에 우리가 나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천사일수는 없고 다 식견을 가질 수는 없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표를 가진 왕으로 규정돼 있다. 천사가 아닌 국민은 그리고 최신 정국에 대한 식견이 없는 국민은 이단자들과 정치모리배들의 거짓 선동과 선전에 점령당해 그에게 주어진 표를 도둑맞는다. 왕이긴 하지만 눈먼 왕인 것이다. 우리는 눈먼 왕들을 눈 뜬 왕으로 계몽하고 이단자들과 정치모리배들을 물리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 나라는, 이 나라를 내 나라라고 생각하는 애국국민들에 의해 경영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모리배, 돈으로 관직을 사는 이기주의자들에 의해 경영되고 있다. 아무도 주인이 아니면 누군가가 주인이 돼야 한다. 우리 500만 야전군은 언제나 이 나라를 틀어잡고 주인노릇을 해야 하는 정신적 성골집단군이다. 


우리의 이 노력은 마지막 노력이다. BC200년 전후,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은 스페인지역 마을 마을을 지날 때마다 전사들을 눈덩이처럼 모았고, 그 전사들을 가지고 알프스를 넘어 이태리를 점령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실업률이 30%를 넘는 거지의 나라를 세계 10강으로 올려놓았다. 지극히 초라했던 한국축구가 히딩크를 만나 세계 4강이 됐다. 이처럼 우리도 리더만 잘 만나면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자기 역할을 확실하게 해내는 전설의 전사가 될 것이다. 설득력으로 무장하여 매일 매일 전사를 모을 것이며, 우리를 이간모략하려는 모든 징후를 경계-물리칠 것이다. 


                          

2011.7.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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